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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디오북 듣는 것을 재미있어 해서 '노루궁뎅이 창작교실'에서 제작한 <두뇌 개발을 탄탄하게 동화 시리즈3>의 [형의 첫 부탁]을 구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한 동생을 질투하던 호야가 아픈 동생을 직접 돌봐주면서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인데 훈훈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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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첫 부탁 :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동화 시리즈 3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형이된 호야는 동생이 싫다 왜냐하면 엄마랑 아빠가 동생에게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생을 돌보면서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얘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