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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11권 리뷰입니다. 부씨가문을 견제하는 매씨가문이 심상치 않네요. 여름행궁 두번째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네요. 초구기와 초정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초구기는 황제에게 진심으로 실망을 하게 되는데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부원령과 초구기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등장인물도 많아서 헷갈리긴 하지만 사건이 그만큼 많아서 스토리가 확장되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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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에게 관직을 달라고 떼를 써서 경위사의 지휘동지가 된 초구기는 서자소는 지휘첨사로, 당월택과 부원헌은 진무로 데리고 간다. 초원령은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마음속의 용감하고 두려움 없는 초구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속상해하자 초구기는 처음엔 놀라지만 한다행궁에서 난리를 친 초구기는 사람이 확 바뀐다.비무대회가 열리자 초구기는 수적놈들이 오성병마사의 관리로 들어가 있는 것을 밝혀버리고 증거까지 제출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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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령과 초구기 (돈만 손에 쥐면 사라져 버린다.)의 이야기 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원령의 아버지는 지방 상인의 딸과 결혼하고 부원형을 낳았는데 기억을 되찾고 수도로 돌아가 다시 결혼한다. 자신의 딸을 결혼 시키기 위해 돈이 필요해진 부원령의 아버지는 부원령과 부원령의 어머니를 수도로 불러와서 이용한다. 이용당하고 죽임당한 부원령은 다시 과거로 돌아와 이용당하지 않고 살기 위해 노력한다. 복수에만 집착하지 않고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
| 재성원령기 11 권입니다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어요 정말 재미있네요 천산다객님의 책처럼 매운맛의 복수는 아니지만 부원령 나름의 복수를 하는 내용입니다 등장인물들이 굉장히 많은데 캐릭터마다 다 개성이 있고 매력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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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 작가의 재성원령기 11권 리뷰입니다. 초구기가 황제한테서 지휘동지라는 관직을 얻는 것으로 시작해서 행궁 피서에서 열린 비무대회에 참여해 초정이 수적이었던 사람을 관직에 꽂은걸 폭로하고는 바로 부원령과 노양부로 떠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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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부원령을 보면서 반성한 초구기는 황제에게 가서 경위 지휘사를 시켜달라고 조르는데 첨부터 넘 큰 직책은 안되니 지휘동지부터 시작하라고 허락받음 밑에 부하로 세 명 데려가는 것도 오케이 초구기를 은근히 경시하는 경위 지휘사를 보고 부원령이 속상해 하자 초구기는 충격받음 <내가 가장 신경 쓰는 일이 당신의 명예라고 말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당신은 가장 훌륭하니까, 이러한 비난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한 사람도 없었다.>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보는 느낌...ㅎㅎㅎ 부원령은 초구기를 왜 좋아하나 싶었는데 요래서 납득함 <그녀는 어릴 적부터 밖을 돌아다니며 단련되다 보니, 성미가 나이에 비해 훨씬 성숙했다. 일할 때도 규율을 중시했다. 솔직히 조금 재미없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초구기의 모습을 매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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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음 11권이네요.. 다음권쯤이면 결혼할것같죠? 이게 총 25권까지던데.. 벌써 결혼하면 자손얘기까지 나올라나요...그래도 다른 중국소설은 20권완결에 20권에 결혼하던데 이건 빨라서 좋네요... 결혼 후 얘기도 좀 읽고싶었거든요 ㅎㅎ... 로맨스비중이 좀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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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11권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 망나니 초구기가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역시 부원령에 대한 사랑이 사람을 바꾸네요. 황제에게 번듯한 자리 내려달라고 할 줄 몰랐어요. 일하기 싫어하는 초구기마저 바뀌게 만드는 부원령이 대단하네요. 근데 황제는 초구기를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가끔 3황자에게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
| 상원절 문회까지 성공리에 이끈 원령. 평녕백부 일가도 나름 평화롭게 지나가는 중. 부원헌은 양로와 혼인하여 나름 잘 지내는 반면 부원옥과 당안진은 비록 아이는 생겼지만 서로 잘 지내기가 쉽지 않은 듯. 부선의는 시첩 매영옥과 매씨 가문을 견제하기 위해 원령에게 손길을 내밀지만 원령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 그리고 잠깐이지만 전생에 원령의 죽음 이후 초구기의 모습이 잠깐 나왔는데 초구기가 전생에서도 원령에게 마음을 쓰긴 한듯. 한편 초구기는 행궁에서 초정을 고발하고 점차 황제에게 거리를 두는 듯한 모습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