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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어 학습을 시작한 아이는 아직은 영어가 낯설고 어렵기만 합니다. 꼬불꼬불한 글자들과 알지 못하는 단어들... 어느 상황에서 어떤 어휘를 써야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영어 접근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들이 친숙하고도 재미있어하는 책 그 중에서도 만화로 영어를 접근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만화만 보고 영어를 안 읽는 아이도 있지만 그건 영어 학습만화를 읽을 때 아이와 약속을 하면 간단히 해결 될 것 같네요.
여기 초중학교 영어교과서에서 뽑은 영어회화문형 100개를 추려 각 권당 10개의 영어회화문형을 판타지 모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인 책이 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속 인물들과 비슷한 이름들이 등장해서 먼저 관심이 가졌던 이 책은 이야기 속 반복되는 어휘를 통해 영어표현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책의 뒷 표지를 보면 이렇게 10개의 문형이 나와 있어요. 이 문형들은 본문 내용에 자연스럽게 나와 있고 이것을 반복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흘러나오고 영어를 숙지하게 되지요.
책속 이야기인 줄 알았던 가이아 별로 친구 코델리아를 찾아 가게 된 헤르메스는 자신이 가이아별을 지켜줄 최후의 전사라는 소리를 듣지만 그것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에게는 그냥 자신의 아픔을 위로해 준 코델리아를 찾아야 한다는 절박함뿐이지요. 그러면서 그들의 모험은 시작됩니다.....
책의 부록으로 <머리에 쏙쏙! 마법의 영어문형>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영어문형의 뜻을 알려주고, 그것을 기준으로 확장시켜주는데요, 그러한 과정을 통해 단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고 풍부한 어휘 능력도 기를 수 있도록 했기에...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3학년 아들이 읽기에도 그리 어려워보이지는 않네요... 물론 가끔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대충은 읽을 수 있겠더라고요.
자신이 최후의 전사인지조차 확신할 수 없는 헤르메스.. 그는 과연 가이아별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야기는 2권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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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초등 영어 학습만화 시리즈 <영어 마법전사 헤르메스>를 소개합니다. 초등 3학년 ~ 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회화와 문법 중심의 영어를 만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끌어 주는 <영어 마법전사 헤르메스>는 한마디로 영어학습만화로 보시면 되세요. 다른 학습만화와 비슷한 패턴으로 악당과 그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대마왕의 부활에서 가이아 별을 구해야 하는 마지막 전사, 헤르메스는 자신이 마지막 전사라는 사실을 모른 채 평범하게 살다가 친구 코델리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되죠. 중간중간 영어대화가 나오는 부분은 굵은 글자체로 블럭이 매겨져 있어 눈에 확 들어와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한번 더 보고 넘어가지 않을 수 가 없겠어요^^ 영어 마법전사 헤르메스는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 작가인 프레데릭 필로의 그림
미국의 시나리오 연출 작가인 제프 리
하버드대에서 언어학을 전공한 장영준 박사 이렇게 세 분이 함께 작업에 참여해서
최고의 그림과 최고의 콘텐츠와 최고의 시나리오가 결합된 작품이에요.
제1권에 소개된 영어표현은 아주 간단한 것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야기 속에 빠져 들어가다가 갑자기 어려운 표현으로 맥이 끊겨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만큼의 수준이에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영어회화문형이 반복적으로 소개되고 있어서 반복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더라구요. 영어실력의 핵심은 반복, 또 반복이니까요^^ 이야기 구성 안에 등장하는 영어표현들은 단순하지만 스토리가 끝나고 부록형식으로 보다 확장된 생활표현과 영어단어가 요약, 정리되어 있어요. 주니어 김영사 영어학습만화 <영어 마법전사 헤르메스>는 벌써 4권이
출간되었는데요. 한 권당 영어회화문형 10가지가 중심적으로 다루어져 헤르메스 한 권을 읽으면 적어도 영어표현 10가지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매력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권하게 되는 것 같아요. 티끌 모아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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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입니다.
아직 그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잘모른채 지구별에 살고 있었으나 그런 헤르메스가 가이아별을 구해줄 최후의 전사라네???
헤르메스의 유일한 친구....
그런데 그를 가이아별의 괴물이 잡아가게되는데......
왜 어떤 만화든 주인공옆에서 알짱거리면서 도움을 주는 듯하면서도 아닌듯한 그런 존재의 코노...ㅎㅎㅎ
지가 고양이가 아니라 용이라고 우긴다는..ㅎㅎㅎ
비밀 성전의 문을 열수 있는 코델리아를 가이아별로 잡아온 장본인...
악의 기운을 빌어 세상을 지배하려는데
생김새는 그닥 ..............정안가게 생겼네..ㅎㅎㅎ
그리고 최후의 용사만이 영어마법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영어마법카드에서 나타나는 수호신으로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
딱 아바타같이 생긴....
새로움이 덜한 그런 이미지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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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델리아와 헤르메스는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는데 개기일식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나타난 괴물은 코델리아를 잡아가게 되는데
인간이면 통과하지 못하는 그런 시공간을 초월한 구멍을 통해 헤르메스도 가이아별에 들어오게 됩니다.
인간이 아니기에 통과한, 어쩌면 가이아별에서 기다리던 최후의 용사가 헤르메스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코델리아를 찾아 모험을 하게 되고
그여정속에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그러면서 사람을 얻게 되구요..^^
이게 최후의 용사로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영어마법카드입니다.
절대권력의 상징이죠..으흐흐흐흐흐흐
카드에서 나타난 수호신의 비주얼을 함보시게....딱 아바타...
그리고 왠지 3D안경을 꺼야할 것 만같은 입체적인 그림이 조금은 어색한....ㅡㅡ;;;;
1권에서 만나게 되는 문장들입니다.
예전에 영어만화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땐 하나의 동사가 들어가는 다양한 문장들을 배웠는데
그런 문장들이 사용하게 대화가 되어야하는터라 조금은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어떻든간에 다양한 문장들을 대화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2권에서는 헤르메스가 가이아별에 온 걸 알고 그를 없애려고 괴물들을 보내지만....
최후의 용사는 영어마법카드를 이용해 적을 물리치고 대마왕을 향해 달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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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의 특징은 일상적인 대화의 영어표현법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겁니다.
한글도 많지 않습니다.
산만한 그림들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3D기법을 연상케하는 그림들이 사람을 차분하게 까지 만드네요..으흐흐흐흐흐흐흐
2권에서 배우는 문장들인데...
보시면 하시겠지만 생활영어입니다...
소 어메이징....은 저도 요즘 잘써먹고 있네요..ㅎㅎㅎ
들으면 알았지만 써먹을라면 절대 떠오르지 않았던 문장.....이렇게 아이의 만화책을 보고 하나하나 또 배워가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