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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하라 야스히사의 만화 킹덤 64권. 이미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작품은 이목과의 기나긴 전쟁을 끝내고, 열심히 전국 통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판타지스러운 것들을 집어넣은 만화라 보다 다양한 재미를 누릴 수 있는 만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결말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
| 발매속도가 생각보다는 빠른. .그래서 더 빠지게 되는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인기작! 킹덤 64권 리뷰입니다ㅡ전쟁이 스토리를 거의 잡아먹는 중이라 처음보다는 팬분들의 많은 원성을 사고 있긴 한데요 작가님의 의도가 있을터이니 조금만 더 믿어보고 지켜보겠습니다ㅡ스토리를 질질 끄는듯한 느낌을 독자들이 받는다고 하는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긴 한거니까요 암튼 재미는 있습니다 ㅎ |
| 환기의 파격적인 전략이 정점에 달하며 조나라의 호첩군을 집어삼키는 과정이 전율을 일으킵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던지는 환기의 본질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죠. 압도적인 긴장감 속에서 '승리란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명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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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춘추전국시대라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한 <킹덤> 64권 처음 이 작품을 접할 때만 해도 이렇게 길어질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조금 놀랍다. 비천하게 태어나 부모를 모두 잃은 고아인 '신'이라는 소년이 진시황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게 되는 과정이 <킹덤>의 큰 줄거리이다. 지난 63권에서는 환기군이 호접군에게 계속 밀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당연히 그렇게 끝날리가 없다. 호접군은 환기가 모습을 드러내기만을 기다리지만 환기는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이상한 느낌을 받았을 때는 이미 환기에게 당하게 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진왕이 직접 군대를 이끌고 환기를 만나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전쟁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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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64권... 중국 전국시대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하는 역사적인 배경의 만화... 진나라 왕 영정.. 고아였던 이신이 대장군이 되어가는... 성장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근데 너무 반복되는 상황으로 인해 재미는 있는데... 좀 지쳐간다... 현재는 조나라와 건곤일척... 주인공이 거의 항상 죽기직전까지 갔다가 황당하게 이기는 패턴?... 만화 초반의 엄청난 재미와 흥미 기대는 반감되었지만... 그래도 보게된다.. 재미는 여전히 있다. |
| 만화 킹덤이 장장 60권 분량을 훌쩍 넘어 더욱 장대한 이야기를 펼쳐내는 가운데, 킹덤 64권에서는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듯한 긴박한 전개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장대한 스케일의 장소와 대규모 인원의 스케일 등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그림 등 여러 장점이 잘 어우러진 재미를 선사합니다. 캐릭터성이 잘 구성되고 묘사되는 캐릭터들이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이끌어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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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6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참 이 책도 오랫돟안 나와주고 있습니다. 십몇년 전에 처음 이 작품을 접하고 그때부터 나올 때 마다 꾸준하게 구매를 하고 있는데 50권이 넘어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시리즈가 100권 넘어갈 때까지 계속 연재될 것 같은데 일단 지금까지는 크게 내용이 무너지는 부분없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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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권 이후 다음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킹덤 64권이 나온다는 소식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권은 63권에 이어서 호접군에게 계속해서 밀리는 환기군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환기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호접군은 이상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등장한 환기군의 전략에 의해 조나라 장군 호접을 죽이고 사기 진시황존기에서 참수십만이라 불리웠던 포로 십만을 참수를 하게됩니다. 이게 분노한 진왕은 환기를 찾아가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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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 야스히사 킹덤 64권입니다 정말 재밌게 보고있는 책중 하나입니다 인기를 실감하듯 팬북까지 나와주니 독자 입장에서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다만 걱정인건 과연 완결을 볼수있을까 걱정입니다 아직 한나라도 정복못했는데 이기세라면 백권은 가볍게 넘을거 같네요 하라 야스히사님의 끈기를 믿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