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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02: 메타버스 NFT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김상윤 지음 / 동아엠앤비
메타버스 세상이 온다
AR(증강 현실), VR(가상 현실), XR(혼합현실) AI 등 기술 발전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가 앞당겨지고 비대면 서비스는 우리사회를 디지털 전환 시대로 빠르게 바꾸어가고 있다. 현실 세계에 가상의 데이터를 겹쳐서 보는 AR 쇼핑, 가상공간에서 설계와 시공을 해 볼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 등, 많은 기업이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우주를 지배하기 위해 전쟁을 시작했다. 이들은 더욱 더 개방적이고 몰입도가 높으며 매력적인 메타버스를 꿈꾸고 있다.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와 암호화폐, NFT, 가상 경제 개요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메타버스 세상이 도래했음을 알리고 우리는 새로운 변화에 맞는 메타 세계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메타 트랜스포메이션이 왜 필요한지 메타버스 세상에서 통용되는 경제적인 도구가 무엇인지 등 이미 도래한 세상을 이해하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MZ 세대의 무서운 활동력으로 가상공간은 더 영역을 넓혀 갈 것이다. 물론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지만 긍정적인 가치가 매우 많은 것을 부인할 수 없다. 놀 거리, 즐길 거리, 일할 공간, 전시 공간뿐만 아니라 인류가 걱정하는 빈곤, 주거, 질환 등 각종 사회문제와 의료 분야에까지 메타버스의 가치가 확장되고 있다.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주는 진짜 가치는 무엇일까? 현실 세계에 다양한 인류 보편의 가치가 살아있는 인간 중심의 판타지를 담다. 인간의 활동 유형별 학습효과를 피라미드로 제시한 교육학자 에드가 데일(Edgar Dale)은 실제 경험을 통한 학습이 효과가 가장 크타는 것을 제시했다. 사람들은 보통 읽은 것의 10%, 들은 것의 20%를 기억하지만, 실제 경험한 것은 90%를 기억한다고 한다. 이렇듯 경험이 최고의 학습 수단이라는 것을 강조하여 이를 ‘경험 경제(Experience Economy)라고도 표현한다.
실감 경험, 대리 경험이 제공해 주는 가치나 그 효과가 실제 현실 세계의 경험이 제공하는 그것과 유사하다면 우리에게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 우리는 이를 ‘실감 경제(Immersive Economy)’ 혹은 ‘가상 경제’라고 표현한다. 현실에서 부족한 경험을 가상에서 채우고 현실에서 불가능한 경험을 가상에서 해 볼 수 있으며, 인간 대신에 아바타 사이에서 소통이 일어나고, 가상 자산의 거래 혹은 현실과 연계된 경제활동이 가상공간에서 일어나기도 한다. 최근 메타버스가 ‘또 다른 세계’라고 일컬어지는 이유도, 현실 세계의 많은 것이 가상 세계에서 대체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최근 메타버스 가상공간은 의료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 불면증, 트라우마, 약물 중독을 경험하고 있는 정신 질환자가 가상공간에서 상황, 공간에 관해 반응하는 데이터를 분석해 질환의 정도를 판단하고, 치료, 재활까지 가상공간에서 진행하기도 한다.
국내 기업 히포티앤씨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겼고 있는 어린아이들에게 가상공간에서 놀이와 같은 경험을 하게하여, 현재의 상태나 질환 정도를 판단하는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2022년 국제전자제품바람회(CES)에서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질환의 판단뿐만 아니라 향후 치료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현실과 가상의 결합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의료 서비스의 진화라고 할 수 있다.
동아엠앤비에서 과학이슈 Highlight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최신의 과학이슈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과 그림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저술 및 출판을 한것은 우리나라 과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읽는 젊은 청소년 독자들은 최신 기술이슈를 통하여 디지털 전환의 속도에 발맞추어 창의성을 발휘하여 다가올 미래 필요한 과학기술 개발에 노력하게 될 것이다.
또한, 벤처창업을 꿈꾸는 창업가들에게는 생활의 편리성과 효율성에 기여하는 새로운 창의적인 신기술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_02 #메타버스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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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융합된 3차원 가상 세계로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을 합친 가상공간을 뜻한다. 1992년 미국 SF작가 닐스티븐슨의 소설 <스토 크래시>에 처음 등장한 개념이다. 메타버스는 5G 상용화에 따른 정보통신기술 발달과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비대면 추세의 가속화로 점차 주목받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메타버스 시장 진출을 위한 거액의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이미 세상은 가상 경제 플랫폼과 인프라 산업을 중심으로 관련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으며 그 변화는 점점 더 가속화 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개인은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미래가 우리에게 변화를 요구할 때 심리적 고통을 갖게 된다. 그러나 변화를 통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현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통합적 사고가 필요하다. 통합적 사고는 지식과 정보를 처리하는 프로세스와 통찰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통합적 사고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초지식이 중요하다. 미래산업은 과학 기술과 매우 밀접하나 일반 대중들에게는 생소한 분야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문화가 활성화 되고 이에 따라 메타버스, NFT 등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 역시 "메타버스와 NFT"에 관심이 많아 신간 도서는 모두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그 중에서도 <과학이슈 하이라이트>는 시각적 자료가 많아 쉽고 재미읽게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주제는 "메타버스와 NFT"로 김상윤 저자의 글이다.그는 현재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하나금융융합기술원 기술전략 셀장을 역임하며 주요 산업의 디지털 전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메타 리치의 시대》 《미래 시나리오 2022》 《미래 시나리오 2021》 등이 있다.
1부~2부는 메타버스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3부~4부는 암호화폐의 개념과 NFT에 관해 설명하고, 5~6부는 메타버스와 경제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마지막 7부는 메타버스로 꿈꾸는 새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주는 미래의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김상윤 저자의 <과학이슈 하이라이트_메타버스 NFT>는 개념 및 사례분석이 구체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다. 메타버스와 NFT의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무엇보다 "메타버스가 우리에게 주는 진짜 가치"는 무엇인지 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메타버스와 가상화폐가 주는 긍적적 가치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주장하고 있지만, 부정적 결과에 대한 대응방안도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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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싸이월드라는 서비스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에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꾸미기 위해 도토리를 구매하기도 했다. 굉장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지만, 계속될 것만 같았던 그 인기는 차츰 사그라들더니, 어느 순간 싸이월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러다가 작년부터인가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관심을 끌면서 싸이월드도 부활을 했다. 세계적인 SNS서비스 기업인 페이스북도 침체하는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메타버스에 주목하고, 회사명까지 메타로 바꾸었다. 이처럼 메타버스와 NFT, 암호화폐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실제로 많지 않은 듯 하다. 이 책은 최근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메타버스와 NFT, 암호화폐를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해 주는 책이다. 설명도 비전공자들이 읽기 쉽게 씌여져 있으며, 많은 그림과 예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최신 과학 이슈를 다룬 과학이슈 Highlight. 이번에 알게 되서 처음 읽어보았는데 잡지 같은 형태라서 과학관련 내용들도 쉽게 읽히고 이해하기 쉬워서 좋았다. 지은이 김상윤님은 ‘디지털 융합 멘토’로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연구를 수행하고 대중들에게 디지털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는 분이다.
이번 과학이슈는 주로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한 문체와 다양한 예시와 함께 쓰여져 있었다. 잡지답게 특히 컬러풀한 사진과 이미지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었던 책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기초적인 내용으로 채워진 책은 아니고 메타버스와 NFT관련 기업들과 창작환경의 최신동향과 트렌드가 자세히 나와 있어서 현업 종사자나 나처럼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꽤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관련된 철학적인 질문과 같이 생각해봄직한 주제들을 다룬 챕터들은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도 인사이트가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나같은 경우 제페토 크리에이터이자 NFT아트 창작자라서 제페토와 NFT관련 내용을 집중해서 읽었는데 잘 몰랐던 부분들도 있었고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었으나 실무(?)에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추가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잡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일반 대중들이나 창작자들 뿐 아니라 기업들이 메타버스와 nft를 보는 관점으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기업과 콜라보나 협업을 하기 위해 참고하면 좋은 책이었다.
전반부는 메타버스, 후반부는 nft에 대해 다루고 있었는데 책을 쭉 읽어보면 메타버스의 개념과 흐름, 관련 기술 등을 알게 되고 메타버스&nft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알 수 있다. (중간에는 메타버스와 nft세계에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암호화폐, 가상화폐, 코인, 토큰 같은 화폐의 개념과 흐름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아주 자세한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나 오프라인 또는 기존 온라인 세계에 머물러 있던 사람들에게 메타버스와 nft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관련 산업에 뛰어들 수 있는 동기부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초 nft아트 시장에서 버블이 꺼지면서 nft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대중들이 많지만 nft가 아트쪽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신기술이 도입되는 시장은 대부분 이렇게 관심이 줄어든 후 안정화 단계를 거쳐 다시 성장하기 마련이라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은 nft에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독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고 나 처럼 기존 시장 진입자들에게는 현재 트렌드를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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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과학이슈들을 모아 출판하는 과학이슈 특별판,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2권의 주제는 메타버스와 NFT이다. 원래 많이 듣는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알지 모르는 것이 인지상정. 신문만 펼치면, 뉴스만 틀어도 나오는 단어들이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려웠다. 우선 그 단어들이 내 일상과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고, 내가 지금 관심을 갖든 갖지 않든간에 정말 이 새로운 물결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 나도 아무렇지 않게 그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얼마전 옆 자리에 직원들이 대화를 하고 있는데 내 또래 직원이 "요즘같은 정보화시대에"라고 말하는 바람에 사무실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정보화시대라. 90년대에 많이 들었던 단어 아닌가. 놀랍게도 그때만 해도 인터넷이 일상화되기 전이었던 시대였다. 정보화와 인터넷이라는 책 제목도 있었던 것 같은데. 불과 10년이 지나기 전에 인터넷이 일상화되었고 더 이상 정보화라는 말도 쓰이지 않게 되었다. 아마 10년이 지나서 메타버스나 NFT를 대신하는 단어가 쓰일지도 모르지.
코로나가 몰고온 언텍트 시대가 가속화되며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이 더 이상 영화가 아닌 현실이 되어버린 것 같다. 가상공간이라든가 아바타라든가 현실과 구분되는 단어를 아직은 사용하고 있지만 이제 더 이상은 구분할 수 없는 단계가 온 것이다. 아바타는 말 그대로 나이며, 가상공간 역시 나를 둘러싼 환경과 다르지 않게 되었다. 온라인에서 쇼핑 항목을 둘러보다 "실제의 나에게는 입힐 수 없어도 아바타에게는 구찌를 입힐 수 있다"는 걸 보고 별 희한한 게 다 있구나 했는데 메타버스의 세계는 바로 이런 것이었다. 줌 회의 한번에도 숨을 제대로 못 쉬고 긴장을 하는 나로서는 메타버스의 세계가 쉽게 와닿지 않았지만 다양한 분야에 이미 들어와있는 메타버스의 세계를 예로 들어가며 설명해주어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문제는 메타버스가 아니었다. NFT는 정말 나에겐 신세계나 마찬가지였다. 원래 경제쪽으로 잘 모르는데다 암호화폐쪽으로 가면 완전 무지랭이다. 암호화폐를 주변에 하는 사람도 못봤고,(하는데 말을 안하는 건지도..) 암호화폐를 접해본건 장류진 작가의 소설 <달까지 가자> 정도 암호화폐, 블록체인, 디지털화폐, 가상화폐, 비트코인 등의 개념부터 머리속에서 마구 헷갈렸기 때문에 먼저 표를 통해 정리를 하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나의 선입견을 정리해보자면 우선 가장 큰 키워드는 "한탕주의"와 "패가망신"일 것 같다. 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매우 죄송한 이야기이지만 약간 뜬구름을 잡다가 한순간 추락해서 힘들어하는 기사를 너무 많이 본 탓이 아닌지. 어쨌든 한때 암호화폐를 안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것 처럼 굴다가 최근에는 암호화폐에 대한 냉정한 견해들이 많이 등장한 듯 하다. 무분별하게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암호화폐 중에는 사기도 많았고, 투자에 실패하여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사람까지 생기다보니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다. 솔직히 "채굴"해서 화폐가 생기고, 그 화폐의 가치가 널뛰듯 왔다갔다 하는 것 자체가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무조건 모르척 하고 살아갈 수는 없는 부분이다. 암호화폐 뿐 아니라 "가상 세계에서 소유를 인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서의 NFT"에 대해 읽고 나니 말 그대로 소유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이번 책은 정말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이슈들이어서 신기해하며 읽었다. 내가 잘 모르는 세상이 이렇게 또 많이 있구나 놀라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나만 또 뒤쳐졌구나 깨달음을 얻기도 했다. 과학계의 핫 이슈 "메타버스와 NFT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주는 책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02 : 메타버스, NFT>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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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 02 메타버스·NFT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엄선한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를 담은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요즘 과학이슈 중 하나인 메타버스 이번 과학이슈 하이라이트에서는 메타버스·NFT 내용을 만나봅니다. 메타버스는 많이 들어봤고 NFT도 들어는 봤는데 뭔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 불가능한 토큰. 블록체인의 토큰을 다른 토큰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한 암호 화폐를 말해요. 이것도 핫한 이슈 중 하나네요. 정말 핫한 이슈들만 담은 과학이슈 하이라이트로 메타버스·NFT를 살펴봅니다.
메타버스와 암호화폐, NFT, 가상 경제 개요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 02 메타버스 NFT 현실과 가상이 연결된 세상,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하나의 세계 메타버스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에요.
4차 산업혁명 시대 AR, VR, AI, CPS 기술 등은 가상공간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했어요. AR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의 도래는 메타버스의 발전에 부스터 역할을 했어요. AR 쇼핑을 이용하면 물건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어떤 품목의 재고가 몇 개 남았는지 내가 원하는 색깔이 있는지 등 상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어서 쇼핑이 한결 수월해진다. 옷을 구입하면 셀카 기능을 이용하여, 나랑 잘 어울리는지 몸에 대어 볼 수 있다. 물론, 실제로 물건을 입어 보는 것이 아니라 가상공간의 그래픽과 현실을 겹쳐서 보여 주는 착시를 활용한 것이다. --- p.35
SM, 하이브, JYP 등 주요 연예기획사들도 메타 트랜스포메이션 경쟁을 시작했다.어요. 연예기획사들은 주로 K-POP 팬덤을 형성하기 위한 활용중인데요. 요즘 딸이 덕질 모드중인데 10대들에게는 친숙하지 않을까싶네요. 메타버스는 더 이상 놀이 공간이 아닌 경제활동의 공간으로서 현실 세계의 많은 부분을 대체되고 있어요. 온라인 게임, 메타버스 등 가상공간에서 가상 상품을 거래하는 경제 체제를 실감경제라고 한다는데 이번기회에 메타버스·NFT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겠어요. 청소년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을듯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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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슈 하이라이트》 는 최신 과학이슈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평소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뿐 아니라 시대 변화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알만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바로 메타버스와 NFT 예요.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와 NFT, 가상 경제로 이어지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에 관한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 (메타)'와 우주를 의미하는 'Universe (유니버스)'의 합성어예요. 이 단어가 낯선 사람도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을 봤다면 이미 메타버스 공간을 간접 경험했다고 볼 수 있어요. 메타버스 이용자들은 가상공간을 익숙하게 활용하고 가상 자산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아바타를 자아의 확장으로 인식하고 있어요. 메타버스 이용자들의 세계관은 현실 세계에 관한 한계 의식에서 출발하여 현실 세계의 시간과 공간, 재화에 관한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며 부족한 욕구를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가상공간을 바라보고 있어요. 그들에게 가상공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공간이라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가상세계에 적응하고, 그 안에서 경쟁력을 높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자 해요. 이러한 가상세계가 곧 메타버스이고, 가상세계로의 적응 및 적용 과정이 메타 트랜스포메이션이에요. 실제 로블록스나 제페토의 주이용 계층인 10대들은 하루 평균 2~3시간을 메타버스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메타 트랜스포메이션의 과정에서 데이터와 AI의 활용은 현재 수준보다 몇 배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인간 세계의 질서를 메타버스 가상세계에도 적절히 적용하고 균형을 맞춰갈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정비가 필요해요. '스페이셜 Spatial'이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있는데, 이용자가 웹, 모바일, VR 등 원하는 채널 또는 기기를 통해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들어가, 현실 세계의 갤러리, 모델하우스 또는 개인 사무실과 같은 공간을 꾸밀 수 있다고 해요. 최근 유명 글로벌 아티스트 혹은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가상 갤러리를 스페이셜에 구축하거나 전시 행사을 열고 있어요. 이곳에서 NFT 작품을 판매하는데, 개인의 소유 욕구를 가치 지불을 통한 '소유 인증' 목적인 NFT 가 충족시켜준다고 볼 수 있어요. NFT는 대체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 재화에 고유한 인식값을 부여하는 기술이며, 자산의 형태로 여겨지고 있어요. NFT 구매자들은 NFT를 디지털 소유권으로 여기고 있어요. 최근 NFT 시장이 과열된 양상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그만큼 NFT 발행과 거래를 둘러싼 잠재적인 위험과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해요. 이 책은 메타버스 세계로 이끌어주는 훌륭한 안내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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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 메타버스와 NFT에 대해 봇물 쏟아지듯 관련 서적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 책 "과학이슈 Highlight 메타버스 NFT" 는 4차 산업혁명을 구성하는 디지털 생태계 요소로 현실과 가상사회가 버무려 이어지고 있는 실정을 깨닫게 하고 그 활용에 대해 고민하기에 앞서 명확히 메타버스와 NFT에 대한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실세계 경제구조처럼 새로운 경제구조와 패러다임의 생성이 가능할 지, 인간의 삶에 보탬이 되는 효율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러한 변화를 통해 우리의 새로운 직업과 능력을 기르는 일이 가능할지 등에 대한 다양한 물음들에 답변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네이버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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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슈 하이라이트'에서 이번에는 '메타버스 NFT'를 주제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무엇을 중점으로 두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가보도록 시간을 줍니다. 구체적으로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들과 기업가들의 이야기와 현실과 가상이 연결된 세상, 이 언택트 시대를 넘어서는 가상 경험의 시대에 누가 새로운 지배자인가에 대한 질문도 하고, '메타 세계관'과 '메타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요성, 아바타와 메타 세계관의 연관성, 메타버스 K-POP 플랫폼의 내용 등등 점점 더 구체화되고 현실화되는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질서와 그 필요성을 파악하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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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세상이 온다, 라는 말이 낯설지는 않다. 하지만 사실 접해보지 않은 부분이다보니 메타버스가 어떤건지 정말 모르겠어서 궁금했다. 그래서 읽어보게 된 책인 과학이슈 메타버스 NFT. 책은 정말 쉽게 쓰여있고, 내용도 술술 읽혀졌지만 기본 지식조차 없는 나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개념인 부분은 여전했다. 하지만 그래도 아예 모르겠다, 라는 것에서 어떤건지 조금은 알거 같아정도가 되었다랄까. 나는 메타버스나 NFT를 겪어보지 않았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언젠가 VR게임을 통해서 눈앞에 기계 하나를 씌워놨고 나는 평지에 그대로 있는걸 알면서도 아래 벼랑이 있는 영상에서 주변이 움직여지고 바람이 불어지는것까지 느껴지는 상황에 한발자국도 못움직이고 떨면서 고양이를 구하는 게임을 했던 게 생각이 났었다. 그리고 내가 한참을 재밋게 했었던 포켓몬고 게임역시도 증강현실 게임으로 메타버스라는걸 모르면서도 겪을 수 밖에 없는 세대가 되었구나를 실감했었다. 더불어 요즘은 연예인이 자신과 SNS를 하는 느낌을 주는 버블이란걸 알고 있었는데 그것 역시도 메타버스 플랫폼이라는걸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02 메타버스 NFT 책을 읽고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었고, 연예인에 관심이 없는 편이다보니 에스파의 사진을 봤을 때 인원이 많았던걸 보고 많구나,하고 생각하고 말았었는데 그 역시도 4명의 인원이 사람이고, 거기에 가상세계 광야의 멤버가 있다는걸 새삼 알게 되었다. 그런걸 보면서 정말 요즘 아이들은 익숙하고 당연하게 세계를 받아들이겠구나하고 느꼈었다. 더불어 암호화폐 라는 것도 궁금했었는데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줬었어서 기본적인걸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었고, 정말 신기하고 요즘 한번씩은 들어본 가상 부동산과 아바타로 생활을 한다는 제페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었다. 정확하게 나 이거 알아! 라고 말할 수 있지는 않지만 조금의 개념을 잡을 수 있었던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02 메타버스 NFT 여러번 읽으면서 개념을 익힌 후 직접 경험해본다면 익숙하지 않지만 앞으로 시대가 올 것이기에 대비해야하는 세계관을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었고, 재밋게 읽을 수 있었다보니 고학년이 된 조카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졌던 책이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