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수가 길어서 그런지 후반부 들어가니까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고 있어요. 오히려 초반부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 한 것 같아서 후반부 스토리는 아쉬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결말까지는 봐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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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령은 매성천을 잡기 위해 계획을 세워 매성천이 항해를 나가게 만든다. 조정에서 관선서를 세우려 하자 분노한 초구기는 황제에게 따져 부원령을 지켜줄 호신부를 얻어내고 자소를 관선서로 보내는 데 성공하고 부원헌을 차기 지휘첨사로 세운다. 단오절, 환성호에는 용주 대회가 열리고 있었는덕커다란 배에서 무기를 든 흑의인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베는 사건이 터진다. 호수에 빠진 부원령은 영왕에게 구출된다. 초구기는 확실한 증거로 용승지의 비리를 까발리자 분노한 황제는 용승상의 관직을 삭탈하고 참수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그 가족은 옥직관으로 유배를 보낸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재성원령기 17권입니다 부원령 초구기 커플이 워낙 막강해서 악역들이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네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질질 끄는 느낌이 있긴한데 여전히 볼만합니다 아기들이 너무 귀여워요 저는 초충보단 초익이가 더 호감입니다ㅋ |
| 암향 작가의 <재성원령기> 17권 리뷰입니다. 오왕과 초왕의 힘겨루기가 계속 이어지고 초구기는 또 초구기짓하면서 오왕 압박하고 오왕쪽에는 장락공주가 붙어서 여러가지 일을 하고...그냥 초구기가 초구기짓 할때가 젤 재밌고 애기들 나오면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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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령이 대박 칠 때마다 오왕이랑 담 황비가 쟤랑 혼인했어야 했는데 하면서 질척대는거 개웃기네 초왕은 남자였으면 내 막료로 삼는건데 하고 ㅋㅋㅋ 황제가 결혼한 공주들을 불러들이면서 더 스펙타클해진 황궁생활 초구기는 제사지내러 가고 부원령은 황가 식구들과 단오절 용주대회 구경 갔는데 커다란 배가 돌진해서 파도도가 들이치고 흑의인들이 칼들고 닥치는대로 사람 베는 사건이 일어남 부원령은 파도에 휩쓸려 호수에 빠졌는데 지나가던 영왕이 건져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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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7권입니다. 아 이책은 먹고 즐기는게 많이 나와서 재밌어요... 당호로..맛있겠다... 정신없이 돌아가지만 중간중간 먹고 즐기는 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좀쉬어가는 느낌이에요 ㅎ.ㅎ 아우... 원령친구들도 다결혼해서 재미있게사네요..참..이시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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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7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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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 부씨 가문의 아가씨 부원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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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7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장락공주...무서운 인물입니다. 한방 한방이 치명타네요. |
| 장락 공주가 일을 꾸미는 솜씨가 제법이네요. 나쁜 사람들이 합치고 뜻을 모으니 제법이에요. 오왕의 왕부는 담설미의 임신 이후 혼란해보이는데 부선의와 초왕의 관계가 의외로웠어요. 초구기, 초왕, 오왕의 갈등은 심화되는데 황제가 과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지..용승지를 날려버린 사건은 후련하네요. 직설적이고 즉흥적인 초구기가 몇달을 공들여 작업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합니다. 원령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초왕비의 임신도 좋은 소식이네요. 다음 권에서 용주대회 날 자객 사건의 전모가 드러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