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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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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7권. 신지 입구를 지키는 검황의 등장. 드디어 정파 무림의 태두가 등장합니다. 아마 곧 사파 무림의 지존 천마신군도 등장할테지요. 지신각주와 천검대를 막아서는 검황의 무공은 그냥 무협이 뭔지를 보여주네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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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6권. 동령의 신녀의 도움으로 괴명검의 자담을 간신히 물리치지만 천신각주라는 사음민의 등장. 첩첩산중입니다. 신지 세력의 강대함과 방대함이 무림 정사파를 아우를 정도로 큽니다. 신녀의 도움으로 노호가 오성창을 각성하는데 성공한 것이 가장 큰 진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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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55권. 신지 무사인 자담과 한비광의 대결이 주된 내용입니다. 추혼오성창의 주인인 동령의 노호가 패한 후 한비광이 나서지만 상황이 녹록치 않습니다. 자담의 괴명검에 맞서지만 뚜렷한 방법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한비광이 어떻게 대처할지 후속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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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48권. 신지로 향하는 한비광 일행과 신지 일당의 잔혹한 살상에 맞서며 정파 인물들도 한명 두명 동료가 되어 갑니다.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적군과도 손을 잡아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담화린의 사형 유세하의 등장으로 한비광이 긴장하지만 특유의 낙천적 성격으로 헤쳐나가길 기원합니다. 점점 신지의 정체가 밝혀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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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47권. 신지 세력에 가담한 중원 무림인들과 한비광의 갈등이 주된 내용입니다. 무림 8대 기보의 주인공들과 정파 무림인들의 갈등. 그리고 사파의 한비광과 정파의 담화린의 관계. 정사 지간 서로 갈등하다가 신지라는 제3세력의 등장으로 정사는 서로 뭉칠 수 있을 것인가. 주된 관전포인트입니다. #리딩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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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부터 살성이 등장합니다. 오랜만에 열혈강호를 중간부터 보기 때문에 앞권에 대한 기억이 좀 가물가물했는데 이전에 등장했던 인물을 다시 등장하게 함으로써 반갑기도 하고 짜임새도 있어보이고 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한비광만 강해지는 게 아니라 동료들도 강해지니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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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흥미롭습니다. 열혈강호답게 각 캐릭터의 대결과 재미가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다양한 대결이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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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간의 액션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슬슬 이전의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 어떤느낌을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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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액션 흥미롭습니다. 슬슬 새로운 캐릭터와 과거 캐릭터를 결합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소재, 이야기 잘 만들어냈습니다. 다음권에서 새로운 대결이 보여질것같은데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