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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밌어진다. 캬 바로 이거지 일단 내용은 범죄를 저지른 애 이후로 아동책 검열에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히는 사람들과 그에 거부하는 애들 두명의 이야기하고, 검열을 하는 양화대의 기록들을 갖고 있던 사립도서관장이 죽고 그걸 주인공들이 있는 도서관이 인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여주를 생각해서 쟁탈전에 데려가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도서관장과 납치된 걸로 마무리. 소소한 외전들이 이어지는데 아우 귀엽다 귀여워 도조는 잘생겼고 여주는 귀엽고..크 풋풋한 둘의 모습이 흐믓하다 흐믓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