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학년을 앞두고 있는 아이 미리 한번씩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용어들도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3학년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있지만 바복해서 꾸준히 읽기에 좋은 도서라 시리즈를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소장가치가 있는 도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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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실 35 여러 가지 물질. 이번에 주제로 나온 내용들은 기존에 아이들이 읽었었던 내용보다 조금 더 많이 생각하게 하는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교과연계는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중학교 2학년, 3학년의 교과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씩 각 내용의 차례를 읽어보니 주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질에 대해서 용선생님과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서 자세하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더 깊이 있게 물질을 이루는 여러가지 원소에 대해서도 사진으로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핵심정리를 통해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을 다시 알아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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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용선생 시리즈를 접한것은 실은 한국사 시리즈였습니다. 저와 제 아들이 천천히 읽어주고 이하하기 정말 좋은 책이었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용선생 시리즈를 제 아들 뿐 아니라 사실은 저도 좋아합니다. 특히 한국사 시리즈는 제가 보면서도 아 이런게 있었구나 (창피하지만 초등학생들 보는 책을 저도 여기서 배우는게 있습니다.) 할경우가 더러 있었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용선생 과학시리즈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구입한게 벌써 35권에 이르렀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과학의 이야기를 많은 도판과 퀴즈, 그리고 시험에 나올법한 수준의 문제까지 다양하게 그리고 아이들이 (보는 저까지 지루하지 않게) 나온게 정말 용선생 시리즈다 싶네요. 40권이 마지막이라고 들었는데 참 세월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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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한번에 여러권 나와서 세권을 한번에 구매했습니다. ㅎㅎ 용선생은 신간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네요~ 아이도 재밌게 잘 읽고있는 책입니다. 내용이 어렵지않고 사진이나 그림으로 설명되어있고 아이수준에 잘 맞게 볼수있어요. 문제푸는곳도 있어서 그냥 읽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문제로 다시 확인해보고 개념을 확실히 알게되서 좋은것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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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1권부터 사준 책이 벌써 35권까지... 40권까지 제목이 나왔는데 그 뒤로는 출간이 안되는 것인지 무지 궁금하네요. 아이가 꾸준히 기다리는 책이라 관심등록 해 놓으면 신간 알림이 오는데 잊어버리고 못 사줬다가 기억나서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관심이 없는 듯 하다가 꾸준히 들여다 보더니 자기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책에 관심을 가져주니 엄마는 너무 기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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