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성원령기 벌써 19권입니다. 이런 장편은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읽다가 조금 지치네요. 새로운 사건이 계속 생기고 주인공들이 척척 해결하는 방식이 반복되다 보니 읽다가 지루해 지는 구간이 있어요.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너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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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 관리의 비리 명단을 영왕이 부원령에게 넘기고 난 뒤 암습을 당하고 영왕을 지키려던 초구기가 크게 다친다.서북 관리의 비리가 밝혀지는 바람에 현재 오왕의 처지는 미묘했다..황제는 초구기를 금위군으로 발령하고, 초구기는 매성천을 잡기 위해 서북으로 간다. 누군가가 서쪽 교외 공방과 서북의 옥직관, 서림관의 사업에 비리가 있다면서 탄핵했다.심지어 부씨 가문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모았다거나 서쪽 교외 공방은 조정에게 돌아가야 한다며 부르짖는 사람도 있자 부씨 가문에서는 모든 상점과 공방을 닫은 뒤 근왕부를 닫아걸고 손님을 사절한다. 척약중까지 맞는 상황이 일어나자 관아에 고발하고 황제에게 가서 고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재성원령기 19권입니다 암향 작가님이 쓰셨습니다 부원령이 둘째를 임신했습니다 딸이라는데 둘째도 초구기 복사판이라고 합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말도하고 말쌍부리는 모습이 나오니까 흥미진진하고 웃깁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18권 리뷰.. 부원령이 똑똑하고 똑똑하고 똑똑합니다. 솔직히 권력싸움은 딱히 흥미가 없어서 동태눈으로 보고 있음 오왕네 가정사도 맨날 시끄러우니까 진짜 안궁금함.. 부원헌이랑 양로 잘 지내는거 보기 좋고 애기들 귀여워요 저는 초익이 젤 귀여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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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충 넘 귀여운데 미래를 아니까 넘 짠함 ㅠㅠ 불쌍한 것... 서북에서 마적들이 날뛰는데 부씨 상단이 특히 타격을 많이 받음 영왕이 중요한 명단이 있다고 해서 경춘방에서 만나서 건네 받고 초구기가 영왕을 바래다 주는데 습격을 받아 부상을 입음 집에서 쉬면서 시시 때때로 부원령 끌어안고 뒹굴더니 축 둘째임신 ㅎㅎㅎ 명단은 서북의 부패한 관리들에 대한 것이었음 가뭄이 들지도 않았는데 조정에서 구휼금을 뜯어내기 위해 매년 가뭄이라고 거짓 보고를 함 사사로이 마적을 조직해서 방화, 살인, 약탈을 한데다 관아까지 습격하는 범죄를 저지름 마적에는 매씨 집안이 한손 거든 것 같아서 초구기는 매성천을 잡으러 서북으로 떠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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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9권입니다.. 아우 많이도 읽었네요... 재미있습니다... 애들얘기도 재밌네요.. 초충은..아주 지애비 꼭빼닮았어요... 그래도 나중에 큰일할 재목으로 보이기는 하네요.... 이제 3황자가 찍 쳐박혀있으니까 좋아요.. 그래도 초계가 3황자부 세자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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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9권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충은 복을 가지고 태어난거 같습니다. 초구기가 황제에게 받던 사랑을 그대로 물려받았네요. 황제와 황후에게 사랑받는 황손이라니 개꿀인생이네요. 그리고 영왕은 약간 미스테리합니다. 부원령과 초구기를 도와주긴 하는데 그렇다고 다 도와주진 않구요. 무슨 꿍꿍이가 있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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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9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이덕비는 정말 어리석습니다. 머리가 있다면 담귀비가 왜 황후의 자리에 못올랐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텐데요. 그나마 다행이 초왕과 초구기의 사이가 벌어지지 않아 다행이지만 이덕비가 너무 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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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9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덕비 왜 황후랑 사이가 멀어진건지.. |
| 영왕이 정보를 주는데 거래를 청하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초구기와 원령을 보고 도와주는 것 같은데 수수께끼같은 존재라 무슨 꿍꿍이가 있을지 궁금해요. 황후와 이덕비의 사이는 이미 벌어진듯하고 초왕과 초구기는 변함없이 서로 신뢰하고 돕는 사이라 어찌될지 걱정스러워요. 조정에서 초왕과 오왕의 대립은 점점 심각해지고 황제는 초구기에게 힘을 실어주는데 매성천이 서북지역에서 수작을 부리는 것 같은 정황이 포착되어 초구기가 직접 잡으러 갑니다. 원령은 둘째아이를 임신해서 안정을 취하는데 상황이 점점 골치아파져서 걱정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