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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정치관련분야이면서 조금은 멀리있는듯한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접하게 되는 사회분야에서 성적이 쑥쑥 내려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미리 접해보고자 가벼운 마음으로 읽히고자했던 책인데, 마지막장을 덮고나니 잘 읽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드로메다 외계인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지구에 숨어사는 안드로메다 인들이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가진 '뽀글이'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구에 파견된 대통령 후보 외계인 '까미'는 대통령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화면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대통령이 '원수'라고도 불리고, 나라 살림을 꾸려가는 사람이면서, 지켜야 할 일들과 누릴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사실과, 대통령이 되기 위해 거치는 선거와 투표, 선거운동기간의 유의점, 그리고 대통령 후보 등록부터 취임식까지 대통령의 개념과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치는 왜 생겨났는지 근원도 따져보고, 대통령 선거운동에서 나타나는 유권자들의 향방등을 그래프나 확률등을 통해 알아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통령이 기거하는 청와대에 구석구석 살펴봅니다.
'뽀글이'와 '까미'의 대통령 선거 도전기를 통해 대통령에 대해 다루고 있는 내용들도 알차고, 눈에 쏙쏙 읽히는 편집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체험학습과 연계해서 '청와대'를 한 번 가볼까 합니다. 그러면 아이 기억에 더 쏙쏙 남겠지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가 다음에는 국회나 지방의회등에 대한 것들도 다루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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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바쁘다 바빠 우리 대통령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새로운 교과과정에 맞춰 통합교과로 다양한 영역을 자연스럽게 학습해 나갈 수 있어요. 아이가 흥미롭게 볼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인터뷰, 동화가 적절히 구성되어 어려운 사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아이가 지루해 하지않고 더 집중해서 자세히 볼수 있어요. 행정부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 어떤일들을 맡아서 하는지 살펴보고 대통령의 의무에 대해 알수가 있어요. 정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여러가지 정치제도에 대해 배울수 있고 우리의 역대 대통령들도 한눈에 알기쉽게 정리가 되어있어요. 공정한 선거를 치루기 위한 선거의 4원칙과 나라마다 다양한 선거방법들을 통해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볼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직접선거지만 투표를 대신 해주는 나라도 있고 벌금을 내는 나라들도 있는 반면 브라질은 투표하지 않으면 공무원이 될수없고 여권도 만들지 못한다니 자연스럽게 투표율도 높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대통령선거율을 높이기 위해선 다양한 방법들을 도입해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통령 선거운동을 통해서 표와 그래프, 확률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청화대 관람으로 간접체험도 해볼수 있어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서술형 평가를 대비할수 있는 워크북도 함께 실려있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의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참 잘했어요 사회 다음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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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에서 나온 참잘했어요 사회 통합교과 시리즈중 2번째책인 바쁘다 바뻐 우리대통령을 만나보았어요~ 내년이면 3~4학년 교과서가 바뀌는데 사회교과도 지금과는 달라지기에 안그래도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데 걱정이 살짝 되더라구요. 책을 읽어보니 내년이면 3학년이 되는 우리둘째가 여러번 봤으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차례를 보면 대통령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대통령과 연관된 다양한 이야기를 역사,정치,사회,수학,체험등의 영역등을 통해 다루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할수 있는 사회 특히 정치부분을 안드로메다은하에서 초등생으로 변신하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외계인 뽀글이와 대통령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안드로메다 요원 까미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지구에와서 대통령에 당선되기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대통령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해줍니다.
사회공부를 할때 아이들이 정치쪽을 더 어려워하더라구요. 근데 바쁘다 바뻐 우리 대통령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만화,인터뷰,동화 등을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어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2학년 아이도 조금은 어려워하면서도 이해를 잘하더라구요.
통합교과 시리즈 책답게 대통령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역사,개념,정치,사회,수학,체험 등 다양한 교과영역에서 접근해 정보를 전달하여 더 효과적이로 아이들이 이해할수 있는것 같네요. 내년에 바뀌는 새로운 사회교과서에 잘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년에 3~4학년이 되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영영별로 한눈에 쏙 뽀글이의 ~노트를 통해 말그대로 한눈에 쏙들어오게 정리가 잘되어 아이들이 한번더 정리하고 넘어갈수 있고 한걸음더는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내용에대해 잘 설명해주어 사회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하는면에서도 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워크북이 나오는데 각영역별로 책을 읽으면서 배웠던부분을 확인할수도 있고 요즘 바뀌는 시험경향인 서술형문제대비도 할수 있게되어있어 책끝까지 알차게 활용할수 있습니다.
바쁘다 바뻐 대통령은 특히나 아이들이 작년에 대통령선거를 경험하였기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회를 재미있게 통합교과로 알수 있어 특히 더 관심이 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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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학년이 개정되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교과서로 배우고 있는데요..저학년이라 그런지 아직은 어렵거나 하지 않답니다. 하지만 내년에 3학년이 되는 아들래미에게 3-4학년이 새롭게 개정되어 통합교과내용이 어떤지 아직은 알지 못합니다. 3학년때부터는 새로운 과학, 사회, 영어 과목도 늘어나게 되고 아무래도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사회는 특히 생소한 용어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한다는 선배맘들의 말을 들은지라 조금씩 조금씩 노출해주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 참 잘했어요 사회2 - 바쁘다 바빠, 우리 대통령를 보게 되었답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춰져있어 통합교과 정보서라고 하네요..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든든하게 여겨진답니다. 통합교과이다보니 아무래도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개념, 역사, 수학, 인물, 사회, 체험 등 다양한 교과 영역을 골고루 되어있더라구요. 만화, 인터뷰, 동화등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서 그런지 아이 스스로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이왕이면 대통령 선거였을때 이책을 만나보았다면 아이에게 더욱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더라구요. 평소에 아이가 궁금하던 대통령의 일과라던지 대통령들의 역대기, 다른 나라에선 어떤 식으로 선거를 하는지 등등 아이들이 궁금했던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아직은 어려운 의원내각제라던지 입헌군주제, 삼권분립 등등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있어 전부를 다 알지 못하지만 이렇게 자꾸 노출하다보면 우리가 어렵다고 생각한 사회도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서 있는 참 잘했어요 사회시리즈 다른 내용들도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사회가 어렵다고 느끼는 친구들이라면 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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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느 참 잘했어요 사회과목 2번째 이야기 < 바쁘다 바빠, 우리 대통령 >은 대통령에 대한 주제에 다양한 교과영역을 접목시켜 접근한 정보서로 활용하기 딱 좋은 책 같아요~
만화의 형식, 인터뷰의 형식, 동화의 형식이 골고루 구성된 쉽고 재미난 이야기에 대한 설명에 집중하게 되니 사회공부에 흥미를 더할 수 있네요~
3학년 2학기 , 4학년 1학기, 5학년 2학기, 6학년 2학기 교과연계가 되어 있는 대통령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이 한권으로 즐길 수 있고, 배울 수 있어 상식과 정보습득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대통령의 일과 / 대통령이 하는일 / 정치의 개념 / 대통령 선거이야기 / 민주주의 / 선거 / 청와대 관람 코스 소개 등 아이들이 평소에는 잘 접하지 못할 내용을 담아준 책이라 호기심 갖고 집중해 읽어볼 수 있어요~
특히 사회개념서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지만 수학 과목이 연계된 자료조사/ 통계 / 그래프 / 확률의 개념까지 대통령 선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수학적인 내용까지 접근해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해 신기하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도움되었네요~
뽀글이가 알려주는 다양한 이야기~ 하지만 3학년 아이로 변신한 정체불명 외계인이랍니다. 또한 까미라는 외계인도 안드로메다에서 지구에 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로 등장해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로 책을 끌어나가니 좋았어요~
중간 중간 뽀글이의 역사노트, 정치노트, 개념노트, 수학노트, 체험노트 등을 통한 내용정리를 확실히 해주고, 주요한 내용을 한 번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니 학습적으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에 문제풀이 내용을 담아 책을 정확하게 읽고 내용을 잘 이해 했는지 스스로 체크도 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주어 활용하기도 좋았네요~
문제는 객관식 보다 서술형 문제가 더 많이 구성되어 서술형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으로 활용하기 딱이예요!!
주인공들의 캐릭터도 독특해 재미있고, 만화컷도 있어 내용이해가 쉽네요~ 중간 중간 사진자료도 많이 들어있어 도움되구요~
청와대 관람 신청하려고 몇 번 시도했었는데 이 책 보며 정말 청와대에 꼭 가보고 책 속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딸아이를 보니 다시 신청해야 겠더라구요~
춘추관, 녹지원 , 수궁터, 본관, 영민관, 칠궁, 분수대까지 관람 코스도 엄청 많아 갔다오면 색다른 경험이 될것 같아요~ 우리 나라를 대표햐는 대통령이 일을 하는 곳에 직접 체험학습으로 현장 답사를 갔다오면 우리 아이들도 더 큰 꿈을 갖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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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우리 지원이, 몇번의 대통령 선거를 경험하면서 선거의 중요성을 간접적으로나마 깨닫게 되었어요. 아직 학교에서 정치를 본격적으로 배우진 못했지만 고학년이 되면 민주정치에 대한 내용을 배우게 되니 미리 재밌는 책으로 접해주면 좋을 것 같아 만나게 된 책이네요. 지원이는 사회과목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시험을 보면 헷갈려 하는 부분이 있고 사회가 어렵다는 얘기를 가끔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사회는 다른 과목에 비해 박학다식을 요구하는 학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어렵기도 하지만 우리생활과 밀접한 학문이기때문에 많이 알아두면 좋지요.
이책은 대통령의 개념과 정치제도의 역사, 대통령 선거와 투표, 표와 그래프, 확률, 청화대관람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지원이 아직 청와대 관람을 못해봤는데 청와대,상춘재,수궁터,칠궁,무궁화 동산까지 소개해주어 간접 체험할수 있었어요. 사진자료가 풍부해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또 재밌는 스토리와 핵심을 짚어주는 그림 설명으로 이해도 잘되네요. 사회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학습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앞에서 배운 내용의 핵심을 정리해 주는 <한눈에 쏙>, 다양한 배경지식을 전해주는 <한걸음 더>,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는 워크북형식의 문제지까지,, 정말 알찬 구성이에요. 책을 보면서 사회책인데 사회책 같지가 않게 확률이며 다양한 그래프등 수학적인 내용을 만날수 있고, 청와대 체험이라는 체험학습에 관한 내용과 역사적으로 가치있는 문화재와 역사부분도 배울수 있어서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통합적인 지식을 쌓기에 참 좋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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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읽고 시원해진 느낌을 받았다. 현행 교과과정을 지켜보니 초등 3학년부터 사회가 시작된다. 그리고 초등 4학년은 어른이 함께 문제들을 풀어도 너무 지루하고 말도 어려워 아이들이 사회라는 과목에 일찍 질려버릴듯해서 많이 걱정되는 교과내용에 많이 실망하기도 했다. 아마 이러한 생각을 하는 학부모들이 다수일듯하다. 하지만 뾰족한 방법이 보이지 않아 전집으로 일찍부터 사회분야 도서들을 읽혀보기도 한다. 하지만 교과내용은 어렵고 지루하기 짝이없다. 그래서 나온 도서가 아닌가. 처음엔 기대가 50% 였다. 별반 다르지 않다면 과연 학부모들과 아이들에게 효과르 주기에 미흡하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만족도가 높아서 최고점수를 준 도서다. 다음에 출간될 도서에도 관심이 많다. 가장 큰 특징은 어렵지 않다. 분명 배움이 충실하게 넘쳤는데 어렵지 않았다. 이유가 바로 등자인물의 이야기 형식으로 시작되어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정리 덕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해준다. 수학적, 체험학습, 개념정리, 등등으로 세분화된 접근은 배우고 개념정리한 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학습까지 경험해보는 과정을 끝으로 많고많은 배움이 떠오를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해준 사회도서다. 초등3학년-4학년때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이 함께 실려있으니 이왕이면 재미있게 익혀볼 수 있는 연계교과도서로 활용해보면 쉽게 익힐 수 있는 내용이다. 우리집 아이는 참 힘들게 익힌 건 아닌가 싶을만큼 내용이 쉽다. 실사사진도 실려있고 일러스트도 눈길을 끈다. 아무래도 배움이 딱딱하고 흥미로운 영역이 아닌것은 분명하다. 그럴수록 일러스트와 이야기형식은 아이들에게 지루함을 줄여준다. 바로 그것이다. 유머가 필요한 이유가 다 있지 않는가.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있다. 학습만화가 아니지만 재미있다. 사회가 재미있다? 어울리지 않지만 이 책은 분명 사회도서이며 재미있다. 그래서 추천하는 도서로 글을 올려봅니다. 한 권 수업이 마무리되면 얼마나 우리가 열심히 익혀온 내용들이 있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들도 실려있다. 제일 마지막까지 열심히 공부해보자. 그리고 뉴스에 나오는 대통령과 관련된 소식들, 신문에 실리는 대통령에 관한 소식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총리들의 소식과 왕에 대한 소식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폭이 넓어지게 될 내용이다. 우리아이들이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성장해가고 배워감으로써 바름과 바르지 않음이 무언지 서서히 알아가게 될 것이다. 우리 부모들이 그러하였듯이... 반듯한 배움이 되기를 희망해본다. 이 책에 실려있는 내용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연계되는 설명들을 해줄 수 있는 도서이다. 아이들 도서를 함께 읽고 직접 설명해 주면서 토론하는 힘도 키워주는 도서로도 활용해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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