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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야가 꽤 부드러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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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왔다는 이유로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작품들 중에는 이 <어둠의 고동>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연재 속도가 늦어서 최신권을 읽기 위해서는 앞의 내용들을 다시 읽어야 하고, 다시 읽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또 처음부터 정주행해야하는, 다 읽을 때까지는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마력을 가진 작품이니까요. 덕분에 지금 1권부터 정주행중입니다만, 다시 읽어도
"마미야가 꽤 부드러워졌네요." 내용보기

신간이 나왔다는 이유로 함부로 건드리면 안되는 작품들 중에는 이 <어둠의 고동>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연재 속도가 늦어서 최신권을 읽기 위해서는 앞의 내용들을 다시 읽어야 하고, 다시 읽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또 처음부터 정주행해야하는, 다 읽을 때까지는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무시무시한 마력을 가진 작품이니까요.
덕분에 지금 1권부터 정주행중입니다만, 다시 읽어도 역시 너무 멋있고 아름다운 작품이네요. 
코우이치와 토우야가 아마노 가문을 위시한 일족들을 박살내버린 다음부터의 스토리는 사실 잘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29권을 시작으로 역순으로 읽다보니 내용이 더 잘들어오는군요. 
옛 신마장들의 인연을 다시 불러들이는 한편 신우지들의 퇴마의식을 행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예전만큼의 비장미는 없어도 소소한 재미는 있습니다. 과연 마미야가 어떤 식으로 변화해 갈지가 궁금해지고 있어요. 앞권을 복습하다보니 마미야가 처음 등장했을때는 그야말로 최종 빌런 등장같은 요란한 느낌이 있었는데, 29권에서 보니 많이 귀여워졌습니다. 앞으로 어떤 스토리 전개가 될지 궁금해요.
 

h*****2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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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고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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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후속권이 나오는 이 신기한 책도 어느덧 29권에 이르렀다. 연재 20년이 넘으며 고딩이었던 코우이치와 토우야가 비로소 교복을 벗고 대학생이 되었다. 지난 테스트를 통해 토우이치가 SSS급 영시안을 가진 존재임을 확인한 신기원의 총수 쿠죠는 그 힘을 빌어 봉인된 제3전승지의 비밀에 접근하고자 더욱 집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신기원 ‘칠성’의 신입으로 발탁된 마
"어둠의 고동 29" 내용보기

잊을만 하면 후속권이 나오는 이 신기한 책도 어느덧 29권에 이르렀다. 연재 20년이 넘으며 고딩이었던 코우이치와 토우야가 비로소 교복을 벗고 대학생이 되었다.

지난 테스트를 통해 토우이치가 SSS급 영시안을 가진 존재임을 확인한 신기원의 총수 쿠죠는 그 힘을 빌어 봉인된 제3전승지의 비밀에 접근하고자 더욱 집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신기원 ‘칠성’의 신입으로 발탁된 마지마가 아스카이와 함께 힐러이자 언령사로서 토우야에게 영시안 힘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하러 동석하게 된다. 하지만 토우야는 언령술을 단박에 파쇄해버리고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한다.

과거로부터 얽혀 온 아마노, 토우야, 미코가미, 쿠죠가에 얽힌 비밀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i***i 202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