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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해 알고 싶은 초보자들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매년 열리는 아트페어, 작품을 살수 있는 곳, 옥션, 갤러리 등미술 시장에 대한 기본이 되는 전반적인 사항들을 알려 줍니다. 미술 시장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나 초보인 분들,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분들에게는 미술 작품 구매 전 꼭 읽어 보라고 주변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단순 미술 작품이 좋아 사는 것도 좋지만, 그 전에 이론적으로도 알아 두면 평생 취미 생활이나 미술 작품을 구매할 때 보는시야도 넓어지고 기본적 바탕을 쌓아줄 수 있는 책이기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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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으로 #그림투자를 할 수 있다니 비싸기만 하고 작품을 소장하기도 힘든다는 생각에 엄두도 내지 못했던 그림 투자. 작가 한혜미는 그림 투자의 다양한 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알려준다 처음으로 입문하는 사람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일깨워준다.
책속에서 #공동구매는 작품 한 점의 소유권을 분할해서 퍼즐 조각처럼 나눠 갖는 방식이다.(p44)
#시세차익이란 주식,부동산,미술작품 등을 매수한 이후 가격이 상승한 시점에 되팔아 차익을 보는 투자법을 말한다.(p46)
그림을 사기 직전에 던져야 할 질문 4가지 1.내가 좋아하는 그림인가 2.작가가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가 3.믿을 수 있는 경로를 통해 진품임을 확인했는가 4.수수료와 추가비용을 확인했는가?(p79)
구매한 작품을 갤러리에 #위탁렌털을 맡기고 나서 미술품으로 월세를 받는다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갤러리는 고객의 작품을 대여해주고, 소장자인 고객은 대여료라는 수익을 지급받는 방식이다(p83)
미술시장은 ‘기회로 가득한 곳’이다. 아직 그림이 주는 즐거움을 모르는 사람이 세상에는 너무 많고, 그들 덕분에 미술시장이 폭발적으로 활성화 되기 직전이다. (P66)
그림은 어떤 것이든 비싸다는 인식이 깔려있었다. 그림에 관심은 많지만 사지 못하고 보기만 해야 했던 아픔. 공동구매로 최고 화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 흥분된다. 작가는 그림의 투자 방법을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갤러리와 사이트,작품을 구입할 때의 주의점, 현직 아트딜러가 주목하는 라이징 작가 7인 까지 꼼꼼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미술 투자에 관심이 있고 해보고자 한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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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가 찾던 책을 만나게 됐다 요즘 투자 분야로 관심을 갖는 분야는 아트테크이다. 그림을 잘 못 그리는 나는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미술이 참 어려웠다. 미술을 보아도 눈으로만 보았지 가슴으로 그림이 와닿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어 다시 접하는 미술은 어려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안겨준다. 작가의 생각과 접목되어 작품을 보면 미술이 한층 깊이 있고 내가 모르는 세계를 접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 새로움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술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예술작품에 투자의 관점까지 더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은 와중에 “주식보다 안전하고 부동산보다 수익 좋은 월10만원 그림 투자 재테크”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내가 궁금하고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주변에 그림 투자를 아는 사람이 없기에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다. "월 10만 원 그림 투자 재테크"는 처음 그림 투자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세세히 설명해줘 이 책을 읽는 내내 "맞아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이야", "그래 밑줄 쳐야지" 하면서 읽었다. 이론만 강조한 책이 아니라 미술투자에 대해 잘 아는 언니가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느낌이었다. 현직 아트 딜러가 주목하는 라이징 작가 7인선이나 일기처럼 쓰는 그림 투자 기록 노트을 통해 작품을 구입할 때는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작품의 감상 포인트는 무엇인지, 전문가의 평가는 어떤지, 제작기간과 작품 가격 등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고, 투자만을 위한 작품 구입이 아닌 내가 평생 간직하고 좋아할 수 있는 작품을 구입하는 게 그림 투자의 시작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미술 투자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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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으로 그림투자를 할 수 있다고?
일반인에게 꿈같은 이야기가 소개됐다.
어떻게 그림투자를 하는 것인지, 내가 얻을 수 있는 득과 실, 주의사항을 미술시장의 관계자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객관적인 지표를 중시하는 내겐 이 책의 곳곳이 흥미로웠다.
나는 미술을 모르는 문외한, 미알못이다. 그래서 내용이 쉽진 않았다. 아트페어는 무엇이고 갤러리스트가 누구인지 처음 접하는 단어들도 보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을수록 미술 시장이 눈에 선명하게 보여졌다. 미술시장도 같은 시장이고, 당장 몇 억원을 들여 작품을 구매할것이 아니라면 가볍게 시작해보자는 용기도 생겼다.
작가는 미알못을 위한 그림투자 입문서를 쓰고 싶었을거다. 연예인 그림값의 비밀, 풍수그림 등 미알못이라면 가질 수 있는 궁금증도 담았다. 그래서 읽다보면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모르고 지나칠뻔한 세상을 발견한 기분이다.
나는 미술 작품을 투자로 보는 것에 회의감을 가졌던 사람이다. 그런데 작가의 말대로 재테크를 계기로 관심을 갖는 사람이 생기고, 미술 작품을 사려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우리나라의 미술시장이 더 활성화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다음 세대는 어려운 외국작가 이름보다는 우리나라의 화가들을 더 익숙하게 받아들이겠지. 그게 작가의 의도일까. 어쨌거나 우리나라 미술시장이 우뚝선다는건 참 멋진일이다.
책을 혼자보기 아까워서 여러권을 주문했다. 혼자는 어렵지만 주변이 함께한다면 이마저도 좋은 경험이 될것같다. 주변의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하나씩 해보고싶다. 월 10만원으로 그림투자를 하는것이 내 인생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