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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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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역사를 좋아합니다. 달달 외워서 시험칠 때 써내야하는 암기형 역사가 아니라, 금융, 신학, 철학, 커피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지난 사건들을 연결해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역사가 좋습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학창 시절에 시험을 보기 위해서 암기했던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 머리 속에서 휘발되버리고 말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통해서 이해하고 있는 역사의 장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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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역사를 좋아합니다. 달달 외워서 시험칠 때 써내야하는 암기형 역사가 아니라, 금융, 신학, 철학, 커피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지난 사건들을 연결해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역사가 좋습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학창 시절에 시험을 보기 위해서 암기했던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 머리 속에서 휘발되버리고 말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통해서 이해하고 있는 역사의 장면들은 여전히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중학교 한국사 교사로, 아이들이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로만 역사를 접근하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수업에서 진도나가는 내용을 필기하느라 한국사에서 중요한 핵심 단어들의 의미를 놓친 채 암기에만 의존하는 학생들도 실제로 많다고 합니다. 만약 학생들이 한국사에서 중요한 핵심 키워드를 이해한 뒤 역사의 전체 흐름을 받아들인다면, 한국사 공부가 한결 쉬워지고 흥미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저도 생각해보니, 예전에 '선사 시대'의 의미도 모르고 그냥 외웠습니다. 나중에 되어서야 '선사'가 '역사 이전' 그러니까 문자로 기록하기 전의, 유물 등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고 허탈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전히 교육 현장에서 이런 일들은 반복됩니다.

 

 

저자의 이런 교육 철학과 노력은 책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고려 시대의 '음서제도'를 설명할 때, '고려시대', '5품 이상 관리의 자식들', '문벌 귀족', '계층과 혈통에서 오는 이익을 지키겠다는 신분제 사회의 특징' 등등을 한번에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신분제를 나타내는 핵심 단어인 '음서'를 먼저 소개한 후, 단어의 의미부터 설명하면서 이야기의 살을 더합니다. '음서의 음蔭은 그늘 아래란 뜻이고, 서敍는 차례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그늘이 얼마나 짙고 넓은지에 따라 순서가 매겨진다는 뜻이군요.' 이렇게 제시된 핵심단어의 의미를 먼저 설명하고 역사의 상세한 내용과 흐름을 이어줍니다. 이런 방식으로 고려 시대의 신분제의 맥을 잡는다면, 이후 조선 시대에 나타나는 세습적인 신분제의 변화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고 함께 연결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시된 한국사의 핵심 단어를 먼저 이해하라, 이것이 저자의 가르침입니다.

 

 

이 책은 한국사를 101가지 핵심 단어를 통해서 선사시대부터 남북정상회담까지 이어줍니다. 시대적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다시 정리헤보기도 좋고, 교양 상식으로 한번에 읽어나가기도 좋습니다. 저도 교양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내용들은 중학교 교과서에 모두 담겨 있는 내용들이니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의 한국사 학습서로도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출판 의도인 논술 준비에도 좋은 학습서가 될 것같습니다. 논술의 일반적인 형태는 키워드나 질문을 던지고 해당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어떤 입장에서 펼쳐라는 식으로 전개되는데요, 이 책의 구성 자체가 논술형 문답으로 만들어져 있기에,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논술형 문답에도 익숙해지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자신의 생각까지 더해볼 수 있어서 좋을 것같습니다.

 

 

한국사 학습의 암기 부담도 줄이고, 문해력을 길러서 논술 실력도 키울 수 있는"101 한국사"를 통해서 즐거운 한국사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컬처블룸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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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2022.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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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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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단어들은 시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고 차례를 살펴보면 단어와 내용을 통해서 이야기를 예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와 있는 중학교 한국사 8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가장 강조하고 있는 핵심 단어 101개를 뽑았습니다.(6쪽) 차례를 보면 골품제, 신라시대의 화랑, 백제의 부흥운동, 독서 상품과, 호족, 사심관 제도, 수조권, 노비안검법이 첫 장에 있다. 역사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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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단어들은 시대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고 차례를 살펴보면 단어와 내용을 통해서 이야기를 예상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와 있는 중학교 한국사 8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가장 강조하고 있는 핵심 단어 101개를 뽑았습니다.(6쪽)

차례를 보면 골품제, 신라시대의 화랑, 백제의 부흥운동, 독서 상품과, 호족, 사심관 제도, 수조권, 노비안검법이 첫 장에 있다. 역사를 배우다 보면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한다. 이점을 안타깝게 생각한 저자는 단어를 통해 문해력을 늘려주고 그때 사건을 간략하게 알려준다. 그다음의 자세한 이야기가 알고 싶다면 찾아보는 것이다.

노비안검법은 시험에도 종종 나왔는데 전에 드라마로 했던 고려의 4대 왕 광종 때 일을 이야기한다. 호족들이 일반 양인도 개인의 병사로 만들면서 국가의 세수가 많이 줄고 호족의 힘이 강화되는 등, 이를 약화시키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서 시행했던 제도이다. <기황후>라는 드라마에서 보면 공녀가 등장하는데 원나라의 침략으로 인해 고려에서는 조혼(이른 나이에 결혼)을 했다. 그렇지 않으면 어린 여자아이들을 무차별적으로 공녀로 선발해서 원으로 보내야 했던 것이다. 고려 말로 가면 무척 혼란한 시기로 원의 간섭과 권문세족의 횡포로 나라가 들썩이고 불교를 중시하는 시대였기에 연등회와 팔관회를 하면서 많은 세금이 나가게 된다. 나중에는 붕당정치며 통치기구며 어렵고 복잡한 단어가 수두룩하게 나온다.

고려가 망하고 이성계를 도와 급진파 사대부들은 새로운 시대를 꿈꾸며 조선의 문을 열었다. (급진파며 온건파며 이 사람들이 뭔가 궁금해진다.) 수순을 밟아 가며 세운 조선이 아니었기에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 명문 대학이 있듯 조선시대에는 성균관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었다. 소과에 합격하면 성균관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나라에서 땅도 주고 노비도 줘서 아무 걱정 없이 공부만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전국에서 단 100명뿐이라니 엄청난 경쟁률이었을 것이다.) 과거시험은 3년에 한번 시행되는 논술형 시험으로 지금의 수능만큼 중요한 시험이었다. 그럼에도 대과의 합격자는 33명뿐 이었다는 게 실로 놀랍다. 수능도 100일 남았다고 한다.

비변사는 국가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기 위해 만든 임시기구였다. 1592년에 일어난 임진왜란으로 인해 비변사의 역할이 바뀌고 힘이 강력해진다. 인조 때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 일어난다. 공납은 거리나 형편을 따지지 않고 그 지역의 특산물을 세금으로 내는 제도이다. 여기의 비리가 엄청났다는 것. 기생충처럼 백성의 피를 쪽쪽 빨아먹었다.

동학이라는 단어와 그 밑의 우리는 모두 평등하고 귀하다는 내용만 보아도 어느 정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갑오개혁, 대한 제국, 민족자결주의, 의열단, 산미증식계획, 강제징용 등 그 시대의 단어와 함께 내용을 살펴보았다. 지금의 시대까지 오기에 101 한국사로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그 부분을 채워가는 것은 독자의 몫이 될 것이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y******0 2022.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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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출판사]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들녘출판사]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내용보기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를 만나보았어요~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가 도착했어요~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 역사 교사 김세은, 101 키워드로 한국사를 뜷다!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줄줄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술술술 들어오는 역사 상식!
"[들녘출판사]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내용보기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를 만나보았어요~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가 도착했어요~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

역사 교사 김세은, 101 키워드로 한국사를 뜷다!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줄줄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술술술 들어오는 역사 상식!

한눈에 꿰고 빠르게 이해하는 핵심 한국사

101한국사로 내신, 수능, 논술까지 완벽 준비!

 

 

 

 

 

 

 


 

 

 

표지 안쪽에 작가쌤 소개가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101개의 단어와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004 연맹왕국 - 우리 결혼... 아니 연합했어요!

연맹왕국은 부족장들의 연합으로 만들어졌어요.

따라서 와의 힘이 약했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이 없었고,

통일된 종교도 없었습니다.

 

 

 

 

 

 

 


 

 


 

 

 

014 진흥왕 순수비 - 진흥왕의 땅 인증샷, 신라 만세!

진흥왕은 기념하고 자랑하고 싶은 땅에 비석을 만들어 세웠습니다.

이렇게 왕이 돌아다니면서 세운 비석을 '순수비' 라고 해요.

 

 

 

 

 

 


 

 

 

019 만파식적 - 걱정을 해결해주는 마법 피리 이야기

용이 된 문무왕이 동해에 등장하여 아들인 신문왕에게 대나무를 건네주며

피리를 만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피리를 불자 신라를 공격하려고 했던 적이 도망갔고, 거센 태풍이 잠잠해졌으며,

가뭄이 들면 비가 내렸어요.

신문왕은 피리의 이름을 '만개의 파도를 쉬게 하는 피리' 라는 의미로 만파식적이라고 불렀어요.

키워드를 따라 읽다보면 한국사의 흐름이 한눈에 쏘옥 들어와요~ ㅎㅎ

역사에 관심 많은 우리아이와 함께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로

하루 한 단어씩 재미있게 읽어봐야겠어요^^

 

y*****7 202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들녘]101개 단어로 배우는 101한국사
"[푸른들녘]101개 단어로 배우는 101한국사"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 역사시간은 늘 어렵고, 외울것들도 많고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꼭 들려줄 우리의 역사 좀 더 쉽게 한국사 노출해 주고 싶더라구요. 단어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흥미롭고 지루하지않게 볼 수 있을듯한 101개 단어로 배우는 101한국사를 소개할게요.     EBS 당신의 문해력,  미래교육 플러스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한 김세은 역사교
"[푸른들녘]101개 단어로 배우는 101한국사" 내용보기

 


 

 

학교 다닐때 역사시간은 늘 어렵고,

외울것들도 많고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었는데,

아이들에게 꼭 들려줄 우리의 역사

좀 더 쉽게 한국사 노출해 주고 싶더라구요.

단어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흥미롭고 지루하지않게

볼 수 있을듯한

101개 단어로 배우는 101한국사를 소개할게요.

 

 

EBS 당신의 문해력,  미래교육 플러스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한 김세은 역사교사가 펴낸
101개 단어로 배우는 한국사 더욱 기대되네요.

모든 과목의 핵심이 되는 문해력
글을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힘 문해력을 키우려면
단어를 먼저 알고 이해하는게 필요하죠.
EBS 당신의 문해력이 방영되고 아이들의 문해력수준,
단어 의미 파악을 못해 학교수업 과정에서 애를 먹는 상황은 충격적이었죠.
101한국사를 통해 핵심단어를 알고 한국사 수업을 들으면
완전히 모른걸 듣는게 아니라서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되고
역사과목에도 흥미를 느낄수 있게 되겠죠.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며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핵심단어를 골라 담았어요.

 

책읽기 팁이 적혀있어요.

-차례를 확인하고 시대별로 구분하기
-수업하기 전 쉬는 시간에 오늘 배울 내용에 해당하는 단어를 읽어보기
-단어의 뜻은 빨간색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는 파란색으로 밑줄을 치기

책이 구겨지거나 찢기거나 밑줄 그으면서 보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101한국사 팁에도 나와있듯
밑줄도 그어보면서 정말 보고 또 보면서
암기가 아닌  한국사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쏙! 살펴볼 수 있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생생한 101  키워드로
고대-고려-조선-근대-일제-현대
시간순서대로 단어의뜻과 유래를 정리해
역사적사건 ,핵심 의미까지 재밌게 한국사를 배울수 있어요.

 

하루 한 단어로 재밌게 가볍게 쉽게 읽어볼 수 있어요.
한개의 단어당 한장,한장반정도 분량이라서
부담스럽지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오늘 배울 내용의 단어를 찾아서 읽어봐도 좋구요

 

이야기 줍줍! 에서는
키워드에 숨겨진 역사이야기가
알차고 재미있게 담겨있어요.
재밌게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도 이해하며
역사적 배경과 역사상식까지도 채울 수 있어요.

 

제천행사,금난전권,독서삼품과, 권문세족 등등
한국사 책에는 생소하고,어려운 단어가 훨씬 많이 등장하죠.
단어의미파악이 안되니 더 어렵게 느껴지고,
도통 무슨말인지 이해도 안가구요.
과거의 역사적인 사건들이 과거에 국한되지않고,
현재와 연결해볼 수 있도록 현시대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되니 더 재밌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한국사하면 시대흐름에 역사적 사건들도 많고,
외울것도 많고, 암기과목 같지만
그속의 의미를 이해하면 기억에 오래 남게되고,
저절로 기억되는 한국사.
101한국사 그래서 더 재미를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술술 읽히고,
재밌게 볼 수 있더라구요.

초등한국사 101한국사로 아이들의 역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켜주면 좋을듯해요.



 

ㅡ위의 글은 마더스카페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ㅡ 

 

 

a******a 202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출판 푸른 들녘/ 101 한국사, 101 키워드로 한국사를 뚫다!
"도서출판 푸른 들녘/ 101 한국사, 101 키워드로 한국사를 뚫다!" 내용보기
내년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이어느날 갑자기..곰이 마늘이랑 쑥을 먹고 여자 사람이 되서, 하늘의 신 아들이랑 결혼해서단군할아버지가 태어났고단군할아버지가 고조선을 세웠다고하는데!!아이에게 한국사를 알려줘야겠다는생각이 들어서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케 참여한현직 역사 교사, 김세은이 지은101 한국사를 읽게 되었어요!101 한국사는아주 먼 옛날선사시대부터의 역사를알기
"도서출판 푸른 들녘/ 101 한국사, 101 키워드로 한국사를 뚫다!" 내용보기
내년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이
어느날 갑자기..


곰이 마늘이랑 쑥을 먹고 여자 사람이 되서,
하늘의 신 아들이랑 결혼해서
단군할아버지가 태어났고
단군할아버지가 고조선을 세웠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한국사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케 참여한
현직 역사 교사, 김세은이 지은
101 한국사를 읽게 되었어요!

101 한국사는
아주 먼 옛날
선사시대부터의 역사를
알기쉽게 써내려간 책이예요!!

근현대사의 IMF 와 남북정상회담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101 한국사

저 학교다닐때, 국사책은 좀 딱딱한 문장체였는데
101 한국사는
알기 쉽고, 술술술 읽히게 잘 풀어 설명되어 있어서
넘 좋아요

역사를 너무 무겁지 않고
중요한 포인트만, 알기쉽게 쏙쏙쏙~~~

101 한국사를 읽으면서
그동안 많이 까먹었던, 역사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어서 굿굿!!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넘 좋고 유익한

101 한국사!

101 키워드로 한국사 공부할 수 있는
101 한국사, 추천합니다^^











r********9 2022.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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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한국사 :: 문해력으로 배우는 한국사
"101 한국사 :: 문해력으로 배우는 한국사"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학습만화 등으로 한국사를 접해서 좋아했는데 중학생이 되니 한국사를 어려워해요. 역사용어도 어려워지고 무엇보다 시험이 있다 보니 바쁘게 쫓아가는 느낌인 것 같아요.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재미있는 과목인데 아이들에게는 암기 과목으로 인식이 돼서 아쉽네요. 중1 작은딸도 한국사를 배울 텐데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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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학습만화 등으로 한국사를 접해서 좋아했는데

중학생이 되니 한국사를 어려워해요.

역사용어도 어려워지고 무엇보다 시험이 있다 보니

바쁘게 쫓아가는 느낌인 것 같아요.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재미있는 과목인데

아이들에게는 암기 과목으로 인식이 돼서 아쉽네요.

중1 작은딸도 한국사를 배울 텐데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한번 읽으면 좋은 책으로 < 101 한국사 >를 추천받아 읽고 있어요.


 

EBS " 당신의 문해력 "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역사 선생님이

101개의 키워드로 한국사를 알려주는 책

< 101 한국사 >

"당신의 문해력" 프로그램은 충격을 주며

그 이후로 아이들의 문해력이 괜찮은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문해력은 참 중요하지요.

문해력은 모든 과목에 관련이 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역사와 문해력의 관련성을 특히 느꼈어요.

역사 용어는 우리에게 생소하고 용어를 풀어주는 설명이 있으면 이해하기 쉽죠.

용어를 풀어주는 방법으로 어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스토리텔링

< 101 한국사 >는 중학교 한국사 8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핵심 단어를 101개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역사 용어를 풀어줘요.

차례를 보니까 흥미로운 제목들로

일반 한국사 책이랑 조금 달라요.


 

한국사에는 시대별 행정구역이 종종 나오는데 숫자가 더해서

가끔 헷갈릴 때가 있어요.

백제 시대에는 22담로가 있었는데

여기에 얽힌 이야기를 "무령왕의 눈과 귀가 된 인간 CCTV라는

제목으로 흥미롭게 풀어주네요.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지 않고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시키며

설명해 주니 누구나가 재미있게 읽고 갈 수 있어요.

이렇게 설명해 주면 절대 잊지 않네요.

역사 용어만 읽으면 머리가 복잡해지지만

" 이야기 줍줍 더하기"에서 잠시 쉬고

머리를 식히고 정리할 수 있어요.

신진 사대부의 급진파와 온건파에 대해서도

어떤 의도에 갈라졌는지 자세히 알려줘요.

단어로 보면 어려운 것들도 흐름 설명이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 101 한국사 >는 현대사도 다루어요.

IMF 사태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니 요즘처럼 어려운 국제 상황에

모두가 힘을 모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기도 했어요.

한국사는 의미를 이해하고 흐름을 알면

저절로 기억이 되는 재미있는 과목!

암기과목으로 생각하면 참 아쉬워요.

중학교 한국사 시험을 보면 서술형 문제도 있지만

< 101 한국사 >로 익힌 한국사가 머릿속에 있으면 시험 대비도 가능하고

핵심 개념 익히기는 물론 논술에도 도움을 줘요.

한국사를 배우는 중학생들에게 또 역사를 다시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에요.

 

c******9 202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1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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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개 단어로 배우는 짜짜짜 시리즈 중 하나인 101한국사."과거와 현재를 잇는 생생한 한국사, 101 키워드를 알면 역사의 문이 열립니다!"경기도 중학교 역사 선생님으로 계시다는 김세은 작가님.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 하신 만큼 한국사의 문해력을 깨워줄 《101 한국사》는 101개의 한국사 용어를 보다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적어둔 책이랍니다. 101개의 단어는 한국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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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개 단어로 배우는 짜짜짜 시리즈 중 하나인 101한국사.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생생한 한국사, 101 키워드를 알면 역사의 문이 열립니다!"

경기도 중학교 역사 선생님으로 계시다는 김세은 작가님.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 참여 하신 만큼 한국사의 문해력을 깨워줄 《101 한국사》는 101개의 한국사 용어를 보다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적어둔 책이랍니다. 101개의 단어는 한국사 공부를 했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단어들이라 큰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 팁>이 적혀있어서 좋았답니다. 저는 그냥 술술 책읽는 듯이 부담없이 읽었지만 나중에 아이가 볼때는 책에 밑줄 긋는 것도 허락하려구요. 책은 깨끗하게 보는 것이 좋다는 주의라서 밑줄 긋고 보는 건 안 좋아하는 엄마라 항상 깨끗하게 보는 아들이거든요.

차례를 보면 단어와 함께 그 단어를 설명하는 문구가 같이 기재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 줍줍 더하기]를 통하여 미처 모르고 지나쳤거나 단어들 속에서 설명하지 않았던 내용들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들이 나온답니다.

고려를 건국한 뒤 일부 호족은 중앙으로 진출하여 고려 정치를 도맡았던 세력인 '문벌귀족'. 그 문벌귀족 중에서도 가장 막강한 세력이 바로 이자겸이었답니다. 고려 왕인 예종에게 둘째 딸을 결혼시켜서 태어난 아들인 인종. 자신의 손자인 인종에게 자신의 셋째딸과 넷째딸까지 결혼시킨 것만 봐도 이자겸의 권력욕심이 강했던 것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자겸의 이야기와 더불어 배우게 되는 '문벌귀족'이야기 진짜 재미를 느꼈다면 잊지 않겠죠?

무신을 문신 아래로 보던 고려 시대. 의종과 문신들의 화려한 파티 속에서 무신들을 그들을 보호 하는 임무를 게을리 할 수 없었지요. 무신들의 불만이 차츰 쌓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오방수박희'에서 나이많은 무신 이소응이 젊은 장수에게 지게 디자 젊은 문신이 나타나 이소응의 뺨을 치게 됩니다. 그 일로 인해 무신들의 불만은 폭발하게 되지요. 결국 무신정변이 일어나고 무신들은 약 100년 가까운 시간동안 권력을 쥐고 흔들게 된답니다.
이런 설명과 함께 나오는 해시태그들이 인상적이예요. 해시태그를 보고도 이해가 가능하도록 해두셨네요.

드라마로 인한 오해로 공녀가 좋은 것이고 신분 상승의 기회라고 생각하면 오산임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원나라에 억지로 끌려 갔던 13살에서 16살의 어린여자들은 공녀로 끌려가지 않기 위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거나 목숨을 끊었지요. 기황후처럼 원나라 황제와 사랑을 나누어 신분 상승의 기회는 드문일이었다는 사실. 드라마로 역사를 왜곡한채 인식하기 말아야겠어요.

각 지역의 특산물을 세금으로 내는 제도인 공납이 엉뚱한 일로 번지기도 했지요. 농촌 사람에게 전복을 올리라고 하면 쉽지 않은 일이죠. 정말 로켓배송이라도 이용하고 싶은 심정이었을꺼예요. 그런 공납과 관련하여 설명과 함께 로켓배송을 언급해 주시니 읽으면서 더 재밌고 역사에 대한 이해가 쏙쏙 들어오네요. 이 공납에 빠질 수 없는 대동법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있어서 더 좋네요.

재밌게 읽으면서 역사상식을 올릴 수 있는 101한국사로 내신 수능 논술까지 완벽준비!

마더스카페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101한국사 #101키워드한국사 #김세은지음 #단어로논술까지 #짜짜짜시리즈 #푸른들녘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1한국사- 재밌게 술술읽는 한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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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한국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교과 연계 핵심 개념은 물론 놀술까지! 현직 중학교 교사인 저자가 선정한 101개의 키워드!   역사가 어렵다? 역사는 암기과목이다?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술술 읽다보면 이해할수있도록 이책을 읽고 핵심단어를 알고 있다면 점점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수있도록 구성하셨다고해요~ 기존에 중학교 교과서를 모두 분석해서 교육과정에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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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한국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교과 연계 핵심 개념은 물론 놀술까지!

현직 중학교 교사인 저자가 선정한 101개의 키워드!

 

역사가 어렵다? 역사는 암기과목이다?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술술 읽다보면 이해할수있도록

이책을 읽고 핵심단어를 알고 있다면 점점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수있도록 구성하셨다고해요~

기존에 중학교 교과서를 모두 분석해서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핵심단어를 골라 시간순서대로 뜻과 유래를 정리했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 Tip!

  1. 차례를 확인하고 시대별로 구분하기!

  2. 수업하기전 쉬는 시간에 오늘 배운 단어를 읽어보기!

  3. 단어의 뜻은 빨간색, 이야기는 파란색으로 밑줄 치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오늘 배울단어들을 일겅보고

시대별로 큰그림을 보고 짬짬히 보고 다시 볼때 밑줄그은부분만 또한번 보기!

 

#101한국사

키워드 핵심 문장으로 이해 쏙쏙!

이야기 줍줍- 키워드에 숨은 재밌는 역사 이야기!

헷갈리고 수많은 역사속 이야기들을 무조건 암기하기보다는

술술 읽으면서 핵심키워드를 통해 이해하는 것이 참 좋았어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교과연계 핵심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있는 101한국사로

만나보면 어떨까요?

l*********4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1 한국사 - 키워드로 풀어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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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고 있다보니 직접 뭔가를 읽고 해석하기 보다는 그냥 즉각적인 반응에 익숙해져있으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들이 살아가려면 문해력을 키워주지 않으면 안 되니까 문해력은 여전히 중요한 것 같다. 문해력이라고 하면 국어에만 관련될 것 같지만 사실 아이들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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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고 있다보니 직접 뭔가를 읽고 해석하기 보다는

그냥 즉각적인 반응에 익숙해져있으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들이 살아가려면 문해력을 키워주지 않으면 안 되니까

문해력은 여전히 중요한 것 같다.

문해력이라고 하면 국어에만 관련될 것 같지만 사실 아이들이 제일 이해가 안 되어서 힘들어하는

과목은 역사나 과학 쪽이다.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 그게 전부 한자어이다 보니 아이들의 해석능력이 떨어지는 것.

그래서 이 책이 나온 것 같다.

<101 한국사>라고 해서 101가지 단어로 한국사를 이해해보자는 것.

쉽게 이야기하면 역사를 배우기 전에 요 책 정도는 읽고 이 정도 배경지식은 가지고 수업에 들어오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래야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이 책은 경기도 중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세은 선생님께서 쓰셨다.

'역사로운 세니생활'이라는 유튜브도 운영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이들의 문해력에 대해 느낀 바가 많으셨던 것 같다.

그래서 앞 부분에 내가 했던 이야기를 글 머리에 적어두셨다.

수업하기 전 오늘 배울 부분에 대해 간단하게나마 이 책을 통해 알아보고 시작하자고.

그렇지 않으면 역사는 온통 모르는 이야기일 뿐일테니...

이 책은 제목에서 알려주듯이 101가지 키워드를 정하고 여기에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생님이시다 보니 조곤조곤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역사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의 일상생활도 훗날에는 역사가 됨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요렇게 뒷 부분에는 '이야기 줍줍'이라고 해서 조금 더 보충해야 하는 이야기들이 실려 있기도 하고.

요즘 아이들의 특징에 맞게 해시태그를 이렇게 재밌게 해 놓기도 했다.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하면 머리에 더 잘 들어올 수도.

역사에 대해 나도 잊고 가물가물한 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정말 어렵지 않게 단어 하나하나도 다 풀어주면서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앞 부분에서 설명했듯이 쉬는 시간에 역사 시간전에 간단히 읽고 수업에

참여하면 정말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역사가 정말 재밌게 쏙쏙 들어올 듯...

동시에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으니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논술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마더스카페의 서평단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4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어로 논술까지 101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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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배웠던 한국사를 생각해보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마구 외웠던것 같은데요. 아이 엄마가 되고 지금에서야 한국사책들을 접하니 왜이리 재밌는지,,이제 아이가 한국사를 배운 시기가 되어서 함께 책을 보고 있답니다.101 한국사는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에 참여한 역사 교사 김세은님이 쓰신책이에요. 유튜브 <역사로운 세니생활> 로도 자유롭게 소통하고 계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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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배웠던 한국사를 생각해보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마구 외웠던것 같은데요. 아이 엄마가 되고 지금에서야 한국사책들을 접하니 왜이리 재밌는지,,
이제 아이가 한국사를 배운 시기가 되어서 함께 책을 보고 있답니다.
101 한국사는 EBS <당신의 문해력> 프로젝트에 참여한 역사 교사 김세은님이 쓰신책이에요. 유튜브 <역사로운 세니생활> 로도 자유롭게 소통하고 계신데요.
유튜브 채널을 가보니 한국사 공부법 등 도움되는 영상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책의 내용은 중학교 한국사 8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가장 강조하고 있는 핵심 단어 101개를 뽑아서 책에 담았다고 해요.

차례를 보니 키워드와 함께 재밌는 문장으로 나와있는데요.
문장들이 어떤 사건일까를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한국사 공부하다보면 용어들이 어려워서 힘들때도 많았는데, 101 한국사를 보니
쉽게 풀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더라고요.

이야기처럼 잘 풀어져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신라시대에 있었던 신분제도 골품제의 경우
골골골 나는 뼛속까지 귀족이지롱~
제목부터 재미나는데요.

골품제는 골제와 두품제로 이루어져있으며
골제의 골은 뼈를 의미하고 뼈에 따라 신분을 나눴다는 뜻으로
즉 태어났을 때부터 신분이 정해진다는 뜻이지요.

두품제의 두는 머리를 의미하고 품은 등급을 의미하지요.
머리에 따라 등급을 나누었다는 뜻으로 머리가 똑똑하면 더 높은 등급을 주었다는 거지요.

이렇게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져 있으니 글만 잘 읽어도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박물관에서 정조에 대해서 알아볼 때가 있었는데요.
정조를 얘기를 하다보면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도 언급하게 되는데요.
뒤주에 갇혀서 죽게 된 이유를 간단하게 알려줄 때가 많았는데
책을 통해 읽으니 잘 정리가 되네요.

조선시대의 중요한 사건 중 하나가 사화인데요.
4대사화는 무오사화, 갑자사화, 기묘사화, 을묘사화로 학창시절에 정말 많이 외웠었는데요.
어떻게 사건이 전개되었고 왜 일어났는지를 책에서 재밌게 풀어주고 있네요.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면 정말 딱딱하고 재미없는데 101 한국사에서는 술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 줍줍에서는 키워드에 숨은 뒷이야기를 알려주어서 좀 더 역사와 친해질 수 있어요.

쉽고 재밌게 읽는 101 한국사와 함께라면 한국사공부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요.
딱딱하지 않은 내용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한국사 공부가 어렵거나 쉽고 재밌게 한국사를 시작하고 싶다면 <101 한국사> 와 함께 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