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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의 혼사를 놓고 이태후가 수작을 부릴 것을 염려한 부원령은 초희모의 짝으로 송시욱을 결정 임신한 부원령은 태부인이 세상을 떠난날 예전의 황량몽의 뒷부분을 꾼다.병든 부가염을 내버려두고 재산을 정리한 석부인은 아들에게로 떠나버린다. 전시에서 장원 급제한 송시욱이 송씨 가문의 오랜 원한을 밝히자 황제는 동릉부에 흠차를 파견해 이 사건을 조사하도록 해 원한을 풀게 되고 서길사로 임명된다. 서북에서 상경하던 교안이 일가는 마적을 만나 재산도 많이 뺏기지만 다행히 배수를 만나 위기를 모면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재성원령기 24 권입니다 암향 작가님이고요 보헤미안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겨우 두권 남았네요 너무 재미있게 잘 본 소설인데 아쉽습니다 초충이가 드디어 택자가 됩니다 아이들은 다 제 짝을 찿아 결혼합니다 짝사랑하다가 끝나는 조역들이 다 불쌍하네요 |
| 암향작가의 재성원령기 24권 리뷰입니다. 희모랑 송시옥이 약혼을 하게 됐어요 흐뭇하게 읽었습니다 중반부에는 평녕백부 이야기가 나오는데 태부인 죽었을때는 슬프구나하고 말았는데 뒤에 부가염은 성병에 걸려있고 석씨는 재산 다 들고 튀고...정말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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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아오 태후 사고칠줄알았어요.. 희모가지고 장난질 치지 말아라.... 그래도 원령이가 잘 대처했고 혼사까지 호로록 정해버렸으니.. 이제 충이만 남았네요... 충...누구한테 장가갈라나... 궁금하네요.. 아우 이제 곧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쉽네요 ㅠㅠ... 어케완결날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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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24권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원령이 늦둥이 쌍둥이를 가졌네요. 초희모랑 송시욱의 혼사도 잘 이루어져서 다행입니다. 초충은 태자가 되서도 부모 두 사람 장점을 잘 이어받아서 조정에서 무리없이 자리를 잡았네요. 그저 교안이네만 안타까울 뿐이에요. 원령이네는 복을 얻었는데 교안이의 평생은 너무 고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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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부원령이 넘 피곤해 한다 했더니 늦둥이 임신 ㅎㅎㅎ 초구기 힘냈당 송시욱 뭔가 구린 구석이 있지 않나 의심했는데 그냥 찐으로 표 뺐기고 희모가 도와준거였음 그냥 잘 보이려고 머리쓰는 여우같은 놈이었을 뿐... 그래도 음식 잘하고 공부 잘하고 희모한테 잘하니 됐지 뭐 이 태후 구왕자네 아니었음 초왕이 그 자리에 올랐겠냐고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못한다고 도움 받은 거 싹 잊어버리고 어떻게든 이용해 먹을 생각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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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24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초구기와 원령의 딸인 초희모의 혼사가 결정되었습니다 차기 황제인 초충의 여동생인 만큼 초희모의 혼사는 세간의 관심사였는데 송시욱은 처음부터 좋아했던 것 같고 초희모는 요리를 잘 하는 송시욱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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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24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소안 남편이 너무 엉망이라....안타까워요 ㅠㅠㅠ |
| 초희모와 송시욱의 혼담이 결정되었는데 송시욱은 처음부터 좋아했던 것 같고 초희모는 점점 호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초익 양요근 커플하고 넷이 잘 어울리네요. 약혼하기까지 이태후가 수작부릴까봐 조마조마했어요. 태자가 된 초충은 점점 등장 비중이 적어지는데 잘하고 있는듯 합니다. 엄마 수완과 지능은 초충한테 간 것 같아요. 원령은 또 임신을 하는데 심지어 쌍둥이입니다. 초구기 너무 힘낸듯..교안이ㅠㅠ불쌍한 교안이는 서북에서 큰 위험에 처해 가족들과 간신히 상경으로 오는데 아직도 원령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제 완결까지 한권 남아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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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2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초충이 태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황릉에서 돌아온 이덕비는 제대로 빌런이 되셨군요. 악독하게도 희모와 태자의 혼사를 가지고 수를 꾸미네요ㅠㅠ 황제와 황후도 가운데 끼어 마음고생을 하고요. 제씨가문은 수상쩍네요. 그래도 이덕비가 몰아붙인 덕분에 희모의 혼사는 순조롭게 송시욱에게ㅎㅎ 이소안은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그렇게 호쾌하고 용맹하던 아가씨가... 남편 잘못 만나 고모 잘못만나 이게 무슨 횡액인지ㅠㅠ 그리고 원령이는 셋째를ㅎㅎ 가졌습니다ㅎㅎ 나름 늦둥이려나요. 그리고 태부인...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회귀 전을 생각하면 진심으로, 올바르게 대하면 사람이 변할수 있다는게 보여서 너무 좋아요. 이게 재성원령기의 매력인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