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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는 전쟁속에서 1왕자 세력은 주인공들의 뒤통수를 치기 위하여 적진에 잠입하지만 아군을 먼저 속이는 주인공의 계획에 속수무책 휘말려 상당한 피해를 내게 됩니다 약간 특정 상황을 만들어내기 위한 전개가 느껴져서 아쉽지만 이야기는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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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27일에 결제한 <이르나크의장 5> 최정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4권에 이은 5권입니다. 이야기가 어느덧 중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초반 흡입력이 좋아서 234권을 거쳐 5권까지 왔습니다. 이후 전개될 내용도 기대하며 읽겠습니다. |
| 제가 정말 오랫동안 사랑했던 그런 판타지 소설 캐릭터들을 이렇게 성인이 돼서 다시 보니까 정말 엄청 신선하고 독특하고 솔직히 약간 파격적인 일이까지 한 요새는 절대로 장르 소설이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인물들이네요. 물론 스토리도 그렇습니다. 이 작가님은 이제 필 다른 걸로 해가지고 여전히 작품 활동 열심히 하고 계시다. 그러던데 응원합니다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숨겨진 진실들이 하나둘 밝혀지는데요. 배신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잔인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몇몇 있어서 그런 요소를 못 보시는 분들한테는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5권 리뷰입니다. 카류리르와 그 형제자매들의 캐릭터가 사실 지금 읽기에는 말투부터 좀 올드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 사춘기의 제가 당시에 재밌게 읽었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지금은 또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여전히 재미는 있지만요. |
| 1왕자 파는 6왕자 세력의 식량창고에 불을 내기 위해 사람을 보내지만 주인공에게 걸려 차례로 죽어갑니다. 이때 보여준 주인공의 잔인한 면모가 놀라웠지만 명쾌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권도 몰입하며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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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 장 5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리뷰입니다.밝고 쾌활하며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 하는 제6왕자 카류리르 드 크레티야 아르윈.그에게는 다른 세계 에서 아사했으며, 아사 이전의 기억을 간직한채 환생했다는 비밀 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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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 장 2권 리뷰입니다. 최정연 작가님의 책이고 청어럼 출판사가 예쁘게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그때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갑자기 생각 나서 찾아 봤는데 좋은 가격으로 이북이 나와 있네요. 5권이라 기승전결의 승 정도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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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장 5 추억의 판소 사다가 생각나서 샀는데, 간만에 다시 보니까 좋네요. 좀 올드한 느낌도 꽤 있지만, 약간 요즘은 거의 보기 힘든 감성? 설정? 캐릭터? 그런것들이 진짜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의외의 매운맛도... 만만치 않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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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참 암울한듯 합니다...ㅋㅋ.. 뭐랄까 지금 나왔으면 독자들이 고구마를 부르짖으며 떨어져나갔을 것 같은 느낌의 소설이에요..ㅋㅋㅋ 여러모로 주인공이 처한 현실이 썩 밝지만은 않아요.. 정말..ㅠㅠ.. 약간 정치적인 상황도 맞물리고 이러면서...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