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권은 지금까지 쌓인 감정의 결과가 조금씩 형태를 갖추는 권이라서, 읽는 내내 심장이 괜히 바빠졌다 ㅋㅋ “이제는 진짜 선택해야 하는 구간”이 왔다는 느낌? 그동안 장난처럼 보였던 말들이 사실은 마음을 숨기는 방식이었다는 게 보이면서, 초반이랑 다르게 인물들이 더 입체적으로 보인다. 로코의 재미도 여전한데, 그 안에 묘한 진지함이 섞여서 작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분. 무엇보다 6권은 다음 전개를 크게 열어두는 방식이라, 여기서 멈추면 너무 아쉬움. 이 시리즈는 확실히 권 쌓일수록 더 재밌어지는 타입이다. |
|
요시하라 미키 작가님의 작품 뻐꾸기 커플 6권 구매했습니다~ 간단한 구매후기 남겨뵙니다.ㅎㅎ
애니메이션화까지 되면서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전형적인 가족 핏줄 막장 아침 드라마 전개.. 니세코이 스타일 이지만 일단 작화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들도 너무 예뻐서 정이 둠뿍 가는 작품이네요
전개가 뒤로 갈수록 당연히 늘어지겠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양호해서 가볍게 보실 분들꼐 추천드립니다.ㅋ |
|
뻐꾸기 커플 6권입니다. 건달군과 안경양, 야마다와 7인의 마녀 같은 인기작을 그렸던 작가님의 차기작입니다. 이전 작품들을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서 이번 작품도 작가님을 보고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아기때 서로 바뀌어서 크게 된 주인공들이 그 사실을 알게되고 부모들이 교류하며 약혼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약혼자라고 해도 없던 감정이 생겨나는 건 아니죠. 그런 미묘한 관계에서 남주는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고 이렇게 삼각 사각관계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요시하라 미키 작가의 코믹스 뻐꾸기 커플 6권입니다. 에리카를 통해 친형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를 자신에 친아빠한테 따지려고 들자 친아빠는 자신의 아들이 여동생인 사치와 결혼하면 모든일이 해결되는게 아니냐는 어질어질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이전에도 막장 드라마였지만 여기서부턴 진짜 막장이네요 ㅋㅋㅋㅋ 이야기는 여전히 흥미진진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