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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많이 다니고 좋아하는 헤세입니다. 헤세의 이탈리아 추억을 공유 할 수 있었으며 그의 생각 또한 느낄수 있기도 했습니다. 한 장소에서 그때의 느낌에 따라 헤세의 눈에 보여준 이탈리아는 그가 여행객으로써만이 아닌 그곳에서 머무르면서 진정으로 그곳의 향수를 간직하는 헤세의 여행스타일도 잘 봤습니다. 우리 또한 여행한곳의 그당시 날씨나 느낌이 더 오래간직되기에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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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이탈리아 책을 읽고
내가 가장 읽고 싶었던 책을 몇일전에 구입해서 오늘에서야 읽게 된듯 싶다. 헤르만 헤세 작가가 쓴책은 몇권은 읽은 듯 싶다 내 기억에 남는 건 데미안 책이랑 수레바퀴.. 헤르만 헤세 작가가 쓴 책 중에 헤세의 이탈리아 책은 오늘 첨인듯 싶다. 책속으로 이탈리아에 대해서 알게 되고 어떤 곳인지 알게 된듯 싶다. 직접 가보지는 않지만 이렇게 책으로 볼수 있어서 그것만으로 만족할 뿐이다 헤세 작가가 직접 이탈리아로 해서 여기저기 여행일지를 남는 것이다. 늘 담백하고 좋은 글을 남긴 헤세의 작가 책은 언제 봐도 힐링한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