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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원령은 여주인공 이름인 부원령의 원령 인것같아요. 전생에 상업에는 능력이 뛰어났지만 친부의 권문세가로 들어가 이복여동생의 디딤돌 처지가 되어 죽임을 당했지만 환생해서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이야기 입니다. 흔한 클리셰지만 아직 잔인한 복수는 시작도 안했고 주변인물들 과의 연관관계가 설명되고있어요. 나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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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기는 벌써 부원령에게 빠진 건가요? ㅋㅋㅋ 주변의 남자들을 자꾸 경계하네요. 그나저나 구황자는 자기 몸에 휴대하고 있던 돈도 누가 훔쳐갈 정도면 진짜 돈이 줄줄 새나보네요ㅠㅜ 황자들 중에 제일 가난... 친척들을 만났는데 삼숙모가 제일 빠르네요!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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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2권 리뷰입니다. 꿈인지 전생인지 모를 힘겹던 10년을 살다가 그 모든게 시작된 시점으로 돌아온 부원령. 이번 생은 남에게 휘둘려살지 않으려고 합니다. 꿈에서 초구기에게 도움을 받은 부원령은 이번 생에서 도움을 주게 되는데 이번 생에서 이렇게 초구기와 인연이 시작되네요. 평녕백부로 들어간 부원령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건 해결하려고 하네요. |
| 암향 작가님의 재성원령기 2권입니다 보헤미안에서 나왔습니다 재성원령기가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작가님이 글 쓰기 전에 공부를 많이 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글을 쓰신것 같아요 내용도 빈틈이? 없고 재미나네요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어요 볼만합니다 |
| 초구기는 부원령의 옆집에 저택을 구입하여 그녀의 동태를 주시합니다. 평녕백부는 부원령을 적장녀로서 가문에 들이고자 하지만 부원령은 꿈에서처럼 호락호락하게 가문에 입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예상과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자기만을 생각하는 친부 부가염에게 환멸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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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에서 나온 암향님의 재성원령기2권 리뷰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1권을 읽고 재미있어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거부 부씨 가분의 아가씨 부원령이 할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자기 친딸의 재산을 빼앗고 이용하려고 십여년간 거취를 알지도 못하던 아버지가 본가로 데려갑니다. 부원령은 아버지 가족들에가 이용만 당하다가 죽음을 맞게 되는데 다시 회귀하고나 자신이 일생의 꿈 황량몽을 꾸었다고 생각하고 이번생에서는 지혜로운 삶을 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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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부원령은 친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가 삼황자와 엮이면서 억울하게 죽는 꿈을 꾸었다고 생각하며 깨어납니다. 하지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꿈에서와 똑같이 벌어지고 여주는 꿈과는 다르게 인생을 바뀌기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친아버지와 계모 그리고 이복동생이 노리는 것은 부원령의 재산이었는데 여주가 똑똑하게 행동하며 바뀌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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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출판사의 암향 작가님의 김지민 번역의 재성원령기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정말 긴 책이네요. 그래도 1권과 2권은 즐겁게 읽었습니다. 부원령은 주인공인데요 그냥저냥살다가 이복동생에게 이용당하고 살해당합니다. 그러다가 환생을 하게 되는데요 환생하며 어리석게살지않겠다고 다짐하고 시원하게 복수를 시작합니다.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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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원령기 02권 리뷰입니다. 억울하게 죽은 부씨 가문의 소저 부원령이 다시 돌아온 회귀물이지만 소설 속에서 부원령은 황량몽을 꾸었다고 여깁니다. 계모와 이부 여동생의 음모에 빠져 거부 부씨 가문의 재산을 빼앗기고 죽었던 것인데 다시 눈을 뜨자 친부 아버지를 만나기 직전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꿈의 내용으로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알게 되자 계모와 여동생의 음모에 빠지지 않고 오히려 이를 역 이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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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향님의 재성원령기 2권 후기입니다. 상경에 온 부원령은 교씨가문과 노씨가문의 도움을 받고 구황자 초구기는 원령에 대한 호기심과 호감을 숨기지 못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 고아에 상인 가문의 처자라 무시하던 가문 사람들도 원령의 침착하고 대범한 모습에 함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이였는데 전생(꿈속)의 모습을 생각하던 원령은 왜 그때 그리 기죽고 주변 사람을 살피지 못했는지 괴로워하지만 과거와는 다른모습으로 살고자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