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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만화와 라이트 노벨을 읽으면 조금 자극적인 장르에서 벗어나 평범한 장르, 혹은 그냥 아무렇게 읽으면서 웃을 수 있는 장르를 찾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그런 상황을 맞닥뜨린 사람에게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이라는 만화를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만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시리즈는 보는 사람마저 훈훈하게 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기 때문이다. 뭐, 아무래도 상당한 중장년층에서는 이 만화를 읽지 않겠지만, 초등학생~30대의 연령은 모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이번에 읽은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4권>도 무척 따뜻한 에피소드가 잘 그려졌다. 자신의 딸 치이와 죽방울 대결을 하는 니시카타가 어릴 적에 현 와이프인 타카기와 했던 죽방울 대결을 떠올리는 모습, 그리고 치이가 타카기의 "방 정이 하라고 했는데 놀고 있으면 나쁜 아이야…."라는 말에 놀라서 죽방울 대결에 패배하면서 낙담하는 모습에 자신의 모습을 보는 니시카타의 모습. 그야말로 훈훈한 부모님과 한 아이의 모습이 잘 그려져 있는 에피소드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에피소드는 딱히 특정 세대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세대가 함께 읽으면서 웃을 수 있는 만화다. 오는 주말을 맞아 만화책방을 찾아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면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어보자! 아니, 만화책방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만 아니라 직접 구매해서 읽어도 좋다. 이 만화는 주말을 조금 더 편하게 쉴 수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일상에 지쳐버린 우리에게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가 되어주는 만화라고 확신한다. 나는, 늘 기분이 조금씩 처질 때마다 <타카기 양> 시리즈를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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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양과 치이양이네요. 표지는 튜브에 떠있는 두 모녀의 모습입니다. 모녀라고 하니까 뭐랄까 참 신선한 느낌이네요ㅋ 사실 전 타카기양은 원작인 타카기양의 표지를 패러디하기로 유명합니다. 모든 단행본의 표지가 원작 타카기양의 표지를 패러디해서 그려냈지요. 6권 또한 원작 6권의 타카기양과 니시카타가 수영장에서 노는 모습을 그대로 치이양으로 바꿔 그려냈네요. 원작의 달달한 럽코물에서 가족적인 치유물로 바뀐 만큼, 원작과는 달리 언제나 훈훈하고 치유되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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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코믹한 이야기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그의 기존 작품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에 이어서 나온 책으로, (물론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은 계속 연재중이지만) 통통 튀는 코믹함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물론 그 속엔 괴롭히는 캐릭터와 당하는 캐릭터가 있기에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황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모습에 살짝 질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
|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은 예전처럼 두 사람이 티격태격 장난치지만, 이제는 부부가 돼서 그런지 더 따뜻하고 보기 좋아요. 딸 치치까지 함께 나오니까 분위기가 더 아기자기하고 귀엽더라고요.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잔잔하게 웃음 짓게 하고, 그림체도 여전히 부드럽고 예뻐서 마음이 편해져요. 부담 없이 힐링하고 싶을 때 딱 좋은 만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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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0권 입니다. 타카기 양의 스핀오프 만화입니다.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 군이 결혼을 하여 딸 치이와의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른 작가지만 매우 흡사한 작화와 원작의 포인트를 잘 살려서 원작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전 타카기 양도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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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9권 입니다. 원작 타카기 양에서 타카기양과 니시카타 군이 결혼을 하고 딸 치이와의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과 비슷한 장난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타카기 양이 사춘기 특유의 분위기를 보여준다면 전 타카기 양은 조금더 가족적인 모습에 가까운 분위기 입니다. 그리고 치이가 귀여워요 ㅎ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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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8권 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가 결혼해서 딸 치이와 함께 하는 만화입니다. 전작처럼 장난을 소재로 딸 치이가 추가되어 조금 더 다양해진 느낌입니다. 원작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 만화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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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7권 입니다. 원작의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 군이 결혼을 하여 딸 치이와의 일상을 그리는 만화입니다. 원작의 포인트인 장난과 그 사이에 있는 달달함이 여전히 스핀오프 만화에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을 재미있게 본 만큼..이번 스핀오프에서는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결혼해서 딸과 함께 하는 일상 이야기라서 가볍게 보기가 좋았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니시카타와 타카기가 결혼을 하여...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니시카타는 성인이 되어서도 학생때의 모습이랑 똑같았고. 딸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