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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에 관심있는 분 도전 욕구는 뿜뿜인데 실행이 안되는 분 (바로 저..) 추천 드립니다.
책장을 슬쩍 열자마자 후루룩- 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어떻게 청소업을 시작했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었으며 그때 이겨낸 노하우! 청소업에 대한 정보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분야에 구애받지 않을 시작에 대한 열정도요!
p.34 ‘벽인 줄 알았는데 지나가 보니 커튼이었다’라는 말이 있다. 내가 어떠한 역량으로 얼마나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사람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p.41 (태약목계 中) 평정심이 있어 마치 나무로 만든 닯, 목계와 같습니다. 그 덕이 온전하여 다른 닮이 가까이 오지 못하고 그 기운에 다른 닭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달아나 버리고 맙니다.
p.43 알만 깨고 나오면 이제 내 세상이다 싶었지만, 내가 깨고 나온 흩어져 있는 껍질들을 밟으며 평평하고 부드러운 맨땅을 만날 때까지 난 수없이 찔리고 상처가 났다. 그리고 그 상처가 아물 때쯤 부드러운 땅에 발을 디딜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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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무엇을 배워볼까 찾아보다가 저도 관심있게 본 분야의 도서를 이렇게 운명처럼 만난듯 하여 너무 기뻤습니다 책 내용이 저에게 많은 용기와 도전해 보고 싶은 동기부여와 다양한 자극으로 읽는 내내 가슴이 콩닥거리고 설레였습니다 작가님의 샌생한 현장경험이야기와 한업체의 대표로서 갖고계시는 경영철학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꼭 청소 분야가 아니더라도 창업이나 재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좋은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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