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잘했어요 사회 생각이 열리는 성적이 오르는 통합교과 사리즈 다양한 교과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사회학습이 쉬워지면서 교과와 연계해서 통합적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다.
호이는 사회를 어려워하다 스팀박사의 조수가 되기위한 미션을스스로 해결해 나가면서 사회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시장이란 무엇인지 미션을 통해 핵심개념도 이해하면서 필요한 물건을 맞바꾸는 물물교환시작과 함께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단걸 알게해준다. 물물교환의 달인인 카일 맥도널드는 빨간 클립으로 이층집을 갖게 된 신기한 물물교환 이야기가 너무 흥미롭다. 수학의 단위중 길이의 단위에 대해 서로 비교해 보면서 배워나갈 수 있다. 역사속 유명한 상인들을 통해서 장사잘하는법과 오늘날 다양한 시장의 종류도 살펴볼 수 있다. 요즘은 인터넷 쇼핑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안겨주기도 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과소비라는 단점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위한 똑똑한 습관으로 지혜롭게 소비를 해나갈 수 있을것 같다. 하나의 주제로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등 통합적 사고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워크북도 풀고 만화와 스토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시장과 관련해서 재미있게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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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1,2
3학년에서부터 사회는 점점 어려워진다. 사실 알고보면 사회 과목은 단순한 사회가 아니라 정치와 경제, 법과, 지리, 일반사회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학문이어서 그 깊이도 깊고 어렵기도 어렵다. 교과로 외우고 익히고 시험쳐야 하는 사회는 더 어렵다. 그런데 이렇게 친절한 설명과 적절하게 보여주는 그림 자료와 사진 자료, 도표 등 효과를 높여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 책과 함께 사회를 배운다면 훨씬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히 길게 설명만 술술 나열하는 게 아니라 때로는 이야기로, 때로는 만화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형식과 미술, 역사,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진 주제 통합 영역의 이야기로 끌어가니 더욱 효과적이다. 최초의 시장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에서부터 시작해서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의 시장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살펴보고 시장에서 쓰이는 물건의 단위들과 역사 속 인물 중 유명한 상인들 현대의 시장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으니 그야말로 시장의 ㄱ에서 ㅎ까지 다 볼 수 있는 셈이다. 함께 살고 있지만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더 멋지고 대단해 보이는 대통령. 그 대통령은 과연 어떤 일을 할까? 대통령이 하는 일과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참 잘했어요 사회시리즈 2권을 보자. 대통령의 하루 일과와 선출에 대해 자세하게 일러주고 뽀글이의 개념노트를 통해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강조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뽀글이의 역사노트에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들의 정치제도에 대해서도 비교하며 배울 수 있다. 빠뜨릴 수 없는 역사 속 대통령들도 함께 나오며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정보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전해주니 무척 흥미로웠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교과와 연계가 되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3권 공공기관과 4권 통신편도 곧 나올 것이라 하니 기다렸다 읽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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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미 <시끌벌적 시장 한 바퀴> 아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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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사회 숙제로 '집에서 가까운 재래시장 조사하기'를 했었을 때의 기억이 많이 남는다. 교육이란 어쩌면 이렇게 일상에서 사전에 시켜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그러나 막상 시장을 나간다니 엄마인 나 역시도 편리하게 장을 본다는 것 외에는 뭐라 말해줄 게 별로 없다는 것을 생각했었던터라 <시끌벅적 시장 한 바퀴> 책을 만나니 여간 반가운게 아니다.
기본 이야기의 골격은 조수가 필요한 스팀 박사님이 사회 시험 빵점 맞는 훈이를 조수로 맡게 되면서 알아가는 '사회'이야기로 되어있다. 첫 머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꾸며져 있으나 내용이 매우 흥미가 있고, 또 그림으로 잘 정리되어있어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책을 꽤 진지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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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어려워 하는 이유는 1. 역사.경제.지리.문화.정치 등 공부해야 할 범위가 넓다. . .
그런 아이들의 사회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주고자 통합교과로 이뤄낸 내용이이기에 과목별로 따로 떼어놓지 않아도 한권에서 여러 과목들을 다뤄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장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하여 사회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개념들을 알아보면서 어른들 사이에서 익숙하게 통용되는 개념들을 쭉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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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둘러보고 난 후의 내용 점검을 위해서 워크북이 수록되어있는데 문제풀이를 통해 아이가 얼마나 시장을 이해했는지 점검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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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 처음 만나는 과목인 사회와 과학이 어렵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지요. 특히나 남자 아이들은 사회를 어렵게 느낀다고 해서 사회관련 책을 많이 읽혀야된다는 주변의 말은 많이 들었는데, 생각만큼 사회분야의 책만 찾아서 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막상 우리 아이가 3학년이 되어 사회와 과학을 배우고 보니 이전에 배우던 것들보다 범위가 커져서 그렇지 더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과목인것 같았어요. 하지만 사회는 워낙 범위가 넓은탓에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만으로는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데요. 생각이 열리고 성적이 오르는 [ 참 잘했어요 사회 통합교과 시리즈] 를 통해서 사회를 좀 더 친숙하게 배울 수 있답니다.
통합교과를 다루는 만큼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관점에서 생각해보는데요. 이 시리즈의 1권은 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어요.
최초의 시장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삼국ㆍ고려ㆍ조선의 시장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시장의 역사를 알아보고,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팔기 위해 생겨난 수학단위들, 그리고 역사속의 유명한 상인들, 직접 시장에 가지 않아도 장을 볼 수 있게 발전된 현재의 시장모습과 직접 시장의 모습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남대문에 대한 소개까지 있는걸 보니.. 과연 시장에 대한 모든것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겟죠?
시장에 관해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체험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해 사회교과를 포괄적인 사각에서 바라보고 느끼게 해 주는데요.
시장이라는 주제에 대해 꼼꼼한 설명은 물론, 만화나 동화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쉬우면서도 재미까지 겸비했답니다.
교과서에선 자세히 배울 수 없었던 사회현상과 세계곳곳의 시장을 둘러보며 시장전체의 가격형성과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데요. 한 눈에 쏙~이라는 코너를 통해 좀 더 깊고 꼼꼼한 시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책 마지막 부분에 각 단원에 맞춘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어요. 요즘 학교문제는 단답형이 아닌 서술형이 대부분인데요. 객관식 문제보다 10배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도 정리해보고, 평가도 대비할 수 있답니다. [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 ] 로 학교 평가도 문제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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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된 큰 아이가 1학기때 시험을 딱 한번 봤습니다. 아이들이 시험을 보고 난 뒤 다들 멘붕에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는 바로 사회.. 3학년 때까지 아이들 시험 점수가 나쁘지 않았는데 4학년 1학기 사회 시험 점수는 다들 형편 없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를 생각해 봤습니다. 우선은 관심이 별로 없는 듯 하구요.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외우기만 하니 너무 많은 양이라서 어렵고 벅차하네요. 사회가 암기과목이라고 하지만 무조건 외우는게 다가 아니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좀 더 쉽게 공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사회 공부를 도와줄 좋은 책을 찾아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올해 1-2학년 교과서가 바뀌고 난 뒤 통합교과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과목별로 따로 학습을 했다면 지금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교과 영역을 통해 접근하는 방식으로 학습이 이루어져서 전반적인 시각을 기르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겠더라구요. 이 책도 역시 통합교과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책은 시장에 대한 큰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이라는 부분으로 나눠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책 내용도 아이들이 읽기 편하게 처음에는 만화를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부분을 설명해주고 그 다음 글로 된 설명이 나오는데 에피소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줍니다. 내용 중간 중간에 어려운 단어나 속담 같은 부분까지도 따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한눈에 쏙 이라는 코너로 앞에서 이야기 한 부분을 다시 한번 요약정리해주고 한 걸음 더 라는 코너를 통해 확장된 지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자체가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고 아이도 책 읽는 동안 지루해하지 않네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에 대해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통해 공부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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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시장한바퀴
글 강효미 ,그림 우연이, 감수 초등교사모임, 출판사 아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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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란 ? 요즘 아이들은 통합교과로 바뀐 교과서로 공부하죠? 울 아이는 아직 통합교과로는 공부하지 않지만 내년부터는 개정된 교과로 공부한다고 합니다. 책 한권에 사회도 들었고 수학도 들어있는 통합교과시리즈인 참 잘했어요 사회 입니다.
떼문이에요....아이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지식이 풍부해야 좀 쉽게 느껴진답니다. 하나의 주제로 개념 역사 경제 사회 과학 수학 인물등 등 한책에서 다뤄주므로 사회만 공부하는것보다 더 효과가 뛰어납니다
3학년인 울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인물 개념 역사 사회 체험 수학 다 골고루 다뤄주면서 통합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통합교과 시리즈 너무 좋습니다.
![]() 책의 맨 뒷장에 보면 특징이 나와 있습니다.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공부를 자연스럽게 책으로 하면서 바탕기본지식을 쌓는 좋은 취지의 책이랍니다.위크북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다가 막히면 다시 앞부분 읽어보면서 풀어서 사회공부를 적극적으로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교과서에 어느부분에 나오는지 단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너무 좋은 자료입니다.
이상 사회를 처음 배우는 3학년을 위한 시끌벅적 시장 한바퀴를 읽은 서평입니다. 가볍게 읽고 지나갈 책이라 생각하고 신청해 보았는데 의외로 많은 지식과 정보가 담겨있는데 불구하고 가볍게 만화와 재미있는 에피소드 미션들이 있어서 아이가 지겹지 않게 사회공부를 할수 있는 첫걸음이 될것 같습니다.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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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언제나 시끌벅적하지요? 그런데 시장이 언제 처음 생겨났는지 알고 있나요?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물물 교환을 통해 필요한 물건을 구했대요. 그 다음엔 날짜를 정해 물물 교환을 했고, 그것이 최초의 시장이 되었지요. 오늘날과 비슷한 시장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삼국·고려·조선의 시장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시장의 역사를 살펴보아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 선보이는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 주제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인 정보를 꼼꼼히 골랐어요. * 만화, 인터뷰, 동화 등이 함께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주제를 이해할 수 있어요. * 객관식 문제보다 10배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워크북이 함께 실려 있어요.
<<사회는 왜 어려울까>> 1. 역사*경제*지리*문화*정치 등 공부해야 할 범위가 넓다. 2. 책이나 교과서를 볼 땐 이해할 것 같다가도 돌아서면 헷갈린다. 3. 사회 교과를 고웁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단어가 너무 어렵다. 4. 사회 공부 책은 글만 빽빽이 많아서 지루하다.
올해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사회라는 과목을 처음접하게 되었는데요~ 잡은 것 같아요^^ 그동안 사회를 특히나 어려워해서 사회 관련 재미난 책들도 많이 접해줄려고 노력했고, 아이 자신도 사회를 좀 더 쉽고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위해 노력도 했더랍니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많은 지식들을 책을 통해 쌓아두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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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재미없는 과목 '이라는 인식이 확고하신 큰녀석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미리부터 그렇게 생각해버리니 아무리 재미있는 과목이라도 재미가 없어보이게 마련이구요 그래서 요즘 사회쪽 책들을 재미있게 보여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이 책도 그런 찾기의 한 방편이었어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잘 결정했다 싶더라구요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었어요 ㅎㅎㅎ 책이 온 날 사회 관련이라는걸 보고 큰녀석은 휙~ 던지더군요 -,- 그런데 의외로 작은 녀석이 덤벼들어 보기 시작하네요 재밌다고 깔깔거리면서 보는 걸 보더니 큰녀석 또 샘이나서 같이 보더라구요 그렇게 읽기 시작한 사회동화 재미있다네요 ㅋㅋㅋ 더더군다나 관심 있던 경제 영역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시장이라는 주제를 다양하게 살펴본 책이에요 주인공은 우리 아이들 또래의 훈이라는 아이랍니다 훈이는 사회를 100점 맞게 해 준다는 말에 스팀 박사의 조수가 되어서 다양한 사회 공부를 하게 되요 훈이가 받은 첫 미션은 생선으로 밥을 짓기 아니 도대체 생선으로 어떻게 밥을 짓느냐고 항의하던 훈이는 시간이 진행되면서 시장의 개념을 잡아가네요 처음 시장이 어떻게 생겼고 화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화폐들이 있었는지 까지 살펴 볼 수 있어요 그렇게 첫 미션을 해결하고 받은 두 번째 미션은 이상하게 생긴 동전의 정체를 밝히라는 거네요 동전은 무조건 가ㅑㅌ은 줄 알았던 훈이에게는 돈의 역사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겨요 물품화폐가 어떻게 돈으로 바뀌어 왔는지를 볼 수 있어요 세번째는 시장에서 사용되는 단위들에 대해 공부햇어요 그리고 네번째는 시장과 관련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나보는 미션이에요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개념을 이야기한 애덤 스미스부터 우리 나라의 유명한 상인 임상옥과 김만덕, 고전 소설의 주인공 허생까지 만나보며 시장의 원리와 역할을 다시 익힐 수 있답니다 다섯번째 미션은 시장에 가지 않고 물건을 사라는 것이에요 요즘 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시장에 대해 공부 할 수 있지요 마지막 여섯번째 미션은 안입는 청바지를 티셔츠로 만들기 래요 도대체 훈이는 이 미션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따라가면서 세계의 다양한 시장들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잇어요 그리고 이제까지 배웠던 내용들을 확인해 볼 수 잇는 워크지가 있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워크지의 내용을 별책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앗어요 아이들을 사회와 더 친하게 해 준 책이라 정말 만족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