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면서 넘 힐링했어요 고양이들이 너무 아기자기하면서 사랑스럽더라고요 포근하고 너무 좋았어요 ㅜㅜ 읽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분량이 이렇게 적었었나 라는 생각도 들고… ㅎㅎ 저런 시리즈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사게요 |
| 너무 귀여운 동물들이 한 가득 나와 책장을 넘기며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삶을 살아가며 다양한 것에서 위로를 받는 경험을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순수한 위로를 주는 것은 동물들이 아닐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크레용, 수채물감이 어렸을 때 자주 이용해 그림을 그렸던 순간들도 떠올라 마음이 따듯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책을 통해 위로를 받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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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맞게 따뜻한 문구들이 적혀있지만 그 의미가 크게 와닿거나 위로가 되진 않았어요. 하지만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는 것 자체로 힐링됩니다!!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고 그림책을 사는 걸 많이 망설였는데, 오히려 더욱 자주 펼쳐보게 되어서 구매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