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성원령기 15권 리뷰입니다. 부원령은 무사히 아들을 출산하고 초구기가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초구기를 구하러 갑니다. 북강과의 전투는 마무리되고 초구기와 부원령은 무사히 상경에 돌아오게 되고 조작국 에피소드가 계속되네요. |
| 부원령이 출산을 하지만 몸을 돌볼 틈도 없이 새로운 사건으로 바빠집니다. 비슷한 패턴으로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하고의 반복이 있다 보니 살짝 지루해 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가 없진 않아요. 등장인물이 많다 보니 스토리가 많아서 재미있네요. |
|
부원령은 조산하지만 건강한 아들을 낳는다. 후방에서 요양 중이던 초구기가 부상한 몸으로 천여 명을 데리고 몰래 성을 나가 종적을 감춰 버리자 산후조리가 끝난 부원령은 초구기를 구하려 남장을 한채 짐을 꾸려 떠난다.중상을 당한 부원헌을 비롯한 병사들을 구출하고 근왕이 실종된 사건은 사실 진짜로 실종된 게 아니라 조 노장군이 세운 계획으로 두 사람은 안팎으로 협력하여 조 노장군은 서림관에서 북강의 대군을 상대하고, 근왕은 정예병을 이끌고 북강의 소굴을 치러 갔음을 알게 된다. 기꺼이 도움을 베푼 옥직관의 백성들을 위해 사업을 계획한다. 북강이 철수했다는 소식을 갖고 초구기가 돌아온다. 초정이 조작국의 손을 빌려 야금 공방을 억누르려고하자 초구기는 황제에게 조작국을 처리하도록 허락받는다.영왕은 고조의 성지는 부원령에게 주고, 조작국은 조정에 주겠다면서 자신의 아들을 부원령과 초구기에게 키워달라고 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5권입니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나 재밌습니다ㅋ 다른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제목 처럼 여주인공이 대상인을 이끌고 돈버는데는 천재적인 재능이 있습니다 남주는 돈이 모이지 않는 팔자고요ㅋ 재밌습니다 |
|
암향 작가의 재성원령기 15권 리뷰입니다. 조작국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는데 중간에 영왕이 등장해요 영왕은 원령에게 거래를 제안하며 자신의 아들 초익을 원령과 초구기가 키우게 합니다. 재성원령기는 총 25권으로 이제 10권 남았는데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해요 |
|
북강과의 전쟁에 출전한 초구기가 부상입고 실종됐다는 소식에 부원령은 출산하고 몸조리를 끝낸후 아들을 황후에게 맡기고 서북으로 떠남 아무리 몸조리 잘했다고 해도 말타고 몇날며칠을 가는데 정말 괜찮을까 싶긴 한데.... 암튼 급하게 갔는데 초구기가 부상입었다는 소식 자체가 거짓이었음 서림관에 적군과 내통하는 첩자가 있어서 그들을 속이고 북강의 소굴을 치기 위한 계략이었음 북강을 철수시키고 돌아왔는데 황제가 어서방에서 애를 보고 있음 ㅋㅋㅋ 초충이 초구기 어릴 때랑 똑같아서 황제가 안고서 내려놓지를 못함 사실 여기에는 황후의 오랜 계략이 작용한 거였는데 ㅎㅎ 황후가 애기 돌려주면서 일할 때는 황궁에 애 맡기고 일 끝나면 찾아가라고 함 황궁이 어린이집 됨 ㅋㅋㅋㅋㅋㅋㅋ |
|
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5권입니다. 흠..부선의는 이제 다 늬우친것같네요... 자꾸 원령이한테 달라붙을줄알았는데 그래도 머리가 좀 좋은것같아요.. 석씨는 별로지만요... 3황자는 별로지만 그집안이 개판이니까 나름 복수가된것같긴합니다.. 매성천은 어디에 갔을까요...궁금... |
|
재성원령기 15권 리뷰입니다. 15권에서 드디어 원령이 아들을 낳습니다. 조작국부터 초구기가 떠나 있는 변경의 전쟁까지 안팎으로 많은 일들이 있는 상태에서 무사히 낳은 귀한 아들입니다. 산실에 황후가 와서 지키고 황제는 아이가 태어나자 밤새 글자를 골라 이름을 보내줄 정도로 귀하게 여깁니다. 산후조리를 마친 원령이 행방이 사라진 초구기를 찾아 변경으로 떠납니다. 산후조리를 했다지만 바로 남장하고 말 타고 길에 올라선 원령이도 대단합니다. |
|
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5궏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원령이 드디어 아이를 났습니다. 그런데 초구기는 옆에 없네요ㅠㅠ 초정이 초구기를 잡기 위해 계략을 쓴걸 알고 부원령은 아이를 황제와 황후에게 맡긴 후 서북으로 향합니다. 부원령이 남자였으면 진짜 나라 새로 세우고도 남았을거에요. 진짜 영웅의 풍모를 가지고 있네요. 초구기는 복도 많아요. 황제 황후가 앞에서 지켜주고 뒤에선 부원령이 지켜주네요. |
| 북강과 전쟁 중 초구기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원령은 산후 조리 후 곧장 서림관으로 떠남. 실은 이는 모두 초왕과 초구기의 전략으로 북강과의 전쟁은 승리로 끝남. 상경에 돌아온 후 영왕이 원령을 찾아 자신의 아이인 초익을 의탁하는 대신 조작국의 비리를 담은 책자를 제공하고 이에 초구기와 원령은 초정과의 대결에서 다시 한번 이김. 확실히 초구기가 돌아오니 읽을만한 느낌. 극 분위기가 가벼워지면서 코미디 느낌도 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