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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슈퍼 에디션: 블루스타의 예언』은 블루스타라는 전사 고양이의 삶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그녀의 선택과 희생, 외로움을 깊이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클랜을 위한 결단이 늘 옳은 것만은 아니었기에 더 안타깝고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마지막까지 리더로서 품은 책임감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았어요.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외전이에요. |
| 워리어즈 시리즈 푹 빠져서 다 읽고 있습니다~ 슈퍼에디션도 모두 섭렵 ㅠㅠ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결국 다시 샀어요! 에린헌터 분들 진짜 천재인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ㅠㅠ 가람어린이 출판사 앞으로도 쭉쭉 번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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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타를 좋아해서 읽었는데 재밋있다. 잘 알지 못했던 1부 전에 있었던 일이나 스노퍼의 죽음, 타이거스타의 출생과 그에 대한 예언 등도 잘 알게 됐다. 무엇보다 블루스타 시점에서 '전사들'을 보는 것이 정말 좋았다. 파이어하트는 블루스타를 도와준다 생각 했지만 블루스타는 싫었던 것, 처음 구스페더에게 물에 대한 예언을 받았을 때의 두려움,자신의 새끼를 자기 손에서 키우지 못한 슬픔 등이 자세히 표현이 됬다. 다른 좋은 점은 힘든 삶을 살았던 구스페더(치료사)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많은 점을 알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예언은 타이거킷(타이거스타)가 천둥족을 멸망의 길로 가게 할거란 것,블루퍼(블루스타)가 지도자 즉 블루스타가 되어 불 같이 활활타며 종족을 이끈다는 것, 마지막으로 블루스타는 물 때문에 죽게 될거라는 것 이다. 겉표지가 딱딱한 것을 사서 좋았는데 내용까지 재밋으니 정말 최고이다. 다음 슈퍼에디션을 기대하며 이만 물러가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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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타를 좋아해서 읽었는데 재밋있다. 잘 알지 못했던 1부 전에 있었던 일이나 스노퍼의 죽음, 타이거스타의 출생과 그에 대한 예언 등도 잘 알게 됐다. 무엇보다 블루스타 시점에서 '전사들'을 보는 것이 정말 좋았다. 파이어하트는 블루스타를 도와준다 생각 했지만 블루스타는 싫었던 것, 처음 구스페더에게 물에 대한 예언을 받았을 때의 두려움,자신의 새끼를 자기 손에서 키우지 못한 슬픔 등이 자세히 표현이 됬다. 다른 좋은 점은 힘든 삶을 살았던 구스페더(치료사)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많은 점을 알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예언은 타이거킷(타이거스타)가 천둥족을 멸망의 길로 가게 할거란 것,블루퍼(블루스타)가 지도자 즉 블루스타가 되어 불 같이 활활타며 종족을 이끈다는 것, 마지막으로 블루스타는 물 때문에 죽게 될거라는 것 이다. 겉표지가 딱딱한 것을 사서 좋았는데 내용까지 재밋으니 정말 최고이다. 다음 슈퍼에디션을 기대하며 이만 물러가겠다. |
| 초등학생 딸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입니다. 두번째 슈퍼 에디션을 손꼽아기다리다가 드디어 읽고 나서 너무 신나합니다. 에린헌터 시리즈중 가장 방대한 줄거리를 가지고 몰입도를 높이는 책인 것 같아요. 초등학생 고학년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읽기에 너무 좋은 판타지 책인 것 같아요. 빨리 4부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게되었어요. 두께감이 있어도 아이가 한번 읽기시작하면 몇시간을 멈추지않고 읽게되는 작가들의 필력이 있는듯합니다.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이 접할수있는 수준의 판타지 소설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