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새로운 사건이 생기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전개가 됩니다. 여전히 새로운 악역 등장인물이 사건을 만들고 부원령과 초구기가 해결합니다. 재미는 분명 있는데 읽다 보면 지치는 구간이 오네요. 조금 쉬었다가 다시 읽으니 재미있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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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에서 담귀비의 조카 담경론이 근왕 부부의 명성을 해치는 소리를 하자 당월택도 오왕과 오왕비를 조롱하며 맞붙는 사건이 벌어진다.화가 난 초구기는 황제에게 문제를 가져가서 벌을 받게 만든다. 부원령과 초구기는 바다에 나간줄 알았던 매성천이 도화진이 나타나자 깜짝 놀란다.부원령에게 들은 황제는 사건을 조사하라고 지시한다. 부원령은 운귀비와 닮은 여자를 준비해 황제를 만나게 하려는 계획을 알게 되고 막으려하지만 실패한다.그러나 영왕을 통해 역용술로 모조품이 탄생한 것임을 알게 된다. 화가 난 초구기는 모조품이 기거하는 관주소축의 현판을 떼어 버렸을 뿐만 아니라 건물까지 완전히 부숴버린다. 공주를 낳은 서수녕이 이덕비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내 부원령은 초왕에게 화를 내기에 이르고 초왕은 이덕비를 찾아가 문제를 해결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재성원령기 18권입니다 중국소설 답게 역시나 길어요 20권 넘는건 기본이네요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그래도 부원령 초구기 커플이 워낙 막강해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합니다 초충이 커서 황제가 된다더니 벌써부터 그 싹이 보이네요 똘똘합니다 |
| 어지럽다 어지러워.. 장락공주쪽은 황제가 엄청 아꼈던 여자 얼굴을 가진 사람을 만들어서 만나게 하고 거기에 빡친 초구기는 장락공주 부마한테 장락공주랑 눈매가 닮은 여자를 억지로 밀어넣고..ㄷㄷ 도파민 때문에 뇌 녹을 것 같음 유옥낭 얘기 더 궁금한데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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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기가 오왕 측 용 승상을 고발하면서 초왕 쪽이 크게 득세하면서 이 덕비가 다른 생각을 하기 시작함 초구기가 혹시 그 자리에 욕심을 내지 않나 경계하면서 운 귀비를 매수해서 황후를 감시하려고 함 초구기랑 초왕이 가까운 사이고 황후도 여기까지 왔으니 쏜살을 돌이키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서 속마음을 내보인거지 황후가 바로 초왕 말고 다른 왕 밀어줄 수 있다고 티냄 아니 근데 크게 티도 안 나는 일 같은데 다 알아채네 대박이다 황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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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8권입니다... 아 많이왔네요.... 애가 초구기를 많이 닮았다니 황제가 진짜 좋아할것같아요...완전...편애덩어리... 황후가 참 좋은데... 몸이 안좋아서 너무 걱정이되네요.... 빨리죽음 넘 슬플것같아요 ㅠㅠ.... 황자의 황위쟁탈전도 은근 정해진것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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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8권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락공주도 보통이 아니네요. 오황자랑 담귀비네 집안에서 얘가 제일 똑똑한거 같아요. 차라리 이쪽이 황자였으면 더 나았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석씨는 아직까지 저렇게 부원령네를 괴롭히려고 이리저리 껴드는게 가망없어 보이는 인성입니다. 그리고 매성천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나 이리저리 겁나 나대는거 꼴보기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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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8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장락공주가 계략을 꾸며 황제는 초구기의 생모인 운귀비와 닮은 여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참지 않는 초구기는 장락공주의 남편에게 똑같이 갚아줘 버립니다. 그래도 초구기가 상처는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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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 부씨 가문의 아가씨 부원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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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8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역시나 이건 머지 싶었던 사람이 빌런이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