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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7권에서는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깊은 인연과 오해, 그리고 현재 마주한 절박한 위기 속에서 서로를 지키고자 하는 인물들의 간절한 마음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한층 더 단단해지는 마키아의 결의와, 그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토르의 깊은 애정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서정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끌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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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4 구매) 감동적이기는 한데, 이러면 마키아가 너무 불쌍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 선택은 마키아가 한 거니까 뭐라고 말할 수도 없지만. 마키아가 드디어 현 일본에서의 감정을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한다는 분위기, 막 2부가 시작될 것 같은 느낌으로 끝나버렸다 . 빨리 토르랑 재회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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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4 구매) 의외로 이야기 진행이 상당히 빠른 것 같아서 놀랐다. 이번 권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과거의 이야기가 밝혀진 점이랄까. 붉은 마녀와 검은 마왕이 어떻게든 연결되있다고는 느꼈는데, 설마 예상치못한 캐릭터까지 함께 엮여있었을줄은 몰랐다. 확실히 과거 이야기가 풀리니까 앞에서 보였던 행동이 나름 이해가 가는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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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표지가 예쁘더라니… 충격의 연속 전개였습니다. 이제 최종장이고 앞으로도 이런 전개가 계속될거라니 엄청 기대되네요. 만화도 소설 정발도 꾸준히 나와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중간에 시간차가 생기는게 진짜 판소같고... 주인공같고... 이제 새로운 막의 시작인 것 같고... 설레네요. 다음권도 얼른 읽고싶습니다. |
| 이 소설을 이렇게 재밌게 볼 줄은 몰랐는데... 솔직히 작가 문체가 나랑 너무 안 맞는데 계속 보게되는 건 참 신기하다.. 그리고 세계관 자체도 단발성으로 끝날 이야긴줄 알았는데 의외로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놀랍다.... 소설 정발이 꾸준히 나오는 것도 감동적인 부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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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어 전생이야기 7권...드디어 봤다!!!!! 그런데 보고나니ㅏㄲ 8권 어서 나와달라고 빌게 생겼다..!!! but 일본에서도 아직 안 나왔더라 ㅠㅠ 어떻게 이럴수가... 여튼 드물게 시프트노벨에서 소설까지 내주는 작품이라 좋아한다 소설 더 많이 내주길 ㅠ |
| 6권에서 그토록 떡밥 뿌려왔던 마법학교 창시자 3인방의 과거가 풀렸는데요, '이제부터 본론'이라는 작가의 후기가 좀 설레네요. 목소리 파트에서 셋의 대사가 본문에 나왔으니 나머지 색깔 마법사들의 사연을 다 훑어야 완결에 가까워지려나 싶습니다. 사정이 있더래도 살인마로 느껴지던 카논에 이렇게 마음이 가게 되다니…. 세계의 법칙을 어떻게 바꿀지, 이세계를 경유한 이유와 지금은 존재감이 살짝 흐려진 구세주 아이리가 다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해낼지 다음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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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마 미도리 - 메이데어 전생 이야기 02 주인공 주위에 있는 조연들도 각자의 개성이 있어 소설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큰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지만 답답하지 않아 계속 다음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전생이라는 소재를 너무 가볍지 않게 풀어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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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마 미도리 - 메이데어 전생 이야기 01 만화로도 유명한 작품같은데 원작의 내용이 더 자세하다고 해서 소설을 읽게되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묘사와 무언가 비밀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다음 내용을 기대하게 합니다. 만화와 비교하면서 읽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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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1 구매) 일단 1부 완결이라는 느낌. 마키아와 토르의 환생이 제대로 밝혀지고, 다른 환생자들과 카논의 정체에 대해서도 대충 나온다. 10명이라고 했으니까 남은 환생자들이 언제 나올지가 궁금하다. 학원이 공격받고 난 후 가넷9조도 뿔뿔히 흩어지는데 확실히 뒷권은 좀 어두워질 것 같긴 하다. 그래도 마키아와 아이리도 제대로 대화를 나누고, 토르와의 관계도 훨씬 진전됐으니 괜찮을 듯. 뒤에는 짧은 단편 여러 개 실려있는데, 본편과는 다르게 일상적인 느낌이라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