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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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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크리스찬에게 있어서 연애는 어떻게 하고 어떤 사랑을 해야할까? 나는 이미 결혼을 했지만.. 믿지 않는 배우자를만나 이제는 함께 교회에 나가고 있지만, 주위의 많은 크리스찬들이 여전히 이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다. 나는 우리세대와는 또다른 우리 아이들 세대의 연애는 어떻게 해야할까? 벌써부터 고민이다. 중학생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딸에게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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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크리스찬에게 있어서 연애는 어떻게 하고 어떤 사랑을 해야할까?

나는 이미 결혼을 했지만.. 믿지 않는 배우자를만나 이제는 함께 교회에 나가고 있지만,

주위의 많은 크리스찬들이 여전히 이문제를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다.

나는 우리세대와는 또다른 우리 아이들 세대의 연애는 어떻게 해야할까? 벌써부터 고민이다.

중학생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딸에게는 어떻게 연애방식을 상담해줄까?

이런 고민을 안고 있던차에 이책 '연애는 다큐다'가 내손에 들어왔다.

내가 필요한 시점에 정말 절묘한 시점에 나에게 이책을 주심이 감사하다.

 

이책을 읽고 있다보면.. 일반적인 연애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우리들이 익히 책이나 주위에서 많이 듣던 그런 연애 이야기...

크리스찬의 연애는 뭔가 묵직하고 선입견과 두려움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사람사는것의 기본은 동일하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크리스찬도 사람이라 연애의 생각에 대한것은 비슷한가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똑같은 연애이야기 같았지만 크리스찬의 연애법은 달르다는것을 또한 이책에서 알수 있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연애는 무엇일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연애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이보고 부딪쳐왔던 문제들을 아주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여성지, 사보등의 제작에 관여하고 문화선교기업등에 근무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남자와 여자의 관점의 차이들도 아주쉽게 예화를 들며서 설명하고 있다.

이책의 처음 느낌이 흔하게 보아왔던 연애이야기와 별반 다른것이 없다는 선입관도

아마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쉽게 풀어 적었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성경적인 연애의 관점과 시각들 또한 빠뜨리지 않고 잘 설명하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책은 남녀 모두에게 필요한 연애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책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더 필요한 느낌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여성의 입장에서의 연애이야기를 중심에 놓고 이야기 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렇긴 하지만 이책이 이야기하는 크리스찬으로서의 연애방식은 한번쯤 놓고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딸도 몇년만 지나면 남자친구를 사귀고 연애를 할테데..

그전에 이책을 통해서 크리스찬으로서의 연애를 좀더 깊이 묵상하였으면 좋겟다.

지구의 반은 남자이고 지구의 반은 여자인데도 아직 연애의 상대를 만나지 못한 솔로들은

이책속에서 서로의 시간과 관점을 찾아보고 연애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 한번밖에 사랑할 수 없는 사람처럼, 깊은 생각으로 마지막 사랑을 찾아라. 그것이 잠시 왔다 가는 인생을

가장 안락하게 누리는 길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환상을 깨고, 감성적 습관을 버릴때 더 아름다운 사랑이

손에 잡힐 것이다. 연애는 드라마도 소설도 아닌 다큐니까..

 

 

제목: 연애는 다큐다

저자: 김재욱

출판일: 2013년 9월 25일 초판1쇄 발행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

h******6 201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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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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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는 아니지만(곧 되어가겠지만)연애보다는 결혼에 관심이 많은 요즘이다. 물론 연애도 결혼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결혼만큼이나 큰 관심의 대상이기는 하다. 그런데 요즘의 나를 돌아보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연애도 결혼도 환상으로만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이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지만 이제는 현실에 대한 생각도 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결혼에 대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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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는 아니지만(곧 되어가겠지만)연애보다는 결혼에 관심이 많은 요즘이다. 물론 연애도 결혼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결혼만큼이나 큰 관심의 대상이기는 하다. 그런데 요즘의 나를 돌아보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연애도 결혼도 환상으로만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이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지만 이제는 현실에 대한 생각도 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결혼에 대한 다큐멘터리 방송을 보았는데 내가 생각했던 환상들이 보기 좋게 부서져 버렸다. 사실 그보다 현실을 직시하게 되니 더 혼란스러웠던 것 같다.

연애와 결혼에 대해 생각할 때면 의문스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닌 것 같다. 그 이유는 크리스천으로써의 연애관이나 결혼관의 올바른 태도가 어디까지인지, 그 범위가 상당히 애매모호한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책을 펼치기 전부터 내게 굉장히 큰 기대감을 안겨 주었다. 일단 ‘연애는 다큐다’ 라는 제목부터가 환상을 깨고 현실을 바라봐야겠다는 나의 생각과 너무나 잘 맞아 떨어졌다. 그리고 연애도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했고 또한 결혼에 대해서도 깊은 생각을 해보지 못했는데 그런 점만으로도 충분히 내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줄 것만 같았다.

우선 이 책의 큰 특징은 연애와 결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관점, 그러니까 성경적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 가장 합당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며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연애는 다큐다’ 라는 제목처럼 현실을 일깨워 주고 있고 그것을 실제사례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무엇보다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사례들은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거리는, 그리고 새롭게 알아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상당히 놀라운 이야기들도 있었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말 많은 질문들과 궁금증들을 풀어주고 있지만 기억되는 것 중 하나가 있다면 배우자에 대한 기도와 관련된 것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뒤통수를 때리는 듯한 내용이었는데 배우자에 대한 기도도 중요하겠지만 그 보다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한 기도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 그것이었다. 이것 외에도 많은 것들이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 차 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었고 무엇보다 연애와 결혼, 사랑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 있는 도서라 생각한다.

w******6 201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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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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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남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음을 느낀다. 아빠로서 왠지 기분이 묘하다. 아빠들은 딸이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흥미롭지 않다. 물론, 나의 개인적 차이일 것이다. 그렇지만 자연스러운 인생 흐름은 막지 못함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러운 남여의 사랑을 위해 딸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 것인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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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남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음을 느낀다. 아빠로서 왠지 기분이 묘하다. 아빠들은 딸이 남자친구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흥미롭지 않다. 물론, 나의 개인적 차이일 것이다. 그렇지만 자연스러운 인생 흐름은 막지 못함을 느낀다.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러운 남여의 사랑을 위해 딸에게 어떤 조언을 해 줄 것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남자와 여성의 차이를 통해 남자의 성향과 여성의 성향을 습득하게 함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러나 사랑은 도둑처럼 찾아온다. 이상적인 사랑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못한다. 사랑의 늪에 빠지면 결국은 사랑속에 빠져든다. 사랑의 유혹에서 딸을 지킬 수 있을까 고민스럽다.

 

본서는 자녀들의 사랑을 바라본 부모들과 함께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핑크빛을 머금고 사랑을 속삭이는 본서는 사랑하는 남녀의 눈높이를 맞췄다. 오늘도 딸과 이야기를 했다. 자기 친구들의 남자친구 이야기였다. 그 친구들을 이야기 하면서 못내 자신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하는 것 같았다. 나는 남자애들과 친구로 만나다 보면 그들의 성향을 보게 되면서 차츰 대학2.3년이 되었을 때 남자들의 본 모습과 친구들의 본 모습을 보았을 때 사귀게 되면 좋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었다. 서두른 사랑은 결국 실패하기 쉽다. 서두르지 않는 사랑을 배우게 하는 본서의 뒤를 쫓아 2장으로 이어갔다. 완벽한 연애와 달콤한 연애는 없다. 연애의 과정속에서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된다. 아픔과 사랑을 통해 성숙하게 된다. 배우자감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되는 시기가 이때다. 기독인들은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법을 배우고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자신의 인생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 배우자는 신중해야 함을 보게 된다. 3장에서는 결혼의 가치를 본다. 결혼은 결국 배우자를 춤추게 하는 것이다. 결혼은 인생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결혼을 통해 보는 만남은 복불복이라는 표현도 한다. 어쩌면 그렇다.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동등한 선택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어질까. 결혼은 반경 2키로 내에 있는 이들과 한다고 한다. 자신과 가장 가까운 근거리에 존재하는 이들을 만나게 된다. 결혼이라는 사랑의 열매는 우리에게 어떤 맛일까.

 

본서를 통해 남녀와의 만남과 사랑을 조명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연애와 사랑을 위한 저자의 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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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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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핑크빛 로맨스이지만 실제는 정말 리얼한 다큐라고 이 책은 말한다. 연인사이만의 비밀로 사랑을 키워가는 것은 둘 사이의 작은 신뢰로 시작하는 연애의 좋은 기법이기도 하다. 솔로몬의 듣는 지혜도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이다. 진정한 사랑은 들음에서 시작한다는 저자의 내용에 공감한다. 여자의 본질적인 속성에 대한 이 책의 이야기는 남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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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핑크빛 로맨스이지만 실제는 정말 리얼한 다큐라고 이 책은 말한다.

연인사이만의 비밀로 사랑을 키워가는 것은 둘 사이의 작은 신뢰로 시작하는 연애의 좋은 기법이기도 하다.

솔로몬의 듣는 지혜도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이다. 진정한 사랑은 들음에서 시작한다는 저자의 내용에 공감한다.

여자의 본질적인 속성에 대한 이 책의 이야기는 남성들이 여성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또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상대주의 철학인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우리의 잘못된 고정관념에 대한 자각도 성경말씀을 인용하여 제시한다.

현시대에 사는 우리 크리스챤에게도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보는 맹신적인 사탄적인 관념이 들어와 기독교인들의 연애관에도 문제를 일으킨다고 지적한다.

이 책은 우리가 옳다고 믿는 기존의 시대조류에 무조건 순응하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한다. 그리고 이것에 반하는 생각의 여지를 제공해준다.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사랑을 하면서 겪는 실연의 아픔 또한 삶의 일부라고 한다. 고통스러울지라도 생명은 하나님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랑은 삶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결코 목숨을 포기할 만큼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찾기위해서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아야 할 것들을 알려줌으로 절대 조급함으로 아무런 사랑을 하는 우를 범치 말도록 조언을 해준다. 성경말씀을 통하여서 우리 크리스챤들의 사랑은 적어도 어떻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또한 크리스챤들에게 흔히 던져지는 혼란스러운 질문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고있다.

100%완벽한 여자와 남자가 없기에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워주기위해 결혼을 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성경을 근거로 하여 연인, 부부의 여러가지 사랑의 문제들을 비추어보고 가장 바람직한 크리스챤의 모습은 어떤것인지를 생각해보게한다.

서로의 성에대한 무지함과 잘못된 인식들을 주의 말씀을 통해 깨닫게하고 결국 좋은 관계의 열매를 맺도록 하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인 것처럼 보인다. 드라마가 아닌 현실로써의 다큐인 연애는 아름다운 연애와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을 바로보게 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사랑으로 귀결되는 다큐임을 이 책은 여러모로 증거하고 있다.

s****9 201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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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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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에 대해 우리네는 그 누군가에그것에 대해 하소연 하며 그 답을 찾고자 부단히 가슴 생채기를 하곤 한다.실상 그 누구에게는 쉬워만 보이는 연애가 왜 나에게는 어렵게 다가오는지에 대해 누구나 경험 아닌 경험을 해 봤을 법 하다.숱한 인간관계에서도 남여간의 연애사란 그 속에 무한한 어려움과 장애물 앞에서 많이도 넘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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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에 대해 우리네는 그 누군가에그것에 대해 하소연 하며 그 답을 찾고자 부단히 가슴 생채기를 하곤 한다.실상 그 누구에게는 쉬워만 보이는 연애가 왜 나에게는 어렵게 다가오는지에 대해 누구나 경험 아닌 경험을 해 봤을 법 하다.숱한 인간관계에서도 남여간의 연애사란 그 속에 무한한 어려움과 장애물 앞에서 많이도 넘어지고 그저 연애가 멜로처럼 달달한 솜사탕을 입 안에 굴리듯 그런 것이란 환상을 깨고 현실로 돌아와 마주할 땐 너무나 큰 오류가 있음을 깨달아야만 하는 것이다.

 

 

 

대개 우리는 아니라 하지만 마치 누구나 똑같은 방식의 연애를 답습하고 정형화 된 연애법에 안에서 가슴 아파하며 구구절절 가시가 박힌 가슴 달래기에 급급해 했는지도 모를 일이다.현실을 즉시하고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면 그 연애가, 실패가 두려워 이것저것 재며 다가가는 사랑이 아닌 서로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며 서로를 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며 상대를 붙잡을 수 있게 하는 무한한 믿음 아래 이어갈 수 있을 수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솔로의 끝물,비로소 시작되는 가장 아름다운 끝 사랑에서 이 사람만은 놓치고 싶지 않다면 '연애는 다큐다'를 읽어보기를 권해보고 싶다.부디  혼자라고 생각말기란 노랫말처럼 서로 등을 기대 세상에서 버틴다면 서로에게 멋진 꿈이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이 책은 크리스천을 위한 해피엔딩 사랑법을 다루고 있다.크리스천이라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그저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본 남녀 간의 사랑법'에 대해 이야기 하며 그 중심엔 사랑의 결실은 가정이고 가정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의 선물임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동시에 아름답고 건강한 연애를 꿈꾸는 이 세상 모든 남녀들을 위한 열매맺기를 원하는 책이기도 하다.

 

 

 

 

혹 모를 로맨틱한 연애를 방해하는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만 있다면 그것을 제거하고 또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만은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기에 이론이 아닌 실전에 있어서 적잖이 솔로탈출을 감행하지 못할지도 모른다.실상 교회란 공간이 남녀가 함께 어울려 있으나 외로운 이들의 천국이 되버린냥 그렇게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로 가는 씁쓸함이 길가에 뒹구는 낙엽마냥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듯 하기도 하다.하지만 연애는 미드가 아니라 다큐이며 사랑이 늘 뜨거워만 되는 게 아닌 조금 식어야 제 맛이란 말을 이해할 그 시간이 빠르게 다가왔으면 한다.결혼하기 좋은 남자,여자가 따로 있는게 아닌 결혼이 외로움의 종착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라 여기며 함께 동행할 수 있는 그 누군가가 지금 우리 앞에 더딘 걸음일지라도 천천히 다가오고 있음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다면 곧 당신에게 있어 연애는 그저 어려운 게 아닌 하나의 열매 맺는 끝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만 한다.남녀간의 믿음 역시 들음에서 오는 법이니 말이다.그러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성숙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그 열매 맺기에 있어 주저하지 않기를 또한 자신을 돌아보며 문제의 본질을 돌아보는 능력을 발휘하기를 바래본다.

 

 

'그런즉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 (롬10:17)

k*****5 201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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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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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기 있는 카테고리이지요. 결혼과 연애. 특히 크리스찬의 결혼에 대한 관심은 비그리스도인들보다 더 많습니다. 배우자기도라는 것도 있구요. 젊은 남녀가 교회에서 나누는 이야기의 대부분도 결국 연애와 결혼으로 귀결될떄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관심뿐 아니라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기도해서 만났는데, 여전히 성공 확률 높지 않지요. 믿지 않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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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기 있는 카테고리이지요. 결혼과 연애. 특히 크리스찬의 결혼에 대한 관심은 비그리스도인들보다 더 많습니다. 배우자기도라는 것도 있구요. 젊은 남녀가 교회에서 나누는 이야기의 대부분도 결국 연애와 결혼으로 귀결될떄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관심뿐 아니라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열심히 기도해서 만났는데, 여전히 성공 확률 높지 않지요. 믿지 않는 청년들과는 무언가 달라야 하는 것 같긴 한데 뭐가 달라야 하는지 알쏭 달쏭하지요.

그래서 기독교 서적 중 연애, 결혼에 관한 책은 늘 쏟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 책들가운데 과연 이 책이 왜 또 나왔을까 읽으면서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책은 실제적인 책입니다.

핑크빛 환상을 심어주지 않습니다.

너무 엄숙하거나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혹시 결혼에 대한 성경적인 입장을 원하시는 분은 다른 책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마치 큰 언니, 큰 오빠가 사랑하는 동생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으로 일러주는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쉽게 토로하지 못할 소소한 내용까지 솔직하고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그렇다고 전혀 성경의 관점과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아주는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 예수를 믿고, 혼란스러워하는 초신자들에게 좋은 기본서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교회에서 헌신했던 노총각, 노처녀 리더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들에게도, 그리고 자녀들의 결혼을 앞둔 성도님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 이런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이 널리 알려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g***i 2013.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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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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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 라리루     이 책을 받고서 과연 이 책은 연애에 어떤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읽게 되었다. 연애를 적극적으로 시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연애를 통해서 어떻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것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힘든 것 가운데 한가지 인 것 같다.     이 책의 고백 “하나님, 제겐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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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라리루

 

 

이 책을 받고서 과연 이 책은 연애에 어떤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읽게 되었다. 연애를 적극적으로 시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연애를 통해서 어떻게 주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것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힘든 것 가운데 한가지 인 것 같다.

 

 

이 책의 고백 하나님, 제겐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하는 그 고백이 정말 가슴속에 묻어둔 외침이었고 요즘 개콘에서 안 생겨요하는 그들의 고백을 들으면서 정말 맞다! 안 생긴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과연 무엇이 문제인건가?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연애를 쉽게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무엇이 방해하는 것일까? 이 책은 그 점을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믿음 안에서 어떻게 바르게 연애하는 것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인가 이 책은 믿음 안에서 연애코칭을 하는 점에서 많은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가장 먼저 우리가 어떤 이상형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런 이상형이 좋은 이유가 단순히 외모적인지 재력 적인지를 점검하도록 도와주면서 어떤 조건이 우리의 끌림이 되는 것보다도 오히려 그 사람의 내면과 사람됨 그리고 신앙 안에서 바로 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렇게 믿음이 중요하다 성격이 중요하다 사람 됨됨이가 어떠한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우리가 포기하지 못하는 세상적인 기준이 있다.

 

 

우리는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대중매체를 통해서 연애와 결혼생활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런 환상이 전부 잘 못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그런 환상을 채워줄 수 있는 자인가라고 스스로 자신에게 질문해볼 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자신은 그런 준비가 안 되어 있음에도 그것을 상대에게 강요한다는 것은 욕심이고 욕망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실적인 그리고 성경적인 연애를 할 수 있고 그런 연애를 가르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국제제자훈련원에서 나왔다는 것이 참 의미심장한 일이라고 생각되었다. 지금까지 대부분 목회와 성경 그리고 제자 삼는 것과 관련된 책을 출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자 되는 과정에 연애와 결혼은 매우 중요한 것이기에 이런 분야의 책이 바른 성경적인 관점에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참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서 크리스천 모든 청년들과 예비부부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그들의 평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연애와 결혼을 잘 준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l****u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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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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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사람이 연애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가벼워 보인다. 너무나 쉽게 만나고 쉽게 연애를 하고 또 쉽게 해어진다. 이러한 가벼움은 결혼생활에 까지 막대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다.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 가운데 크리스천으로 또 사역자의 입장에서 연애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아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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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사람이 연애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가벼워 보인다. 너무나 쉽게 만나고 쉽게 연애를 하고 또 쉽게 해어진다. 이러한 가벼움은 결혼생활에 까지 막대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다. 이러한 사회적인 분위기 가운데 크리스천으로 또 사역자의 입장에서 연애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아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어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연애의 방법과 접근법은 일반적인 연애를 다루는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연애는 사뭇 다른 무엇인가 있을 것이라는 나의 생각은 편협한 생각 이였는지도 모르겠다. 많은 사역자들은 아마도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던 느낌은 사명감을 가지고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 것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좋은 조건을 전제로 만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 할 수 있었다. 즉 사랑이 전제되지 않는 만남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맞이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일반적인 사람들의 연애와 크리스천의 연애가 다를 수 있는 단 한 가지 목적은 아마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추구하는 만남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와 만남을 통해서 연애의 단계로 나아갈 때는 자신에게 끌리는 이성에게 다가가게 된다. 그러나 인간은 죄의 속성에 끌리기 좋아 하는 습성은 연애의 대상에게도 해당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쉽게 말해서 오늘날 연애하기 좋은 대상은 착한 남자 가 아니라 나쁜 남자 인 것만 보더라도 쉽게 수긍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권고는 이러한 성향의 사람들과의 연애가 즐거울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결혼생활까지 그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의 제목에 합당한 배우자들을 만나서 결혼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결혼후 하나님을 원망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 사람을 자신에게 붙여 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으로 결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배우자 기도의 제목들은 대부분 자신이 추구하는 목록들을 정하고 그 목록들에 합당한 연애의 대상을 찾기 때문이라는 것이 저자의 견해이다. 난 이 의견에 큰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라고 수긍이 되기도 했다. 왜냐하면 대부분 배우자 기도제목에 좋지 않는 목록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내 이상의 흡족한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서 내가 먼저 그럴 자격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고 할 수 있다.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혼자만의 외로움을 희소시킬 수 있지만 반대로 나의 자유로웠던 삶의 태도와 방법들을 조금씩 파트너에게 맞추어야하는 조정을 동반하는 불편함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연애는 다큐다) 이러한 과정이 요구되는 모습을 잘 반영한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산타크로스가 아니다. 우리가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구하는 것을 옛다 여기 있다 하면서 주시는 분이 아니다. 결국 우리자신이 신앙의 완성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 하는 것처럼, 결국 연애관계속에서도 나에게 주신 연애대상이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사람이라고 믿고 좋은 관계로 만들어 가야하는 공생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믿음 안에서 온전한 만남이 이루어지길 원하며 그 만남 속에서 온전한 가정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c********4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는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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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일은 '내가 왜 나라는 존재로 여기서 태어났는가' 하는 물음만큼이나 어렵다. 연애와 사랑이 가장 어려운게 맞는 것 같다. 연애가 더 이상 환상이 아닌 다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쯤이면, 안타깝게도 우리는 많은 혼란과 상처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잔인하리만큼 정확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무방비로 방치된 이들에게, 저자는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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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일은 '내가 왜 나라는 존재로 여기서 태어났는가' 하는 물음만큼이나 어렵다.

연애와 사랑이 가장 어려운게 맞는 것 같다.

연애가 더 이상 환상이 아닌 다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쯤이면,

안타깝게도 우리는 많은 혼란과 상처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잔인하리만큼 정확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무방비로 방치된 이들에게, 저자는 탁월한 재치와 센스로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본 남녀 간의 사랑법' 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사랑의 결실은 가정이고 가정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의 선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이 책은 크리스천을 위한 해피엔딩 사랑법을 넘어, 아름답고 건강한 연애를 꿈꾸는 이 세상 모든 남녀들을 위한 책이다.

바쁘고 지치는 일상, 시원하게 한번 웃어보자는 심산으로 시청하는 한 편의 예능 버라이어티, 빵빵 터지는 옷음 속 세상살이 시름들이 날아갔나 보면, 여전히 거기 있는 너, 내 연애만이라도 예능 혹은 로맨틱 코미디면 좋으련만....'연애는 다큐' 란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한 장면이 떠오르면서 슬며시 서운함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연애' 하면 아무래도 솜사탕 같이 달콤한 장면들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리라.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를 따라 연애의 단맛과 쓴맛, 날 것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분명 웃고 있는데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지나간 연애들이 떠오르면서도 어느새 현재의 연애를 보게 되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수박 겉 핥기 식 이야기가 아닌, 현실적이면서도 솔직한 생활밀착형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그 중심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삶의 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마음이었기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많은 공감의 댓글들이 이어지곤 했다.

연애도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저자에게 또 하나의 설렘을 안겨 주었다.

우리 모두 올해 진짜 달콤하고 지혜롭고 열매 맺는 '로맨스 한 편 찍어보자.

예비 신랑 신부가 결혼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사소한 것에도 크게 다투는 경우를 종종 본 적이 있다.

그때 그들이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새삼 고개가 끄덕여졌다.

 특히 1장의 '남녀 간의 믿음도 들음에서 온다'는 크게 공감되는 글이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인도하시는 짝을 만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명쾌하고 시원한 '고민해법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웃음기는 빠졌지만, 보다 진솔한 메시지와 성경 속 이야기를 담은 것 같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애정 만능' 사랑 과잉의 시대에 돌아보는, 참을 수 없는 연애의 가벼움이다.

 연애는 원하는 대로 착착 들어맞는 비현실적인 드라마가 아니라,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는 실전 다큐다.

교회에 가면 처음에는 신앙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교회봉사가 어떻고 하다가 마지막엔 하나님안에서 연애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신앙이 깊은 형제는 만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운가라는 깔대기법칙이 적용한다.

교회언니들의 결혼을 못해서 연애를 못해서 울고불고를 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결혼을 한다는 연락들이 온다.

나도 신실한 형제를 만나기 위해서 20년 가까이 배우자를 기도를 하고 작정기도를 하고 매일 방언기도를 하고 있다.

지치지 않기 위해 중보기도도 하고 있다.

연애나 사랑이나 결혼을 위해 책을 80권이상을 읽었지만 현실적인 결실은 아직까지 없다.

결혼을 한 것은 기적처럼 보인다.

결혼도 나혼자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매일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묻고 싶다.

내가 어떤 가정을 이루고 어떤 남자를 만나기를 원하시는지 궁금하다.

엄마께 나의 배우자도 같이 구하자라고 하니까 엄마는 엄마가 구해 오면 너네 아빠같은 사람밖에 못 얻어라고 하셨다.

우리 아빠는 그 옛날 교회청년부에 한 명밖에 없던 형제였다.

그것도 대학생,,,지금은 대학의 부총장,,남자의 권위의식도 별로 없고 인격도 좋은 분이다.

엄마는 그런 아빠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을 데려 오라고 하시는거다.

난 인격자를 만나고 실력자를 만나고 하나님앞에 신실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가 결혼한다고 할 때 하나님앞에서 킹카,,,세상에서 킹카인 사람을 만나고 사람들이 깜짝 놀랄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 책을 보면 우리가 교회에서 해답을 얻지 못하는 질문에 대한 답들이 수두룩하게 많다.

나도 평상시에 궁금했던 문제들을 이 책을 보면서 해소를 많이 했다.

지금까지 읽었던 그 수많은 80권이 넘는 사랑에 대한 신앙서적의 주제는 기도를 하고 자신을 더 가꾸고 혼전순결을 지키고 만났을 때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져야 한다는 거였다.

이 책은 그런 이론적인 얘기들보다는 현실적인 얘기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연애와 결혼때문에 힘들어 하는 크리스챤들에게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로맨스가 아닌 잔인한 현실의 다큐로서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