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선 카사하라의 조력자이자 룸메인 시바사키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어릴적부터 예쁘고 똑똑해 온갖 시기질투를 받았던 상처가 있는 시바사키는 진심으로 사람을 사귀질 않습니다. 즉 영업용 스마일로 사람을 대하죠. 그런 시바사키도 카사하라의 꾸미지않는 솔직함과 진심으로 자신을 생각해주는 마음에 감동받죠. 시바사키는 카사하라만큼은 자신의 진정한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되고요. 그녀의 인생에 카사하라라는 따스함이 깃들 수 있길 바랍니다. |
| 이번권은 여주 친구 시바사키에 대한 에피소드다. 미인이고 수완이 좋아서 고백을 자주 받는데 그 가운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뺏기기싫은 다른 대원의 술수가 섞여있었고, 인간관계를 믿지않지만 여주의 단순하고 솔직함에 감동하는 그런전개, 거기에 발렌타이데이 에피소드, 온천가서 강도 잡은 이야기라던가, 온화하게 웃고있지만 화나게 하면 무서운 코마키라던가 모두 재밌었다. 새삼 느끼는데 정말 컷연출이나 스토리전개가 적절해서 볼땜다 감탄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