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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13권 리뷰입니다. 초구기와 부원령을 향한 수작이 끊이지 않네요. 한양왕비 국화연에서 그들에게 수작을 부리나 꿈에서 봤던 일을 참고하여 위험에서 벗어나고 한양왕부는 토사구팽을 당하게 되네요. 부원령은 매성천을 잡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네요. |
| 부원령이 초구기와 혼인을 했어도 스토리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제 궁중 다툼이 시작되어 새로운 사건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똑똑한 부원령이 계략을 눈치채고 가볍게 벗어나는 전개가 비슷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재미있네요. 다음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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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부에 글방을 만들려고 계획한 부원령은 번 선생을 글방의 훈장으로 모셔서 초왕과 국자감 사이에 껴서 화를 입지 않게 하려 한다. 북강의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자 부원령은 전쟁에 쓸 물자를 모으기 위해 야간시장도 열어 더욱 사업을 번창시켜 준비한다. 부원령이 혼인한 지 몇 달 되지도 않아 회임을 해 모두가 기뻐하며 애지중지 보살핀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재성원령기 13권 리뷰입니다. 긴 시리즈이지만 등장인물도 많고 사건도 많고 이야기 진행이 빠릅니다. 원령은 미래 예측까지는 아니지만 현 상황을 분석하는 능력이 뛰어나 곧 일어날지도 모르는 앞으로의 사건을 미리 준비하고 대비합니다. |
| 암향 작가님싀 재성원령기 13권입니다 보헤미안에서 나왔습니다 재성원령기도 중반쯤 왔는데요 여전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등장인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도 읽다보면 그 많은 이름들이 다 외워지네요 그리고 모든 캐릭터들도 매력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보헤미안 출판사에서 출간한 암향님이 쓰신 재성원령기 13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대요 부원령은 서북 마장으로 간 부영아저씨가 다쳐서 속이 상하고 서북에 전쟁이 날 것을 예상하고 초구기를 돕기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이왕이 초구기를 모함하려다 역공을 맞고 봉지로 쫓겨나게 되지만 너무 약한 처벌에 초구기와 부원령은 분통이 터집니다. 계속되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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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 작가의 재성원령기 13권 리뷰입니다. 번선생이랑 번부인이 근왕부에서 살게 됐는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중후반부인가 원령이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임출육 노잼인데 언정소설은 임출육 꼭 있어야 하는 것 같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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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 쪽에서 보내온 북강 쪽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 원령은 전쟁을 예감하고 조금씩 전쟁 지원 준비를 시작함 부씨 집안 관사 아이들 공부시켜주기로 한 약속을 이행할 때가 되었는데 초구기는 왕부에 학당을 열면 된다고 쉽게 얘기함 말 나온 김에 서원과 국자감 사이에 끼어 어려운 지경에 빠진 번 선생을 납치하다시피 모셔옴 초구기 혼세마왕 별명 이럴 때 잘 써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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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흠...13권입니다.. 황제는 4황자를 미는건지 3황자를 미는건지..애매하네요.. 3황자 너무 별론데 왜이렇게 감싸고 도는지도모르겠구요.. 담귀비도 머리가 나쁜건지아닌지 애매합니다.. 결혼하면 끝날거같앗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ㅠㅠ..재미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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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3권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구기 생모네 가족들도 전부 노답입니다. 아니 초구기 생모 죽은지가 언젠데 인연도 끊긴 마당에 아직까지 남한테 이용만당하구요. 인성들도 다 쓰레기입니다. 거기다 한양왕부는 왜 저지랄일까요? 오왕에게 뭔 콩고물을 받아 먹으려고 매성천 누이 가짜 암살 현장을 만들었는지 . 아무튼 초구기네나 부원령네나 집안 꼬라지가 개꼬리지입니다. 애들이 잘 큰게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