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의 잡동산 1 불을 끄는 자 VS 불을 쓰는 자 JOB 보러 왔어요!
어린이 화재의 신간도서를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주인공 호동이가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을 전달해주는 천사로 변신해서 직업의 신이 내린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서 직업 소개소인 잡동산을 맡게 되는데요~
불을 끄는 소방관과 불을 써야하는 요리사에 대해 알아보고,
직업과 미래의 꿈을 선택하는 기준, 그리고 참신한 시각으로 강호동과 함께하는 잡동산1
세상을 넓게 보는 관점과 가치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
|
강호동 아저씨가 알려주는 직업(job) 이야기책이었다. 작년에 동명의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다고 하는데, 부동산 컨셉과 직업을 접목시킨 시리즈 책으로 출간되었다. 수많은 직업 중에서 1권은 불을 끄는 자, 소방관과 불을 쓰는 자, 요리사를 소개하고 있었다.
우선 책이 전체적으로 만화 반, 글 반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을듯! 글밥으로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내용을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읽기 좋을 것 같았다.
모두에게 익숙한 강호동씨가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도 흥미로웠고, 분명 익숙한 직업인데도 우리가 잘 모르던 내용들이 있어서 그 또한 흥미로웠다. 앞으로 나올 책들에서는 어떤 직업들을 소개해줄지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 v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예능 프로그램 '잡동산'이라고 들어보셨어요? 2021년 4월부터 총 12부작으로 방영이 되었는데요.
JOB보러 왔어요. 책에 강호동님의 얼굴이 등장하니 울 새별이 관심집중!
진짜 소방관이 등장하여 소방관에 대해 소개해주어요.
아이랑 책을 함께 읽으면서도 저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이 있었어요.
불을 쓰는 자로 소개 된 요리사에 대한 이야기도 정말 다양~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는만큼 글밥도 제법 많았는데요. 꿈을 고민하는 친구들과 함께 읽어보면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세상은 넓고, 직업은 많다! 국내 최초 어린이 구인 구직, 직업중개소
캐릭터설정이 약간 좀 오글거리긴해요. 하늘나라, 강호동은 천사인데 잘못을해서 일 년안에 열명의 어린이에게 직접 꿈을 전달해야하는 미션이 주어져서 잡동산이라는 가게를 운영해요.
119에 장난쳤던 기준이는 소방관의 하는 일을 가까이서 보면서 반성을 하게되고, 자신의 꿈도 정했지요.
2. 요리사편 용준이가 먹방을 하게 된 것은 요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용준이가 만든 요리는 무슨 맛인지 모르겠지만 독특하고 자극적이였어요. 정작 먹방을 보는 구독자들의 반응은 냉담했지요. 헤드셰프는 요리에 관련된 아이들을 위해서 직업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는데요.불을 다루는 법 ,위생 ,요리사가 되는 방법 등 나와있어요 . 이렇게 강호동 천사와 아이들은 직업에 대해서 배우고 직업의 꿈이 생기면서 두번째 미션까지 성공하게 되는데요. 다음 2권에서는 어떤 직업이 나올지, 악당의 정체에 대해서도 더욱 더 궁금해지네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
이 책은 불을 끄는 자와 불을 쓰는 자로 나누어 놓았다. <불을 끄는 자> 아이들은 불에 관심이 많다. 잡코리아 또는 잡월드에 가면 소방관 체험부스에 항상 아이들로 가득했다. (가상)화재 현장에서 강아지 구출작전에 성공해 뿌듯한 표정을 짓던 아이의 표정이 떠올라 열심히 사진첩을 뒤적였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가 체험하는 방법도 있지만 책으로도 경험이 가능하다.^^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이미 어려서부터 배우지만 여전히 아이들에겐 최고의 관심 분야다. 책을 통해 소방관이 사용하는 각종 장비를 그림으로 만나고, 다양한 소화기의 종류도 살펴볼 수 있다. 소방차의 종류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다양하다. <불을 쓰는 자> 더운 여름철엔 정말 불을 쓰고 싶지않지만 먹기 위해선 누군가가 불 앞에서 요리를 해야 한다. 불을 쓰는 자 파트는 요리와 관련된 일에 대해 소개해준다. 요리사 및 요리사가 사용하는 불의 종류,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까지 나와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
TV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다던 강호동의 잡동산 그 당시 방송을 못봤지만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해주어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보셨나보더라구요 시대가 바뀌면서 굉장히 다양한 직업들이 생기기도 했고 또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기도 했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직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목적이라기보다 아이들에게는 꿈으로 다가가는 주제라 다양한 직업들을 알고 또 좋아하는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아는 부분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강호동의 잡동산 책에서 그 부분을 재미있게 다뤄준 듯 해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책 들어가기전 꿈에 대해서 이야기나눠보는 부분조 좋았구요 가볍게 만화로 시작하지만 전체 모두가 만화로만 구성되지 않고 줄글과 적절히 섞여있는 부분도 만화로 된 것보다 오히려 더 잘 읽히고 이해도 잘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준이도 어릴때 소방관의 꿈을 가졌던 적이 있었어요 불을 끄는 영웅의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면서 멋있게 보였거든요. 강호동의 잡동산 에서는 소방관에 대해 단순히 불을 끄는 직업으로가 아닌 그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들을 알려준답니다. 아이가 보면서 소방서 견학때가 생각난다고 했던 페이지 여러 장비에 대해 알려줍니다. 요즘은 요리에 매력을 느껴서 셰프가 되고 싶다고 했던 준이인데 요리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을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앞으로 품게 될 꿈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직업이야기 이렇게 직업소개책을 통해 하고 싶은 일 동경하는 일에 대해 조금더 다양하면서도 상세히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
아이가 크면서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있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빌려서 읽어보기도 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이 있다고 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한다.
강호동의 잡동산 1 티비에서 자주 보았던 강호동님이 주인공으로 된 책이다.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는 책이었는데 이번 1권에서는 불을 사용하는 직업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는 책이었다. 표지를 보니 소방관과 요리사의 사진이 있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어떻게 이 직업을 설명할지 한번 읽어보았다 차례를 보면 소방관과 요리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아이들이 잘 알고있는 소방관과 요리사라서 아이도 더 관심을 가지며 읽어볼 수 있었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강호동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다양한 주변 친구들이 있었다.
책장을 넘겨보니 만화와 글, 그리고 이야기 중간에 노란페이지로 "잡지식"이라는 페이지도 있었다. 아이들이 읽기 부담스럽지않게 만화형식도 같이 있어서 더 관심을 보이고 재미있게 강호동의 잡동산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강호동은 아이들이 관심있는 직업의 롤모델을 만날 수 있도록 꿈을 알려주는 나침반을 전달하면서 직업의 세계로 출발하였다. 강호동과 친구들은 직업을 롤모델을 찾아서 떠나면서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서 직접 체험을 해보기도 한다.
먼저 만난 직업은 소방관... 기준이와 호동이.. 그리고 친구들은 소방서에 가서 다양한 장비들을 알아보고, 불이 나서 출동하는 소방관도 따라가본다. 불의 위험성도 알려주고, 불이난다면 우리 주변에 있는 소화기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알아보고 기억해보면 좋겠다.
소영이와 친구들은 요리사의 세계로도 가보았다. 눈으로 봤던 맛있는, 멋지게 차려진 음식을 먹어보기만 했지 직접 준비해보지는 않았는데 주방에서 음식이 나오기까지 준비하는과정에대해서 직접 체험해보고 요리사의 직업에 대해서 잘 알아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직업을 겉핥기식이 아니라 그 직업에 직접 들어가보고 체험해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도 재미있게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번 강호동의 잡동산 1권을 보면서 다음이야기도 많이 기대하고 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불을 끄는 자와 불을 쓰는 자 둘다 불에 대한 직업이지만 완전히 다른 직업이지요. 불을 끄는 소방관과 불을 쓰는 요리사 아이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직업이지만 소방관과 요리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수가 있었던 책이네요. 119에 장난 전화를 하지 말아야하는지,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장바와 다양한 소화기와 소방차의 종류 를 보면서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 되었고요. 불을 쓰는 자에서는 요리와 관련한 요리사 이외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었지요. 그리고 약한불 중간불 강한불은 어떤 요리를 할때 사용을 하면 좋은지 까지 알수가 있었네요 빨리 하고 싶을때 강한불로 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아이의 생각과는 달리 요리의 종류에 따라 불의 종류를 달리해서 요리를 해야한다는 걸 신기해 하네요. 잡동산 일반적으로 직업에 대한 설명만 나오는게 아니라 두가지의 직업을 같이 보면서 같은 불이어도 소방관의 생각하는 불과 요리사들이 생각하는 불이 어떻게 다를거 같은지도 알아 볼수가 있었네요. |
|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계발책 <강호동의 잡동산> 1권은 불을 끄는 소방관과 불을 쓰는 요리사의 이야기부터 시작해 불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
|
#강호동의 잡동산 초등 직업 진로 도서 - 강호동의 잡동산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진로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가지고 있습니다. 어릴 때 의사 되고 싶다가 요새 유튜버 되고 싶더라고요. 왜냐 유튜버들이 돈 많이 번다고 합니다. 최근 사건으로 어차피 유튜버 될 건데 수학 왜 배우냐 말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 유튜버 되고 싶은 건 좋고 나중에 되지 말고 지금이라도 해봐 라고 권했고 지금 못하면 나중에도 못한다 지금 콘텐츠 정하지 못하면 나중에도 못한다. 어린이 유튜버들도 많이 있지 않냐 지금 부터 연습해봐 라고 권했습니다. 답은 안하고 있네요 --;; 아이들에게는 강호동 아저씨가 매우 인기 있고 익숙합니다 표지 딱 보니 흥미롭고 펼치고 읽게 되더라고요 1권은 불을 끄는 자인 소방관 불을 쓰는 자인 요리사 두가지 직업을 담고 있습니다. 소방관도 어릴때 체험으로 재미 있게 해봤고 요리사는 최근들어 집에서 제가 냄비와 여러가지 준비해놓으면 알아서 해서 먹더라고요 주말에 좀더 신경 써서 같이 빵을 만들던가 쿠키 만들던가 해야 겠어요 책으로 인해 활동을 다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을 하는 시간 외에 더 재미 있는 몸으로 참여하는 것들이 많이 하게 되는 계기가 있어 보람 있었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