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을 향한 호기심을 품은 왕자와 신비한 노인의 만남은 단순한 동화 그 이상입니다. 도요시마 요시오의 『강하고 총명한 임금님 이야기』는 어린이에게는 용기와 지혜의 의미를, 어른에게는 겸손과 성장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짧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교훈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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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 출판사, 미야자와 겐지 작가님의 <eBook 강하고 총명한 임금님 이야기(强い賢い王樣の話)-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후리가나판 5>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세계동화를 일본어로 읽으니 색다르네요. 모든 한자에 발음이 표기되어 읽기 편합니다. 가로쓰기라 한국인이 읽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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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난관은 문법도 아니고 결국 한자 읽기 입니다. 히라가나로만 쓰는게 오히려 더 읽기 힘들 정도이지요.. 음과 훈 읽기가 여러가지인 어려운 한자도 있는 만큼 결국 일본어를 배우는 길은 한자를 잘 읽는 길이 최종적이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이 책은 저렴한 만큼 분량도 적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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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을 향한 호기심을 품은 왕자와 신비한 노인의 만남은 단순한 동화 그 이상입니다. 도요시마 요시오의 『강하고 총명한 임금님 이야기』는 어린이에게는 용기와 지혜의 의미를, 어른에게는 겸손과 성장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짧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교훈 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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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쓰임새가 있습니다.특히 애니메이션 유명한 작품들은 미국과 일본이 양대산맥 인데 그중 우리나라 가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 것은 일본 애니 이니까요.요즘은 우리나라 방송사에서 일본애니를 더빙으로 방영하기도 하지만 언어를 공부하기에는 원본 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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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島與志雄(1890年∼1955年)는 日本의 小說家. 福岡縣 出生. 東京大學 佛文科 卒業. 在學中 芥川龍之介 · 菊池? · 久米正雄 · 山本有三 等과 第三次 ?新思潮?에 모여 1914年 處女作 <그들과 湖水>를 發表하여 데뷔하였다. 부드러운 筆致로 人生의 超理智的이며 幻想的 雰圍氣를 그려내는 奇妙한 特色을 가진 作家로, 複雜한 人間 心理를 描寫하나, 어딘가 實感이 不足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現實的인 描寫法과 象徵的인 表現法을 竝用한 ‘近代說話’라 稱하는 一群의 作品은, 知的인 人間 探究를 試圖한 것으로서 높이 評價할 만하다. 太宰治에게서 그 影響을 볼 수 있다. 文筆生活을 하는 한便, 東京ㆍ慶應 및 法政 大學 等의 敎職에 있으면서 飜譯과 童話에 多彩로운 붓을 휘둘렀다. 文壇에 超然하여 自己를 지킨 品格 있는 文學者이다. 戰爭中에는 混亂期의 動向을 把握하기 爲하여 <秦의 憂愁> 等 作品을 發表하였다. 作品으로 <그들과 湖水>(1914年) <??>(1923年) <理想적인 女子>(1921年) <人間 繁榮>(1924年) <蘇生>(1919年) <道化役>(1935年) 等이 있다. |
| 소설 원작으로 읽는 게 외국어 공부할때 효과 최고라고 하여 시도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히라가나 발음 달려 있어서 공부시 용이합니다. 또 관련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어려운 언어 공부에 흥미를 얻게 되어 너무 뿌듯합니다. 또 도전하고 싶어요. |
| 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시리즈 너무 좋아서 한권한권 yes24 이 북으로 구입해 모으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일본어 공부에도 유익하고 너무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 아주 유익하네요 이렇게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책들 일본어 학습교재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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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시마 요시오 작가님의 강하고 총명한 임금님 이야기(强い賢い王樣の話)-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후리가나판 5 리뷰입니다. 후리가나가 함께 표기되어 있는 책이고 동화라서 일본어 공부할 때 초보분들 같이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읽기 수월해서 좋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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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시마 요시오의 강하고 총명한 임금님 이야기(强い賢い王樣の話)-일본어로 읽는 세계동화 후리가나판 5 리뷰입니다. 높은 곳만 보면 올라가고 싶어하는 왕자가 있는데 어느 날 왕자 앞에 한 노인이 나타나 그렇게 해주겠다고 합니다. 도요시마 요시오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참 재미있네요. 후리가나 공부도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
| 이벤트로 받은 쿠폰으로 구입해 읽게 되었다. 요 며칠 쿠폰을 받는 족족 일본어 동화책을 사는 게 루틴이 되어버렸다. 한참이나 손 놓아버린 일본어를 다시 공부하기엔 시간이나 의욕도 많이 없는 편인데 짧지만 도움이 되는 동화책을 보니 내 실력이 정말 형편 없어졌구나 하는 생각과 그래도 이 정도는 읽을수 있으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교차한다. 종종 일본어 동화책을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