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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9권 리뷰입니다. 초구기와 약혼 관계인 부원령은 평녕백부 대소저의 신분으로 여름행궁으로 가게 되네요. 행궁에서도 초정과의 세력다툼이 끊이지 않네요. 꿈과는 다르게 매씨가문이 이르게 등장해서 부원령은 좀 더 경계심을 갖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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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 사냥에서 구황자를 해치려는 사건이 일어나고, 담씨 가문이 관리하는 마장을 부원령에게 맡기고자 하는 황제에게 어룡위 2명을 요구한다. 부원옥이 당안진의 혼사가 정해진다. 담 귀비가 주최한 꽃놀이 연회에서 부선의는 연못에 빠지는 바람에 황장손을 조산하고 만다. 낙화상이 중상을 당한 데 이어 부씨 가문의 상점 한 군데에서 불이 나 몇 십만냥이나 손해를 보게 된다.매씨 가문의 짓임을 아는 부원령은 강력히 대응한다. 황제는 초구기와 사황자가 남강과 운주에서 세운 두 공을 함께 계산해 친왕으로 봉하면서 삼황자까지 친왕으로 봉하고, 나머지 황자들은 군왕으로 봉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재성원령기 9권 리뷰입니다. 언정소설 중에서도 스케일이 손꼽히게 큽니다. 전쟁이나 쟁투의 범위가 아니라 현대식 기업의 과거버전으로 협동조합 같은 산업 발전이 어마무시 등장합니다. 능력 있는 원령이의 능력 빌드업 과정이 잘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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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령과 초구기 (돈만 손에 쥐면 사라져 버린다.)의 이야기 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원령의 아버지는 지방 상인의 딸과 결혼하고 부원형을 낳았는데 기억을 되찾고 수도로 돌아가 다시 결혼한다. 자신의 딸을 결혼 시키기 위해 돈이 필요해진 부원령의 아버지는 부원령과 부원령의 어머니를 수도로 불러와서 이용한다. 이용당하고 죽임당한 부원령은 다시 과거로 돌아와 이용당하지 않고 살기 위해 노력한다. 복수에만 집착하지 않고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
| 재성원령기 7 권입니다 중국소설 답게 긴 분량을 자랑 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지혜도 많은 여주는 돈버는 능력까지 타고났습니다 돈만 버는데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 그돈으로 초구기를 위해 퍼다나르네요ㅋ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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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 작가의 재성원령기 9권 리뷰입니다. 행궁에서의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4황자무리와 석승주무리도 행궁쪽으로 오게 됐는데요 담씨 가문이 하던 마장 일이 원령이에게 넘어가면서 매영옥이 삼황자부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후 매씨 가문이 여러 일들 벌이는데 이에 대해 원령이 계략을 짜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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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피서에 따라가게 된 평안백부 물론 구황자 혼약자인 부원령 덕분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삼황자비가 매씨 가문 낭자 매영옥을 데리고 옴 바로 경각심이 들어서 주의깊게 지켜보기 시작함 사냥터에서 하마터면 초구기가 굴러떨어진 돌에 깔릴 뻔 하는 사고가 일어나는데 하필 매영옥이 간 방향임 초구기는 바로 초정을 의심하는데 황제는 아무런 처벌 없이 지나감 부원령이 초구기에게 말을 선물한 것을 계기로 황제는 부원령에게 담씨 가문이 관리하던 황궁 마장을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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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새로운 사건과 사고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삼황자는 부원령을 놓지고 다음 대타로 매씨집안 매영옥을 점찍습니다. 매영옥 집안도 상인집안이라 돈이 많았고 권력을 잡으려 합니다. 정정당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부원령을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부원령도 가만 있지 않고 받은대로 돌려주려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계속 새로운 사건이 이어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긴 장편이지만 계속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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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재성원령기 9권입니다. 와 초구기 직진남~~~~~~이제 남주는 무조건 정해진 것 같네요 ㅎㅎ... 곧 결혼도 하겠는데요~~ 교씨 남자가 마음을접는게...아주 괜찮아보이네요.. 권력만있었어도... 좀 아쉬운것같아요 ㅠㅠ... 착하긴한데....그래도 초구기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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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작가님의 재성원령기 9권 후기입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의는 어찌어찌 황장손을 낳았는데요. 멍청한 시어머니인 담귀비 때문에 이른 출산을 하고 마네요. 그래서 아이가 약하게 태어나고 말았습니다. 멍청하게 손써서 본인 자손을 해친격이네요. 그리고 원령이 돈 못 쓰니 삼황자를 위해 돈줄 매씨집안을 데리고 왔네요. 담귀비 진짜 욕심이 넘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