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 2권은 절판 돼어있긴한데 어찌저찌 1권2권 둘 다 읽음 근데 곧 애니 나와서 다시 팔듯 암틈 처음에는 여주 온거 다 싫어한거 같은 데 여주가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막 누나 노릇 하려고 노력해서 마음을 많이 푼 거 같음 가볍게 읽기 좋은 듯 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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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 아키라 작가님의 우리 남동생들이 죄송합니다 1권 리뷰 재혼으로 생긴 남동생들과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클리셰라면 클리셰인 이야기 여주가 너무 귀여워요 1권은 전체적으로 인물 소개 느낌이라 2권부터 재밌어질 것 같아요 기대됩니 |
|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날 무렵, 엄마의 재혼으로 갑자기 네 명의 남동생이 생겨버린 이토는 처음엔 남동생들이 낯설고 서먹한 감정이 공감되었어요!!이토는 가족으로 인정받고 싶어 애쓰면서도 새 집과 학교 생활 사이 균형을 잡으려 노력하고, 남동생들과 소소한 일상을 쌓아가며 감정과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게 힐링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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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동생들이 죄송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인 하루 키요를 재밌게 봤던 터라 신작이 나왔다길래 냅다 구매해봤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개그 센스는 여전해서 너무 좋았어요ㅋㅋ 여주 부모님이 재혼하게 되면서 갑자기 남동생이 네명 생겨버리는 바람에 이런저런 일이 생기는데, 남동생들이 각각 개성적인 성격이다보니 서로 점점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유쾌하게 풀어져서 즐겁게 봤던 것 같아요. 메인으로 여주랑 엮일 남동생은 표지에도 있는 첫째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ㅋㅋ 다음 내용도 궁금하니 사봐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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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 아키라님의 우리 남동생들이 죄송합니다 1권입니다 발매전부터 이웃분의 리뷰를 보고 국내에도 발매되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발간되었다는 소식 듣고 얼른 구매했습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느닷없이 남동생들이 대거 생긴 주 여고생이 한 집에서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아직 1권이다 보니 주로 등장인물 소개와 낯설어하며 서로 친해지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여주인공 캐릭터가 씩씩하고 사랑스러워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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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는 고등학교 2학년인데 엄마랑 살던 중 엄마가 재혼을 하게 되어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사실 이토는 그냥 본인과 엄마와 새아빠만 살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남동생들이 4명이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그 중 한 명은 이토가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같은 반이기까지.. 그 중 한 명은 얼굴도 아직 못봤고 ㅋㅋ 이토는 새로 생긴 가족들과 잘 해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무래도 그게 부담스러울 수도 있고 미안할 수도 있어서 맞춰가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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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한 작품이지만 최근 구매한 순정만화책들 중에 순정만화 덕후분들에게도 인기있는 작품 같기도 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우선 그림체는 제 스타일이기도 하고 아직 1권까지 밖에 구매하지 못하여서 이후 책들 구매한 것을 기다렸다가 정주행 해볼 생각입니다!!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작품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고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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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되기를 진짜 너무 기다렸던 작품이에요!! 정발 된다는 소식 듣고 소리 질렀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정발 되자마자 바로 구매했어요. 오자키 아키라 작가님 작품 다 좋아하구요,, 완전 제 취저!! 귀여운 여주와 개성있는 네 남동생들의 케미가 정말 예술이고, 스토리 전개도 너무 좋아요. 작가님 짱짱!! 스토리가 흘러갈수록 여주와 장남의 로맨스물이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힐링물 느낌으로 보기 좋아요. 쭉쭉 정발되기를 바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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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자키 아키라 작가님 만화는 괜찮네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구매를 하고 있는 데 이 책은 어쩌다보니 미루고 있었는 데 읽어보니 왜 미뤘나 싶을정도네요.
내용은 아주 단순합니다. 엄마의 재혼으로 남동생 4명이 생긴 이야기입니다. 1권 표지의 남자애가 첫 째 남동생이지만 하루 차이로 동급생입니다. 그 뒤로 1살 2살 막내는 초3 이렇게 4명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여주는 순수하고 밝은 캐릭터라 바로 적응을 해버립니다.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밉지 않고 귀여워서 재밌게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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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동생들이 죄송합니다 1권입니다 일단 줄거리나 제목등에서 분명 처음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기고, 내용 전개 역시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흔한 소재와 줄거리에서 재미를 이끌어나가는게 작가의 역량이듯 이 작품 역시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그림체도 괜찮고 여주인공이 일방적으로 삽질하고 땅파는 성격이 아니라 전개또한 답답하지 않습니다 초반이라 로맨스보다는 가족물 중심의 포근한 이야기가 나쁘지 않네요 앞으로 주인공 포함 남동생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