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닉 작가님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근데 너무 궁금해서 진짜 밤새도록 열심히 읽었습니다ㅠㅠ 벌써 3권이라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
| 사실 제목만 보고는 이 정도까지 피폐할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계속 놀라면서 읽고 있어요. 3권에서 드디어 안젤리카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여기 남주가 말 그대로 진짜 또라이라 안젤리카 잡히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벌써부터 4권 읽기 무섭네요. |
| 안젤리카는 점점 다가오는 프롤로그의 압박으로 도망갈 준비를 하게 되는데 실비아는 참 눈치도 빨라요 ㅋㅋㅋ 에덴은 현실 세계에서 대체 뭐하는 애일까 매우 궁금하고 안젤리카와 달리 본인 이름도 잊지 않고 돌아가고 싶어서 안달인데 안젤리카는 자기 이름도 까먹게 생겨서 의미심장해요 |
| 이 리뷰는 메나닉 작가님이 출간하신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디. 스포일러는 없어요!! 이 책 영업당해서 구매한 후에 한 권씩 계속 사서 읽고 있어요 3권싸지도 재미있게 읽었급니다!! 많으 무겁데 끌고가지 앦아서 좋았어요. 즐거운 시간 선사해주새셔 감사랍니다~!! 다른 글도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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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님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3권은 여주 안젤리카가 본격적으로 도망가는 내용이에요! 안젤리카의 불안한 감정을 잘 묘사해서 엄청 피폐했지만 그만큼 흡입력있었어요! 도망가는 여정에서 안젤리카는 어떤 계시나 직감같은게 발달해서 그 능력으로 도망가는데 도움을 받아요. 하지만 그런 능력이 어떤 결말로 이끄는지는 몰라서 독자까지 불안해진다는게 몰입력을 높여서 앞권보다 더 몰입해서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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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나닉 작가님의 악역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매우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폐한데 안피폐하고(?) 남주 싫은데 뭔가 그러려니 싶고(?) 이런 남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계속 읽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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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닉 작가님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리뷰입니다. 이렇게 양가감정 드는 로판은 처음인 것 같아욬ㅋㅋㅋㅋ 남주가 미친놈은 미친놈인데,, 여주한테 집착하는게 또 매력은 있고,, 도대체 어떻게 결말이 날지 너무 궁금합니다ㅋㅋ |
| 메나닉 작가님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공포, 두려움의 대상인 라니에로. 안젤리카는 라니에로에게서 벗어나 무사히 살아남기 위하여 고분고분 사랑을 속삭입니다. 드디어 때가 되어 도망을 치는 장면이 나옵니다. 피폐도망물 이후 전개 기대 됩니다. |
| 메나닉 작가님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떻게든 피폐물 원작을 탈출하기 위한 여주의 눈물나는 노력이 보입니다. 여주 말고 빙의한 캐릭터와의 만남도, 과연 빙의 세계를 탈출할 수 있을지,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
| 메나닉 작가님의 악역 남편님, 집착할 분은 저쪽인데요 3권 리뷰 입니다. 약간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 드는 3권이었어요. 피폐의 시작인가요. 약간 겁이 나는데요. 운명이 바뀐 것도 소름이지만 가만히 있었으면 더 나았을 라니에로의 행태가 비극을 불러오는 요소로 작용되는 게 참..제발 여주 맘편히 살게 해주라는 바람뿐..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