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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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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상사에게 보고할 때학교에서 교수님께 발표할 때브랜드를 대중에게 홍보할 때모두 필요한 한 문장, 한 페이지의 기술.포스터처럼 핵심을 한 눈에 쏙 들어오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보자.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정말 쉽지 않은 축약 방법을핵심만 쏙! 쏙! 보고서 많이 작성하는 회사원들 꼭 읽어두세요~이 책 자체가 한장한장이 원페이지 같은 느낌이다.정리도 잘 돼있어서 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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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상사에게 보고할 때
학교에서 교수님께 발표할 때
브랜드를 대중에게 홍보할 때
모두 필요한 한 문장, 한 페이지의 기술.
포스터처럼 핵심을 한 눈에 쏙 들어오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보자.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정말 쉽지 않은 축약 방법을
핵심만 쏙! 쏙! 보고서 많이 작성하는 회사원들 꼭 읽어두세요~

이 책 자체가 한장한장이 원페이지 같은 느낌이다.
정리도 잘 돼있어서 보기도 수월함!!
j*****e 202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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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빠지는 내용 없이, 간략하게 한 장으로 만들어 와" 보고서를 쓸 때 가장 많이 들었던, 그리고 듣고 있는 말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대부분의 보고서는 요약 한 장에, 별첨 백 장이었습니다. 실제 보고 시에는 요약 장표에 있는 줄 하나하나를 설명해야 하는 비효율의 극치였죠.   그런데,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를 읽고 나니, 이제 저 지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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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빠지는 내용 없이, 간략하게 한 장으로 만들어 와"

보고서를 쓸 때 가장 많이 들었던, 그리고 듣고 있는 말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대부분의 보고서는 요약 한 장에, 별첨 백 장이었습니다. 실제 보고 시에는 요약 장표에 있는 줄 하나하나를 설명해야 하는 비효율의 극치였죠.

 

그런데,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를 읽고 나니, 이제 저 지시사항이 이해가 갑니다

진짜로 임원이, 경영진이 원하는 보고서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성을 원했던 것인지 이해가 가는 것 같아요.

회사 보고서 포맷을 다 뜯어고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내가 따라 할 두 가지*

다음 주 보고서 내용 뜯어고치기

이 책 회사에 갔다 놓기

*가장 빵 터진 문장*

 


 

*오늘의 책*

*저자 소개*

*목차*

*책 속으로*

모든 임원은 간략한 보고서를 원합니다. 저희 회사만 그런 건 아닐 거예요, 저희 회사만 그렇다면 저자께서 이 책을 쓰시지도 않았을 거니까요 :) 

하지만, 원페이지의 목적을 한 장짜리 보고서를 만드는 것에 두면 안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짧은 보고서를 쓰는 목적은, 독자, 즉 임원이나 경영진의 입장에서 짧은 시간에 효율적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이지, 보고 시에 실무자가 한 줄 한 줄 설명해야 하는 요약본을 전달하는 게 아니니까요.

그런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객, 즉 문서를 읽는 임원, 결정권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실무자가 아닌 책임자 입장에서 시야를 넓게 가지고 보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쿵짝쿵짝 하다가 한 장으로 결정권자가 PASS를 외치는 일은 없다고 저자는 지속적으로 강조합니다. 이 부분이 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실용서들은 방법 하나를 가지고 이게 만능이다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자께서는 현업에서 오랜 시간 일한 경험을 기반으로 이 책을 출간하셨기 때문인지, 원페이지가 만능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주면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원페이지를 만들지를 종합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전투만이 아니라, 전략과 전술까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마 저자께서 가장 공들이신 부분은 4장일 것 같습니다.

"어떻게 짧고 명확하게 표현하는가."

경영진들은 문서를 어떻게 보는가, 그들에게 가는 보고서는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가

왜 문장은 짧게 끊어 써야 하는가, 끊어 쓸 때 단어는 어떻게, 문장 구조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꼭 글쓰기 책을 보는 듯했습니다. 다만, 이 책은 글쓰기의 타겟이 보고서로, 그것도 명확한 한 장짜리 보고서를 쓰기 위한 글쓰기를 설명하는데 집중되어 있어 더욱 효율적인 전달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책 자체가 한 장 보고서의 집합체인 것 같아요. 글이 짧고 명료하게 쓰여 있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보고서를 이렇게 써야 한다고 예제를 책 한 권에 걸쳐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

한 번이라도 보고서를 써보신 적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꼭 학습해야 할 책입니다!

e****2 202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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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고 긴 보고서가 가독성을   떨어트린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실제로 작성하는 사람 입장이 되면   사실 그 부분을 조절하는 게   쉽지 않아요.     특히나 사무업무를 보면서   보고서 작성을 할 일이 많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순간마다   심각한 고뇌에 빠지게 되실 텐데요.   업무 자체가 익숙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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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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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하고 긴 보고서가 가독성을

 

떨어트린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실제로 작성하는 사람 입장이 되면

 

사실 그 부분을 조절하는 게

 

쉽지 않아요.

 

 

특히나 사무업무를 보면서

 

보고서 작성을 할 일이 많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보고서

 

작성이 필요한 순간마다

 

심각한 고뇌에 빠지게 되실 텐데요.

 

업무 자체가 익숙한 사람이라고

 

해도 가독성과 풍부한 내용 모두를

 

잡은 보고서를 만들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에요.

 

심플 이즈 베스트의 정신이

 

높이 평가받는 요즘 시대에

 

읽기 힘든 줄글 보고서 대신에

 

딱 한 페이지 안에 담을 내용들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책 한 권

 

알아보았답니다.

 

원페이저, 이 단어로 이 책이

 

추구하는 보고서 작성의 성격이

 

어떤 것인지 단박에 파악이

 

되실 텐데요.

 

내가 작성한 문서의 가지치기를

 

어떻게 하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를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일단 빼고 보자! 가 아니라

 

처음부터 쓸 것만 쓸 수

 

있도록 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저도 늘 문서 작업을 하다보면

 

말이 길어지는 편이었어서

 

고민이 많았었는데요.

 

부족한 것보다는 그래도

 

알아서 골라 읽을 수 있게끔

 

많은 정보를 넣는 것이 좋겠지

 

생각했던 적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바로 실패한

 

보고서임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답니다.

 

 

애초에 딱 봐야할 내용만을

 

풍부하고 충분하게 담아 내는 게

 

보고서의 본질일 테니까요.

 

난 도저히 이 투머치토커 기질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 고민이신 분들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를

 

통해서 가지치기 전쟁에서

 

정말 생존해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이 책의 저자 박혁종 님은

 

국내 최고의 기업교육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데요.

 

훌륭한 비즈니스 도큐먼트를

 

작성하는 법의 완결을 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이번 책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하셨더라고요.

 

 

좋은 기획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한

 

저서로도 만나봤던 분이어서

 

이번 책도 가히 기대가 되었답니다.

 

경제적인 보고서 작성과 함께

 

나의 유능함을 의심받지 않게

 

하는 보고의 정석을 알아갈 수

 

있어서 보고서 낼 일 많은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든든한 동료처럼 이 책 한 권

 

구비해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보고서를 읽는 사람을 만족시키면서

 

본인의 업무 역량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비즈니스의

 

핵심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서 이 책은

 

꼭 책 장 한 켠에 함께가야 할

 

도서라고 생각이 됐어요.

 

 

왜 긴 문서가 별로인지

 

애초에 나의 문장들이 왜 이렇게

 

요점을 못 잡고 빙빙 돌고 있는지

 

왜 내가 올린 보고서는 처리기간이

 

이렇게 길어지는지

 

감이 안 잡혔다면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셔야 한답니다.

 

그런데 페이지 수를 줄이라고 해서

 

진짜 있어야 할 내용까지 구분 못하고

 

버려버리면 안 되겠죠.

 

경영진은 감동하고 내 업무 시간은

 

쏙 줄이는 원페이지 기술을 이 책을

 

통해서 습득하면서 보다

 

만족스러운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된답니다.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는 전하는

 

핵심 메시지가 아주 분명하기

 

때문에 얻고 싶은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기가 아주 좋았어요.

 

역시 간결하게 필요한 것들을

 

전달하는 달인이 만든 책이다

 

싶었는데요.

 

원페이지를 구성하는 대표적인

 

3단계를 잡는 법 뼈와 살을

 

예쁘게 붙이는 법 등을 알려주면서

 

내 글의 설계도가 이전 것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제가 놀랐던 건 가로형 보고서와

 

세로형 보고서의 특성까지

 

분석해서 더 잘 읽히는 보고서의

 

틀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언제 어디서든 만능 얼리어답터처럼

 

쏙쏙 읽히는 원페이저의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원페이저가 살아남는다」를

 

지금 당장 만나보는 게 좋겠네요.

 

 

k******j 202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