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 일하면서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 책은 그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우리가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어려웠던 일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무엇이 프로그래밍 활동에 방해가 되며 그 것들을 어떻게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생각해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은 책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