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편에서 제일 속시원했던 건 역시 분가는 하지 않되, 살림살이는 나누는 것이었습니다ㅋㅋ 경제권을 각자 나누면 이방의 영향력이 미칠 건덕지가 별로 없죠 ㅎㅎ 그나마 노백야가 서자들도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해서 차별을 안 하는 게 다행이었습니다.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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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3권 리뷰입니다. 부원령은 평녕백부에서 자신의 힘을 키우기 시작하네요. 돈이 많은 캐릭터라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심은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네요. 그게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이겠네요. 서로 이익으로 접근했지만 그 관계가 진심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네요. |
| 재성원령기 3권입니다 암향작가님 작품입니다 유명작인 이유가 있어요 강력추천합니다 등장인물들 마다양한 면이 있어요 악인이라고 다 악하게만 나오는건 아니예요 생전 악했던 인물들도 주인공이 회귀하고 나니 성격이 변해?있네요ㅋ 재밌어요 한번보시길 |
| 부원령은 3부인을 포섭하기 위해 그녀에게 관사를 소개시켜 줍니다. 부원빈은 자신의 어머니를 도와준 부원령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부원령은 자신의 형제 중에 그처럼 고지식하고 순진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부원빈의 학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번력양 선생에게 다리는 놔주기까지 합니다. |
| 부원령이 평령백부에 들어가서 집안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부원령이라는 캐릭터가 워낙에 똑똑하게 나와서 고구마 전개가 없이 시원시원해서 재미있습니다. 단지 남주 캐릭터인 초구기가 아직 남주답지 않게 초딩같은 이미지라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계속 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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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3권입니다. 원령이 경성으로갑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대비를 하고 갔기때문에 부씨가문에게 마음대로 이용당하지는 않네요. 원래도 부자였지만 상경에서 사업을 하며 더부자가될 것 같네요. 교씨가문이 도와줘서 다행이에요 사실별필요는없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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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03권 리뷰입니다. 재성원령기는 부원령이라는 인물 한명에게 집중된 먼치킨 주인공입니다. 남주인공 초구기는 초반의 첫만남이나 부원령 회귀 전 어둡고 카리스마 강력했던 모습과 다르게 현재에는 개그 캐릭터 같습니다. 부원령이 노양부에서 초구기를 만나 구해주게 되었을 때 부상 당하고 눈속에 파뭍혀 있던 초구기를 마차 위로 올리자 부원령의 옷 위에 토할 때 알아봤어야 했어요. 무대포 소악마지만 부원령 앞에서는 키다리 아저씨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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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령의 상경 생활이 평화롭게 이어지는 중. 지난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원령은 자신의 입지를 지혜롭게 넓혀가는 중. 원령은 교안이와 초구기와 손을 잡고 해운 사업에 투자를 하였으며, 초구기를 통해 황제에게 운주의 상황을 알리는 등 적절히 대처함. 또한 평년백부 내에서도 가주 부인으로서 석씨의 권한을 줄이기 위해 나머지 부씨 일가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함. 다른 언정 소설처럼 자극적인 맛은 덜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상황을 정리해가는 여주를 보니 마음이 편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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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을 만들기 위해 돈을 벌게 해주거나 선물을 주거나 하면서 평녕백부 사람들의 호감을 조금씩 얻어내는 부원령 그러면서 석씨네와 다른 집 사이가 벌어지도록 만들어서 분가 비스무리하게 같이 살기는 하지만 재산은 나누어 살림을 가르게 함 꿈에서 그닥 친하지 않았던 사촌들과도 친해지면서 이리저리 도움을 줌 평녕백부는 다 상종못할 인간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 중에서도 괜찮은 사람들이 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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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에서 출간된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3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권수가 길어서 그런지 전개는 느린 편입니다. 상경에 들어오고 평백부에 들어가면서 가족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가족 수도 많고요. 알고 있는 미래를 이용해 가족들을 분쟁을 일으켜 각 방을 분가 시키고 계모인 석씨의 영향력을 줄여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