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금 다 날렸네요! 쌤통입니다. 그 와중에 삼황자 하는 꼴을 보니 웩. 부선의랑 석씨도 이해가 안 가네요. 나중에 돈 떨어졌을 때 삼황자한테 버림 받을 수도 있다는 걸 모르나..? 지금이야 원령이가 재산을 관리하니까 돈을 버는 거지, 본인들은 쓸 줄만 알지 버는 법도 모르면서 ㅉㅉ |
|
재성원령기 4권 리뷰입니다. 욕심이 많은 이방 덕분에 재산분가는 어렵지 않게 이루어지네요. 부원령이 평녕백부 안에서 인심을 하게 되면서 점점 평녕백부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어가네요. 초구기도 초정원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부원령에게 직진하네요. |
|
평녕백부가 투자했던 배가 뒤집혔다. 투자금은 순식간에 모조리 날아가 버려서 흔적조차 찾을 수 없게 되었다. 부원령은 석씨 모녀와 싸웠다는 핑계로 부씨 저택으로 돌아가 버려 평녕백부의 위기에서는 발을 빼 버린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초구기는 부원령에게 직구로 청혼한다. 대부인의 편지를 받은 부원령이 고민하자 초구기가 황제에게 말해 부원헌은 어전시위 자리를 맡게 되고 사공자 부원빈은서원의 대 유학자들을 모시고 유학하게 된다. 바다에 나간 초구기가 실종되자 사황자부에 알린 부원령은 서수녕이 여는 골동품 감상 연회에 참석해 좋은 이소안과 제회유를 사귀고 점점 명성이 좋아지게 된다. 안 좋은 소식이 들려오자 부원령은 사람들을 데리고 남장을 한채 운주로 향한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부원령과 초구기 (돈만 손에 쥐면 사라져 버린다.)의 이야기 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원령의 아버지는 지방 상인의 딸과 결혼하고 부원형을 낳았는데 기억을 되찾고 수도로 돌아가 다시 결혼한다. 자신의 딸을 결혼 시키기 위해 돈이 필요해진 부원령의 아버지는 부원령과 부원령의 어머니를 수도로 불러와서 이용한다. 이용당하고 죽임당한 부원령은 다시 과거로 돌아와 이용당하지 않고 살기 위해 노력한다. 복수에만 집착하지 않고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
| 재밌습니다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4권입니다 유명한 소설이라서 한번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여주인공이 매력있습니다 성격도 착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한없이 잘해주네요 남자 주인공 초구기도 독특한 캐릭터입니다ㅋ 추천합니다 |
| 부원령은 1년간의 어머니의 효기를 다 지내고 태부인의 말에 따라 상복을 벗습니다. 태부인은 자신의 친가에 부원령을 데려가 인맥을 쌓게 해줍니다. 부원령은 안남후부에 초대를 받게 되고 그곳으 방문하지만 부선의는 미리 부원령에 대한 나쁜 소문을 흘려 그녀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만듭니다. |
| 보헤미안 출판사에서 출간한 암향님의 재성원령기4권 리뷰입니다. 평녕백수에서는 투자한 배가 침몰하여 평소에 무시하던 원령에게 강압적인 도움을 요청하자 원령은 시원하게 거절하고 사황자의 도움으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구황자 초구기는 원령에게 결혼하자며 무조건 들이대고 신분의 차로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한 원령은 이를 거절하는데 운주로 간 초구기가 실종되자 사람들을 동원해 도와주려고 하는데 |
|
평녕백부에서 투자한 배가 침몰하고 이방 쪽은 원령이한테 도와달라고 매달리는데 가능할리가??? 화난척 하고 서성저택으로 감 그리고 다른 방 사람들만 도와줌 ㅎㅎㅎ 태부인도 원령이 차려준 연지가게에 의지해야돼서 원령이한테 모진 말을 할 수가 없음 와중에 초구기는 사황자의 부추김에 원령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즉시 청혼하러 감 ㅋㅋㅋ 폭주기관차가 따로 없음 원령이 문제 생기는 족족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엮임 어차피 한 가족 될건데 네 일이 내 일이지 하면서 ㅎㅎㅎ
|
|
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초구기는 남주겠죠?귀엽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남주인거같아요 ㅎㅎ... 귀엽고..돈도없고...여주에게 간이고쓸개도 빼줄것같은느낌이용... 돈없는건 슬프지만 권력있고 돈은 여주가 많으니까요... 일단 귀여우니까 합격! 남주가 맞을까요? 교씨네는 별로... |
|
재성원령기 04권 리뷰입니다. 친부의 정에만 빠져있던 과거와 달리 미리 알고 차근차근 정정당당하게 평녕백부에 들어온 원령은 나머지 가족들과의 관계도 새롭게 맺기 시작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역시 하기 마련이라는 걸 잘 보여줍니다. 상인 출신 어머니를 둔 딸이라는 원령의 신분 상의 단점 때문에 무시하던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이익 앞에서 조금씩 허물어지는 걸 보는 맛도 새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