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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파킨슨병의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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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은 뇌간에 있는 뇌흑질의 도파민계 신경이 파괴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도파민은 흑질에서 만들어져 선조체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 운동에 관한 명령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선조체는 도파민의 영향을 받아 아세틸콜린을 방출, 척수나 근육에 전달한다.   파킨슨병이라는 이름은 1817년 이 병을 처음으로 기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James Parkinson)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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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은 뇌간에 있는 뇌흑질의 도파민계 신경이 파괴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도파민은 흑질에서 만들어져 선조체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 운동에 관한 명령을 전달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선조체는 도파민의 영향을 받아 아세틸콜린을 방출, 척수나 근육에 전달한다.

 

파킨슨병이라는 이름은 1817년 이 병을 처음으로 기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James Parkinson)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나이가 들면서 퇴행하거나 노화된다. 특히 파킨슨병은 흑질의 신경세포가 일반인보다 빠른 속도로 손상되어 도파민 분비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생긴다.

 


 

파킨슨병은 60세 이상의 고령자에서 퇴행성 뇌 질환 중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치매 다음으로 흔하다. 국내 유병률은 60세 이상에서 약 1퍼센트.

 

병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소인으로 나뉜다. 유전에 의한 것은 5~10퍼센트에 불과하고, 환경적 요인은 살충제, 중금속, 일산화탄소, 유기 용매, 두부 손상 등 다양하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손발 떨림(진전), 근육 경직(경축)과 느린 행동(서동) (3대 증상)이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전조증상을 보인다. 가령 변비 증상, 기립성 현기증, 체온 조절 불균형 같은 것들이다.

 

파킨슨병의 치료 원칙은 약물 치료 및 운동 치료다. 약물 치료는 부족한 도파민을 보충해 주거나, 도파민 분해를 억제하는 것이다. 이에는 레보도파, 도파민 효현제, 모노아민산화효소억제제, 아만타딘 등의 약제가 있다. 약물 치료의 목적은 병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병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다. 이외 뇌심부 자극술이라는 수술적 요법도 있다.

 


 

운동 치료는 남아 있는 근력을 강화해서 몸이 느려지고 뻣뻣해지더라도 이동성 및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운동과 재활치료는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운동은 뇌에 자극을 줘 세포 영양 물질을 분비하여 세포 손실을 억제하거나 도파민 분비에 도움을 준다. 하루에 1~2시간 정도 걷는 운동, 근력 운동, 스트레칭 같은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이 좋다.

 

도쿄의대을 졸업한 신경내과 전문의 사쿠타 마나부가 감수한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파킨슨병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책은 파킨슨병의 원인과 증상, 약물치료, 운동요법 그리고 일상생활 개선을 위한 의학 상식 등을 사진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경희대 한방병원 중풍뇌질환센터 조기호 교수가 우리말로 능준하게 옮겨 술술 읽힌다. 책은 2014년 국내에 소개된 것을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환자가 있는 가족은 물론이요, 의료인과 예비 의료인 그리고 의학 상식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에게 적극 추천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22.11.05.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외로 깊이가 있어서 좋았다.
"의외로 깊이가 있어서 좋았다." 내용보기
필자 자신이 유전자 검사상으로 파킨슨 고위험군이기도 하고, 또 약사라는 직업 면에서도 파킨슨병 환자를 자주 대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 양 측면 모두를 만족시켜준다. 환자들이 복용하는 각 약제의 설명이 기대보다 더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놀라웠고 증상개선을 위해 집에서 짬짬이 할 수 있는 체조들도 잘 나와있어서 환자와 그 보호자들 입장에서는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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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자신이 유전자 검사상으로 파킨슨 고위험군이기도 하고, 또 약사라는 직업 면에서도 파킨슨병 환자를 자주 대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 양 측면 모두를 만족시켜준다. 환자들이 복용하는 각 약제의 설명이 기대보다 더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놀라웠고 증상개선을 위해 집에서 짬짬이 할 수 있는 체조들도 잘 나와있어서 환자와 그 보호자들 입장에서는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또, 복약지도하는 약사 입장에서도 환자들이 일상에서 어떤 점을 불편해하는지에 대해 막연하게밖에 알 수 없었는데 이 책의 설명으로 그 부분에 대해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주변 다른 약사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일반인 대상으로 한 책 치고는 내용이 매우 알차다. 여태껏 읽어본 일본 의학개론서들은 한결같이 내용이 충실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책에 투자하는 국민성은 매번 오탈자 교열도 제대로 안 된 책을 2만원 남짓 주고 읽어야 하는 이웃 나라 국민으로서 좀 부러운 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d 2022.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내용보기
파킨슨병 환자는 흑질의 신경세포가 빠른 속도로 손상되어 도파민이 급격하게 부족해진다. 도파민과 아세틸콜린의 여러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선조체의 기능이 손상되면 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져 떨림이나 근육 경직, 느린 행동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32-)     변비 , 현기증, 위장 장애 등과 같은 전조증상을 개선하거나 약의 부작용을 줄여주는 약도 종종 사용된다. 불쾌한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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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는 흑질의 신경세포가 빠른 속도로 손상되어 도파민이 급격하게 부족해진다. 도파민과 아세틸콜린의 여러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선조체의 기능이 손상되면 운동 조절 능력이 떨어져 떨림이나 근육 경직, 느린 행동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32-)

 

 

변비 , 현기증, 위장 장애 등과 같은 전조증상을 개선하거나 약의 부작용을 줄여주는 약도 종종 사용된다. 불쾌한 증상을 없앰으로써 생활의 질을 향상시킨다. (-51-)

 

 

노르아드레날린은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로, 선조체에서 도파민과는 별개로 작용한다. 집중력과 혈액순환, 대사활동을 돕는 작요을 하며 부족하면 파킨슨병, 우울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4-)

 

 

변비나 현기증 같은 자율신경과 관련된 증상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는 좋아질 수 있다. 지나치게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주변 환경을 다시 한번 체크하도록 한다. 증사이 있더라도 너무 예민해지거나 포기하지 말고 적응하도록 노력한다.

 

 

걷기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다.집 안에서나 가벼운 외출을 할 때에 그냥 걷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운동하고 있다' 는 생각을 가지고 몸 전체를 사용해 바르게 걸어보자.

이때 몇 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다. 걷는 동안 저절로 등이 굽어지므로 등과 허리를 곧게 펴고 걷는다. 등을곧게 펴면 다리도 움직이기 쉬워진다. 발밑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넘어질 수 있으므로 집 안에 물건이나 전기코드 등을 잘 치워둔다. (-94-)

 

 

인생라이프 안에서, 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 가족 간에 안타까운 이별이 진행된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최근 3년 동안 변변한 치료조차 하지 못한 채, 노년층은 코로나 확진 이후, 격리된 채, 요양원, 요양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는 60 이상된 노년층이 늘어나고 있다. 젊은 청년들은 무증상이거나 단순한 감기 증상으로 지나가지면, 노년층은 면역력 약화로 인해 며칠 몸살을 앓고 지나가기 때문에, 생과 사를 오갈 때가 있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병, 치매, 당뇨, 혈압, 뇌질환과 관련된 질병은 노화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며, 각별히 주의해야 할 문제들이다.특히 담배와 술이 가져오는 폐단은 여러가지 만성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파킨슨 병 에방도 중요하지만, 전조증상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급선무다. 생활 습관개선이 우선되어야 하며, 파킨슨 병 예방을 위한 약을 정해짅 시간에 먹어야 한다. 그 대표적인 증상으로 노안이 생기고, 현기증이 나타나면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질 수 있다. 현기증이 일어나고, 허리가 아프면서, 걷고, 움직이고, 서는 행동이 불가능해진다. 폐렴증상은 치명적이다. 그래서, 가족 중에서 파킨슨병에 걸리거나 전조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각별히 주의해야할 것이 힘이 없어서 갑자기 넘어지는 것, 낙상이다. 바닥이 미끄럽거나, 손과 발에 힘이 없어서, 청년들이 넘어질 때와 다른 특징이 나타날 수 있다. 뼈 골절이 나타나는 것은 다반사이며, 밖으로 나가거나, 움직이는 것 자체가 두렵고, 공포스러워질 수 있다. 내 주변에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노인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목욕을 하거나 샤워를 하는 단순한 일상생활조차 힘들기 때문에 , 집 곳곳에 안전바를 설치하여, 일어나고, 설 때, 안전바를 잡고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면, 파킨슨병 예방 혹은 파킨슨병 진행과정을 늦출 수 있다.

k*******2 2022.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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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은 치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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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족 중에 파킨슨병 환자가 여럿 있는 것은 특수한 경우이고 대부분은 유전이 아니라 체질이나 환경과 관련 있다면서 파킨슨병에 대한 세간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주고 있다. 파킨슨병이 치매를 유발하는 경우는 없다면서 다만 병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운동량이 줄어들면 치매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언급한다. 또한 파킨슨병으로 입원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면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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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족 중에 파킨슨병 환자가 여럿 있는 것은 특수한 경우이고 대부분은 유전이 아니라 체질이나 환경과 관련 있다면서 파킨슨병에 대한 세간의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주고 있다. 파킨슨병이 치매를 유발하는 경우는 없다면서 다만 병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운동량이 줄어들면 치매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언급한다. 또한 파킨슨병으로 입원하는 일은 극히 드물다면서 집에서 환자가 스스로 일하는 것도 중요한 치료방법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물론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약의 약효를 좀 더 세세하게 살피거나 부작용을 관찰하기 위해서 입원하는 경우는 있다면서 말이다. 기본적으로 잘 알려진 파킨슨병의 3가지 증상, 즉, 손발의 떨림, 뻣뻣한 근육, 느린 행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좌우 어느 한쪽 손이나 발부터 떨림이 시작되고, 자고 있을 때는 멈추고 깨어나면 떨리기 시작하면서 나중에는 누워 있어도 떨린다고 말한다. 파킨슨병은 개인차가 크고 증상이나 진행 속도가 환자마다 다르다는 점도 언급하고 있는데, 환절기, 특히 4월과 12월에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파킨슨병은 흑질에서 만들어지는 도파민의 양이 갑자기 줄어들면서 나타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뇌의 명령을 신경에 전달해 최종적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도파민과 아세틸콜린 간의 균형이 깨지면서 파킨슨병의 전형적인 증상인 떨림이 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파킨슨병으로 인해 나타나기 쉬운 전조증상이 있다고 하는데, 장운동이 약해져 변비가 생기고, 전체적으로 혈압이 낮아지면서 미세한 조절능력이 떨어져서 일어설 때 현기증이 난다거나 수족냉증이나 상반신, 특히 가슴 위쪽으로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을 겪게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파킨슨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물치료와 운동요법,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파킨슨병의 특징은 운동요법에 따라 약의 효과가 확 달라지는 것이라 언급한다.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더라도 운동을 전혀 하지 않으면 약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서 말이다. 파킨슨병에 사용하는 대표적인 약은 도파민의 원료가 되는 레보도파라는 물질을 약으로 복용하는 레보도파 제제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 약은 대량으로 투여하면 약효가 떨어지고 부작용 위험도 있다고 말한다.

 

도파민이 작용하는 도파민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도파민과 같은 효력을 발휘하는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와 도파민 분해효소 억제제도 주요 약으로 활용된다고 말한다. 또한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약으로 노드아드레날린 보충제와 염산 아만타틴, 항 콜린제 등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보조제들은 치료 효과는 높지만 초기부터 사용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면서 말이다. 파킨슨병 치료약은 대부분 물에 잘 녹지 않고 산에 녹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위산 분비 기능이 떨어진 환자가 신 음식을 먹으면 약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 경우 식초를 많이 친 음식을 먹거나 약을 감귤류 주스와 함께 먹으라고 권한다.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서는 병의 정도와 상관없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먹어야 하는 약의 양이 많기에 잊지 않고 꾸준히 먹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얼굴근육 운동부터 시작해 체조와 걷기 등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면서 다양한 운동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파킨슨병 환자는 성대의 근육도 둔해져서 목소리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기에 꾸준히 발성연습을 하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o 2022.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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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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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몸의 경직이 있는 저희 남편이 먹는 약 중에 하나가 파킨슨병 약입니다 그래서 파킨슨병에 관심이 많았는데 '파킨승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라는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3대 노인성 뇌질환이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이라고 합니다. 저는 파킨슨병이 희귀병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네요 책에서는 파킨슨병이란 어떤 병인지, 치료의 기본과 약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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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몸의 경직이 있는 저희 남편이 먹는 약 중에 하나가 파킨슨병 약입니다

그래서 파킨슨병에 관심이 많았는데 '파킨승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라는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3대 노인성 뇌질환이 치매, 뇌졸중, 파킨슨병이라고 합니다. 저는 파킨슨병이 희귀병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네요

책에서는 파킨슨병이란 어떤 병인지, 치료의 기본과 약에 대해서 그리고 운동을 하는 방법등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목차
편집자의 말
감수자의 말
옮긴이의 말
파킨슨병에 대해 이런 오해를 하고 있나요?

1장파킨슨병이란 어떤 병인가
3대 증상은 손발 떨림, 뻣뻣한 근육, 느린 행동
무의식적으로 하던 동작이 원활치 않다
파킨슨병으로 인해 나타나기 쉬운 전조증상
뇌의 신경전달 메커니즘
도파민이 줄어들면 파킨슨병이 생긴다
파킨슨병과 혼동하기 쉬운 질병
검사와 진단
해를 거듭하면서 천천히 진행된다
병에 대해 바로 아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

2장파킨슨병 치료의 기본, 약
약물, 운동, 생활습관이 치료의 핵심
뇌 속의 도파민을 증가시키는 레보도파
도파민을 대체하는 약
도파민의 분해를 막는 약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약
기타 증상을 개선하는 약
약을 사용할 때는 ‘적은 용량으로 천천히’
용량을 바꾸거나 복용을 중단하지 않는다
신맛이 약의 효과를 높인다
수술로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
증상에 따라 수술 부위가 다르다
입원을 해야 할 때와 통원 치료를 해야 할 때

3장꾸준히 하는 운동요법
운동을 생활화한다
단순한 걷기를 운동으로 바꾼다
집 안에서 미리 연습을 한다
자, 이제 밖으로!
나에게 맞는 체조는?
등 근육을 곧게 펴주는 체조
균형감각을 잡아주는 체조
몸을 꼿꼿하게 해주는 스트레칭
일상적인 동작을 원활하게 하는 체조
내게 맞는 운동을 찾아라
작은 동작도 천천히 정성스럽게, 손발 운동
배 깊숙이 발성연습을 한다

4장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방법
할 수 있는 일을 즐기면서 한다
음식 준비와 식기 선택하기
식사로 증상을 완화한다
옷을 자신에게 맞춘다
집 안을 안전한 공간으로 만든다
침대와 의자 선택하기
대소변은 규칙적인 습관을 들인다
안전하고 쾌적한 욕실 환경을 만든다

5장가족들이 알아두어야 할 점
가정에서 환자를 잘 돌보려면···
자립할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정부의 의료지원 정책을 이용한다

의료관련 책이라 책을 읽는 사람들이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책을 읽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쉬운 단어들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의 가족에게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가 수록이 되어 있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치료법과 생활 관리법, 환자 돌보는 방법들을 알려주어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랍니다

 

파킨슨병은 일시적인 병이 아니라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병으로써 가족들과 환자가 받게 될 고통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의료지원 정책 등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도 기록이 되어 있어 파킨슨병 환자가 있으신 분들은 지침서 삼아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추천도서)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추천도서)" 내용보기
파킨슨병 환자들을 위한 의료 정보를 알기 쉽게 담고 있는 책이다. 한 눈에 보고 이해하기 쉬운 귀엽고 명쾌한 그림과 사진, 핵심을 짚어주고 잘 요약해 놓은 깔끔한 정리가 돋보인다.   일본의 뇌신경학계의 권위자 '사쿠타 마나부' 교수의 저서로 국내에도 출간된지 이미 10년된 책이라고~! 이번에 그동안 업데이트된 의약 정보와 관련 자료들이 추가로 재편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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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들을 위한 의료 정보를 알기 쉽게 담고 있는 책이다.

한 눈에 보고 이해하기 쉬운 귀엽고 명쾌한 그림과 사진,

핵심을 짚어주고 잘 요약해 놓은 깔끔한 정리가 돋보인다.

 

일본의 뇌신경학계의 권위자 '사쿠타 마나부' 교수의 저서로

국내에도 출간된지 이미 10년된 책이라고~!

이번에 그동안 업데이트된 의약 정보와 관련 자료들이 추가로 재편집되었다고 한다.

 

심플한 듯 보이면서도, 환자가 알아야 할 필요한 것은 전부 폭넓게 언급한다.

 

파킨슨병 환자와 돌봄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 같다.

그리고 누가봐도 이해하기 쉽게 만화와 그림 활용이 쏙 들어오며, 잘 만들었다.

 

파킨슨병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분비 감소로 인해

손발 떨림과 경직, 보행 장애 등을 일으키게 되는 퇴행성 신경계질환이다.

 

1817년 파킨슨이라는 이름의 영국 의사에 의해 학계에 첫 보고되어,

그의 이름을 따서 파킨슨병이라 불리워지게 되었다고 한다.

 

치매, 뇌졸중과 함께 대표적인 3대 노인성 뇌질환이기도 하다,

2020년에만 11만 천3백명이 파킨슨병으로 병원을 찾았고

환자의 수가 점점 늘고 있다니ㅜㅜ 안타깝기도 하다.

 

고령 사회에 접어 든 우리 나라에도 파킨슨병 환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니...

이런 책을 찾아보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파킨슨병의 정보와 의학적 치료법, 환자의 생활 관리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며 고령의 파킨슨병 환자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그림과 편집이 짱이다..정말 쉬우면서도 내용도 꼼꼼하다.

 

저자는 병원에서 받는 치료만으로는,

충분한 효과와 대비가 안 되니..현상 유지를 위하여라도

약과 함께 운동과 생활 전반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환자는 자신에게 맞는 건강관리법을 요령있게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개인차가 큰 질병일 수록 환자의 노력과 관리가 필요하다.

 

대표적이고 주축이 되는 약물치료에 대해서 소개하고 알려주며,

운동요법, 일상생활에서 개선할 점 등도 3,4,5 챕터로 나누어 알려준다.

 

파킨슨 병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정보도 바로잡아준다.

우선 파킨슨의 증상은 걸음이 부자연스럽고, 손이나 발이 떨리는 것이 있다.

 

유전보다 체질과 환경에 더 관련이 있고 좌우된다고 한다~!

근육에는 이상이 없고, 운동을 조절하는 뇌의 활동에 이상이 있는 것.

 

운동량이 줄어들어 치매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치매 유발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진짜 입원 환자는 드물다는 점 등을 언급한다.

 

또 놀라웠던 것은 가만히 안정을 취하면

오히려 병이 악화된다는 것,

따라서 환자는 몸을 움직이고, 개선보단 현상 유지를 목표로 노력해야 한다.

 

또한 가족이나 보호자는 환자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일들을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써야 한다.

 

파킨슨 병은 손발 떨림, 뻣뻣한 근육, 느린 행동의 증상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동작이 줄어들고 느려진다.

또한 자세가 앞으로 구부정하고 불안정해 잘 넘어지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자율신경 기능에 장애가 생길 때 일어나며

신체에 여러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일어설 때 현기증 나는 것, 혈압 조절이 잘 안되서

몸이 차갑고 냉증 상태가 되는 것,

체온조절도 잘 안된다는 것, 변비가 있다는 것 등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뇌의 신경전달 매커니즘을

그림으로 쉽게 배운 것과 어떤 진단과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것.

친절한 설명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파킨슨병의 증상은 다양하고, 진행속도 역시 개인차가 크지만..

천천히 진행되기에..병에 대해 일찍 공부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2장부터는 본격적인 핵심 치료법을 다루는데..

2장은 약물 치료법으로 주 치료약과 보조 치료약,

기타 전조 증상 개선에 필요한 약들을 모두 알려주고 있다.

건강 일지를 적으라고 권하며, 약을 먹을 때의 주의할 점과 숙지 할 점도 언급한다.

또한 수술로 증상 완화하는 법과 수술의 종류와 장단점도 함께 설명한다.

 

3장은 운동에 대해서 다룬다.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생활화라고 말하며,

아침 운동, 낮 운동으로 해야 하는 운동,

단순한 걷기를 운동으로 바꾸는 것,

안전하게 걷는 법, 등 근육 곧게 펴주는 체조

몸을 꼿꼿하게 해주는 스트레칭

일상생활 돕는 체조, 손발 다리 발성 운동법까지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준다.

그 중에서 내게 맞는 운동법과 규칙을 골라 계속 시도하면 되겠다.

 

4장은 생활습관 파트로

음식 준비와 식기 선택하는 노하우,

식사로 증상완화하는 요령 등을 알려주며

집안 구조와 가구의 배치를 안전하게 바꾸고,

침대와 의자는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도 짚어준다.

 

5장은 환자의 가족분들이 알아야 할 점으로

모든 것을 도우려고 하지 말고 환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섬세하고 꾸준한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저자는 알츠하이머 병의 치료와 대비를 위한 모든 정보를 친절하게 담았다.

그동안 "리스컴" 출판사의 몇 권의 건강 도서 다 만족하였는데..

이번 책도 역시 굿이다! 고령층의 건강 관리에 진심으로 유용한 책이다.

 

c*******6 202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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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이신 지인 현재는 대학교수이신데, 얼마전부터 목에서 느껴지는 비자발적 움직임으로 인해서 신경을 쓰고 계시던 중,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니 파킨슨병의 가능성도 고려보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 파킨슨 병에 대해 알아보고 서울대병원 진료 소뇌이상 염두에 두고 MRI도 찍으시고, 결과적으로는 검사로 파악해볼 수 있는 것은 다 파악해봐도 원인을 특정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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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이신 지인 현재는 대학교수이신데, 얼마전부터 목에서 느껴지는 비자발적 움직임으로 인해서 신경을 쓰고 계시던 중,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니 파킨슨병의 가능성도 고려보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 파킨슨 병에 대해 알아보고 서울대병원 진료 소뇌이상 염두에 두고 MRI도 찍으시고, 결과적으로는 검사로 파악해볼 수 있는 것은 다 파악해봐도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었다. 일단 파킨슨병에 대한 의심도 다소 수그러들긴 했지만, 혼자 사시는 분이시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다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라. 언제 또 파킨슨병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이실지 모른다.

지인의 문제이기도 하고, 나도 파킨슨병이라는 것은 이름만 들어보았지, 알츠하이머나 치매와는 어떻게 다른지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지인분들이 노화해 감에 따라 점점 이것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펴게 되었다.

어제 마침 지인이 온 김에 이 책을 보여주니, 한 참 관심있게 읽다가 돌아갔다.

이 책은 파킨슨병을 진료하는 병원 대기실에 비치해 두면 좋겠다 싶은 잘 정리된 매뉴얼, 엣센스 책이었다.

역시 이런 건 일본 사람들이 잘하지~ 하면서 읽었다.

아래에도 나와 있듯이, 두려워하지 말고 바른 지식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 지식을 미리 익혀두면, 불필요한 두려움에 휩싸이는 것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지인은 유튜브에서 보고 솔긴한 한의원이 있어 서울까지 가서 방문했는데 검사비를 19만원 소요했고, 이후 월 120만원 가량의 한약을 권유받았다고 한다. 그런 한의원이 있다는 것은 그런 설명을 듣고 그런 선택을 흔쾌히 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있다는 것인데, 내 지인은 '이건 사기다'라고 느끼며 불쾌해했다. 그리고 검사비만 날리고 내려왔다.

일단 파킨슨병은 심장이나 호흡 등 vital기능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에 뇌경색이나 동맹경화처럼 생명과 직결되는 병은 아니다.

하지만 55세 싱글 지인의 경우는 차라리 급사는 두렵지 않지만, 외견상으로 떨림등의 증상이 드러나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로 오래 살아가는 것이 더 두렵다고 한다. 이해가 간다.

파킨슨과 치매는 연관이 없는 것 같다. 파킨슨병이 있다고 해서 치매에 걸리는 일은 없고, 길을 읽어버리거나 피해망상 같은 정신적인 증상은 없다고 한다.

치매와 비교하자면, 파킨슨은 집에서 충분히 돌볼 수 있는 유형인 것 같다. 치매와 비교하자면, 현저히 수월하게 느껴진다.

가족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는 부분이 파킨슨병과 치매의 차이가 아닐까 한다.

치매인 사람은 기억이 오락가락하고 피해망상이 있기에,

가족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닌지 아예 걱정을 하지 않는데,

파킨슨 병인 사람은 운동장애가 발생하고 정신은 멀쩡하기 때문에, 되려 이런 걱정에 시달릴 수 있겠다.

책에서 주는 답변이 좋다!

집 안의 환경을 바꿔야 하거나,

운동을 필요할 때

도움을 받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긴 안목으로 봤을 때

이러한 일상적인 보살핌이

자립생활로 이어집니다

미안해 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운동하십시오.

" yes24리뷰어클럽을 통하여 무료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j********7 202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킨슨병이란? 그리고 대처 방법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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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의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선 고령화로 주위를 보면 연세 드신 어르신이 부쩍 많아졌다. 일부 어르신들의 행동이 어딘가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경우가 많이 띈다. 지팡이를 짚고 허리를 구부린 채 손을 떨며 발을 끄는 모습이 파킨슨병의 대표적 증상이다. 이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분비 감소로 인해 손발 떨림과 경직, 보행 장애 등을 일으키는 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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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의 인구 비율이 14%를 넘어선 고령화로 주위를 보면 연세 드신 어르신이 부쩍 많아졌다. 일부 어르신들의 행동이 어딘가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경우가 많이 띈다. 지팡이를 짚고 허리를 구부린 채 손을 떨며 발을 끄는 모습이 파킨슨병의 대표적 증상이다. 이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분비 감소로 인해 손발 떨림과 경직, 보행 장애 등을 일으키는 퇴행성 신경계 질환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발병률이 증가하는 3대 노인성 뇌 질환(+치매, 뇌졸중) 중 하나다. 의사를 만나면 주로 약 처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파킨슨병의 정의부터 약물요법, 운동, 생활치료법, 나아가 가족의 이해와 돌봄에 관한 내용이 두껍지 않고 간결하게 소개된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질병의 메커니즘이나 원리 같은 내용이 글만 있으면 와닿지 않고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그림이나 도표로 쉽게 이해되도록 도움을 준다. 개념부터 원리, 치료, 운동요법, 일상생활 유지 방법과 가족들이 잘 알아 두어야 할 점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파킨슨병과 혼동하기 쉬운 질병이나 약 복용 방법, 운동을 생활화해야 하는 이유, 안전한 일상생활 환경 조성을 잘 알아 두고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 파킨슨병 환자를 편안하게 도와주는 배려와 관심을 두면 좋을 것이다. 

 

저자가 서두에 언급한 일병식재(一病息災), "몸에 병이 있어 건강에 주의하다 보면 하루하루 편하게 지낼 수 있다"(p4)라는 말을 공감하면서, 병에 대해 잘 알고 건강에 주의하는 방법을 숙지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파킨슨병에 대해 잘 모른다면 혹은 케어 및 관리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부담되지 않게 정리가 잘 되어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파킨슨병이렇게하면낫는다 #시쿠타마나부 #조기호 #리스컴 #파킨슨병 #건강



 

w****u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리뷰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리뷰" 내용보기
대표적인 노인성 뇌질환 파킨슨병. 워낙 환자 본인은 물론이고 자족들도 힘들어 할 수 있는 병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오해도 생기게 되었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파킨슨병에 대한 오해를 해소시켜 주는 것은 물론이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킨슨병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그리고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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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노인성 뇌질환 파킨슨병. 워낙 환자 본인은 물론이고 자족들도 힘들어 할 수 있는 병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오해도 생기게 되었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파킨슨병에 대한 오해를 해소시켜 주는 것은 물론이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킨슨병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그리고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연결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하는 것은 무척이나 도움이 되고 중요한 일이 아닌가 생각 된다.


파킨슨병에 대한 대표적인 증상들도 소개되어 있다. 평소 이상증세를 느끼게 된다면 빠르게 병원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겠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가 잘 구성되어 있다고 느끼게 되는 것 중 하나는 큼지막한 그림들이다.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이 삽입되어 있다. 또 크게 삽입되어 눈에 잘 들어오고 내용을 자세히 읽기 어렵다면 그림을 통해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파킨슨병의 증상 및 전조증상을 파악해보고 주변에 있는 어른들을 살펴보고 평소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측면에서 이 책을 통해서 가족에 대해 더욱 관심갖고 작은 변화들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파킨슨병의 증상에 대해 알아봤으니 치료에 대해서도 알아봐야 한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결국 파킨슨병을 극복하기 위한 가이드북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느냐를 큰 비중으로 다루고 있다.

크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생활습관을 통해서 조금씩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운동과 생활습관의 경우 꼭 파킨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봐도 좋겠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정말 쉽게 풀어서 설명하면서도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 혹은 환자의 가족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체조의 경우에도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물론이고 무엇이 도움이 되는가 까지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작은 것 하나에도 민감해지고 고민해야 할 시기에 이 책을 통해서 확신을 갖고 실천을 할 수 있찌 않을까 싶다.

매사에 즐겁게 임하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있을까?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에서도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할 수 있는 일을 즐기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또,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일 혹은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찌보면 굉장히 감사한 일이다. 이 순간 스트레스를 낮추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며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정말 파킨슨병에 대한 다양한 것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파킨슨병으로 힘들어하고 고통받는 분들에게는 물론이고 점차 늘어가고 있는 파킨슨병을 준비하고 극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눈에 잘 띄는 그림을 삽입하여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이고 내용 자체도 쉽게 풀어서 구성 되었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다. 그러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을 꽉 채워 수록한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를 통해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지킴이가 되면 어떨까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킨슨병 이렇게 하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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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누구나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파킨슨병에 관련된 서평입니다. 제가 관심을 가진 이유는 부모님의 나이가 70대 중반이 되면서 저도 모르게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건강하시지만 누구에게도 다가올수 있는 질병이라 미리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코대학 신경내과 교수이고 미국 신경학회 회원이기도 한 사쿠타 마니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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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누구나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파킨슨병에 관련된 서평입니다. 제가 관심을 가진 이유는 부모님의 나이가 70대 중반이 되면서 저도 모르게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건강하시지만 누구에게도 다가올수 있는 질병이라 미리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코대학 신경내과 교수이고 미국 신경학회 회원이기도 한 사쿠타 마니부가 저술한 책이고 조기호 교수가 번역을 한 책입니다. 파킨슨병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약물치료, 운동, 생할관리 등의 모든 치료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질병에 관련된 책이니 어렵고 지루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153페이지이고 페이지마다 그림도 많아서 읽는데 전혀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 책의 내용을 살펴볼까요. 크게 5장의 차례순서입니다

 

1장은 "파킨슨병이란 어떤 병인가" 입니다

병을 알아야 치료법을 알수 있듯이 어떤 병이고 왜 생기는지,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지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무엇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원인이 될 만한 다른 질병이 있는지 확인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병에 대해 바로 아는 것이 치료의 첫걸음이고 파킨슨병은 생명에 지장을 주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요즘은 치료법이 눈부시게 발전이 되어서 누워 지내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니 얼마다 다행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2장은 "파킨슨병 치료의 기본, 약 " 입니다

파킨슨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이 다양한 만큼 수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약을 서로 조합하고 용량과 먹는 시간대를 조정을 해서 효과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약물요법이라고 합니다.

수술과 약을 병행을 하면 증상이 개선되거나 약을 줄일수도 있습니다. 저마다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의사의 상담이 중요한 것 갑습니다.

 

3장은 "꾸준히 하는 운동요법" 입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제일 중요한 것은 약 복용과 함께 꾸준한 운동입니다. 이번 장에서는 먼저 몸을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을 해서 다양한 운동방법을 그림으로 그려져 이해도가 쉽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는 특별한 동작이 아니라 일상적인 동작으로 원활하게 하는 체조를 주로 소개를 합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동작일수록 평소에 연습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장은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방법" 입니다.

아무래도 움직임이 편안하게 하고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편안한 일생생활을 위해 환자의 상태에 맞추어 조금씩 바꾸어 가고 무엇보다도 가족들의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가 어디일까 생각을 하면 바로 욕실입니다. 노약자에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대책을 확실히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5장은 "가족들이 알아두어야 할 점"입니다.

파킨슨병 환자의 가족은 모두 힘든 고통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족은 먼저 병을 올바르게 이해를 하고 환자의 고통을 받아들이는 노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이번 책에서 가장 유용한 정보가 있는데 그것은 우리나라에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 줄 수 있는 의료지원 정책들이 많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신청하는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팁일것 같습니다.

요즘은 80살 아니 100살까지 수명이 길어질거라고 하니 한편으로는 끔찍한 것 같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상관이 없지만 누구나 나이가 들면 병이 생기는데 치매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입니다. 이번 기회에 파킨슨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8 202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