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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26가지 행복 처방전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26가지 행복 처방전" 내용보기
이 책은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가 담긴 책이다. 서툰 당신, 나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이 책을 읽는 시간은 여리고 서툴고 실수투성이인 나 자신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        이 책을 보며 위로하고 이해하고 다독이며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마음 상태에 따라서 와닿는 느낌이 다르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26가지 행복 처방전" 내용보기

 이 책은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가 담긴 책이다. 서툰 당신, 나 자신에게 하는 말처럼 들린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이 책을 읽는 시간은 여리고 서툴고 실수투성이인 나 자신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

 

 

 

 이 책을 보며 위로하고 이해하고 다독이며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마음 상태에 따라서 와닿는 느낌이 다르리라 생각된다. 위로 레시피를 곁에 두고 마음이 흔들릴 때 넘겨 보면 좋을 책이다.

 

 화가 나는 일이 있었다. 기분이 안좋았다. 생각 안하려고 해도 자꾸 생각이 난다. 별 일 아니라고 넘기려고 해도 갑자기 울컥한다. 그런 마음 상태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을 펼치니 첫 번째 이야기 지금 당신의 마음 상태는 어느 쪽인가요?가 나온다.

"울지 마!" 울고 있는 아이에게 울지 말라고 혼내는 엄마. 울지 말라고 혼을 내면 오히려 더 울기만 한다는 걸 알면서도 혼을 내고야 마는 악순환. 이와 같은 악순환은 여러분 자신의 마음 속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10~11쪽)

 

 아! 개운하지 않은 나의 마음이 이런 데에서 오는 것이구나! 깨달았다. 내가 지금 울고 있는 아이를 울지 말라고 혼내는 것처럼, 내 마음을 몰아붙여 고통스럽게 하고 있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마음 또한 흩어질 것인데, 왜 내 마음의 상태를 애써 부정하며 다잡으려고 했던 것일까?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내 마음을 다독여주며 위로하는 것인데! 괜찮다, 괜찮다! 네가 화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면서 말이다.

 

 조곤조곤 이야기해주는 느낌에 위로를 받는다. 불안하고 화가 나고, 힘들고 외롭고 마음이 힘들 때에 이 책을 읽는 것이 책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것이라 생각된다. 마음이 편해지는 책,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서툰 나에게는 효과적인 치료제였다는 생각이 든다.



s*****a 2013.11.1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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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이 나는 좋아요!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이 나는 좋아요!" 내용보기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이 나는 좋아요."저자 우사미 유리코는 심리 카운슬러다. 그녀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 카운슬링을 15년째 계속해오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여리고 조금은 서툰, 우리를 위해 26가지 주제로 큰언니처럼 자상하고 따뜻하게 어루만져준다.그녀의 이야기를 읽는내내 마음이 참 포근해진다. 어쩌면 상처입은 내 맘을 치유하고, 어쩌면 질투와 낙담으로 처진 내 맘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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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이 나는 좋아요."

저자 우사미 유리코는 심리 카운슬러다
. 그녀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 카운슬링을 15년째 계속해오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여리고 조금은 서툰, 우리를 위해 26가지 주제로 큰언니처럼 자상하고 따뜻하게 어루만져준다.

그녀의 이야기를 읽는내내 마음이 참 포근해진다
. 어쩌면 상처입은 내 맘을 치유하고, 어쩌면 질투와 낙담으로 처진 내 맘을 일으켜 세운다. 이쁜 삽화와 다정한 속삭임으로 말이다. ^^

 


자신이 실수투성이의 잘못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지라도 자신을 탓하지 말아야 하고, 다소 문제가 있는 동료를 대할 때면 제각기 생김새가 다르듯 성장하고 발전하는 속도와 모습 또한 다르기에 현재 발전하는 중이라고, 성장할 가능성을 눈여겨보라고 다독인다. 자신도 남도 아픈 만큼 성장하는 것이기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켜 보라는 것이다.

행복이란 '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것이라며, 인생을 그런 행복한 방향으로 이끄는 열쇠는 '진심'이라고 속삭인다. "어떤 일이 있어도 행복의 원인은 다른 데서 찾지" 말고, 우리 안에 있는 행복의 파랑새를 찾으라고 조언한다. 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온통 행복투성이가 된단다.

'걱정보다는 믿음'
, '포기보다는 도전'한다는 마음으로 두 번 다시는 없을 인생을 더욱 적극적으로 살아보라고 권한다.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 보람 있는 일을 하며 우리의 인생을 살아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의 인생에서 '하찮은 일'은 아무것도 없으리라는 것이다.


또한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불필요한 싸움이 아닌
,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고 상대에 대한 신뢰가 훨씬 깊어지는 '유익한 싸움'을 많이 하라고 부추기기도 한다. 누구에게든 우리가 건네는 말 한마디에 반드시 '따뜻함'을 더해 주라고 조언한다.

상대의 성공과 승리에 시기하지 않도록
, 져서 분하다고 느끼지 않도록 상대를 힘껏 칭찬하는 마음도 필요하겠다. 그래서 비뚤어진 생각과 마음의 뒤틀림 대신 높고 넓은 하늘을 보며 '자잘하게 굴지 말고 전진하자!'라고 외치며 쿨하게 인정하자.

그리하여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 자신이 가진 소중한 것들에 눈을 돌려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것, 전력을 다해 무언가에 부딪혀 보는 것, 그리하여 오직 나만의 빛깔과 향기로 가득한 멋진 삶을 향해 내달려 보자!

YES마니아 : 로얄 h*******c 2013.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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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나를 위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마음 레시피,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매번 자신감이 부족하고 서투르고 여리고, 그러다보니 모든 것에 있어서 애쓰고 또 애쓴다. 그런 행동들이 사실은 내 모습 같지 않아서 참 불편하고 힘이 들 때가 많았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랬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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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나를 위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마음 레시피,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매번 자신감이 부족하고 서투르고 여리고, 그러다보니 모든 것에 있어서 애쓰고 또 애쓴다. 그런 행동들이 사실은 내 모습 같지 않아서 참 불편하고 힘이 들 때가 많았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랬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이대로도 괜찮다, 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니 그 때부터 자신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래서 서툰 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총 스물 여섯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주제들 모두 하나 하나가 너무나 절실하게 와 닿는다. 그동안 자신을 힘들게 했던 모든 이들에게 전해질 위로와 위안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비교적 가벼운 페이지에 책의 내용도 술술 읽을 수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책을 펼치자마자 단번에 읽어 내려갔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은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천천히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이제는 진정한 행복을 위해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어 졌다.

w******6 201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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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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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 서툴러도 괜잖아요 지금 모습 그대로 언제나 웃을수 있기를..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당신 자신을 위해서 혹시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마음 아파한적이 있다면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더이상은 필요없는 마음의 짐을 가만히 내려놓을 수있도록 도와줄게요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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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

서툴러도 괜잖아요 지금 모습 그대로 언제나 웃을수 있기를..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당신 자신을 위해서

혹시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마음 아파한적이 있다면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더이상은 필요없는 마음의 짐을 가만히 내려놓을 수있도록 도와줄게요

있는 그대로의 당신으로...

 

걱정 안하기 연습

당신의 가능성을 믿어보세요 

걱정을 안하고 나를 믿어본다면

그마저도 정말 짱이겠지만 나를 믿는다면 무엇가가 되기 마련이지요

나의 가능성은 어디부터 인지 알고싶어지는 거같아요

한번 걱정 안하고 나를 믿어보는연습도 좋은거같아요


걱정으로 인해 끙끙대며 허둥지둥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설레는 마음과 도전하는 자세로 삶을 바라보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반복해보세요

서로 상처주지 않기 위해서

유익한 싸움과 불필요한 싸움

신회와 유익한싸움을 많이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서툴러도 괜잖아요

능숙하지 않기에 사랑스러운 사람

어떤 일이 있어도 행복한 원인은

다른 데서 찾지마세요

행복의 파랑새는 언제나 당신 안에 있으니까요 :)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라는 책을 읽고

나를 사랑하는법을 점차 배우게 되고 나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법을

알게된 계기가 아니였을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너무 좋았던 책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마음이 불안으로 가득차 있다면

마음을 행운으로 만들어주는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라는 책을 추천해봅니다

n****f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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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건, 세렌디피티!!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건, 세렌디피티!!" 내용보기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건, 세렌디피티!!   흔들리는 청춘, 우울한 청춘들에게 심리 카운슬러가 전하는 극복 테라피다. 우울해진다면 계속 우울한 상태로 두어야 할까. 슬픔에 빠져 있을 때 계속 눈물을 흘리게 내버려 둬야 할까.   저자는 불안에서 벗어나고, 우울에서 벗어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기 말하는 행복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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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건, 세렌디피티!!

 

흔들리는 청춘, 우울한 청춘들에게 심리 카운슬러가 전하는 극복 테라피다.

우울해진다면 계속 우울한 상태로 두어야 할까.

슬픔에 빠져 있을 때 계속 눈물을 흘리게 내버려 둬야 할까.

 

저자는 불안에서 벗어나고, 우울에서 벗어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기 말하는 행복 레시피는......

 

심호흡으로 굳은 마음을 느슨하게 푸는 것이 먼저다.

화가 나면 콧김이 세져서 호흡이 얕아지므로 깊은 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내뱉어 보라고 한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기 때문에 몸에 힘이 빠지면 마음도 느슨해져 안정이 된다는 것이다.

심호흡보다 더 좋은 방법은 발상의 전환이라고 한다.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스스로 마음을 느슨하게 하면 누구라도 살 만한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뇌는 쉬는 시간에도 그 답을 찾으려 한다.

그러니 내가 할 수 있는 것,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되는 일 찾기, 용기를 북돋우는 일 찾기을 찾는 게 현명하다.

그러면 뇌가 해답을 찾아 신호를 보내준다고 한다.

 

행복은 우연한 순간에 오기도 한다.

세렌디피티(serendipity)는 우연한 행복을 발견하는 힘을 말한다.

실패 속에서 발견하는 성공, 물건을 찾다가 뜻밖의 것을 발견하는 횡재 같은 것이다.

그러니 불행이 행복으로 바뀔 수도 있다는 말이다. 불운을 불평하지 않고 행운이 되어 돌아온다고 믿는 것이다.

 

"때로 행운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온다.'(책에서)

 

정답이 정해져 있다고 믿지 말고 정답은 바뀔 수 있음도 생각하자.

정해둔 정답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세계를 확장해 가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세상에는 있을 곳이 많이 생기게 되고 하고 싶은 일도 생기게 된다.

지금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느껴진다면 정말 불안하고 불편할 것이다.

자신의 세상을 확장해 가면서 새로운 자신, 새로운 친구, 미지의 감동을 만날 수 있다면 자신이 설 자리는 많아진다.

 

행복은 물질이나 다른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들에 둘러싸여 사는 것이다.

그러니 늘 행복을 느끼려면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되고, 늘 더 잘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면 되는 것이다.

특별한 순간이 아니더라도 하루에도 여러 번 , 매번 감사는 할 수가 있다. 어제보다 더 붉은 단풍, 작은 새의 지저귐. 맛있는 식사, 길가에 핀 꽃, 옆 사람의미소. 전화 한통, 메일 한통......

 

걱정 안하기 연습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걱정을 버리면 머뭇거리는 시간이 없어진다. 그리고 포기보다 도전을 즐기게 된다.

걱정 안하기 습관을 들이면 삶에 즐거움이 커지고 삶에 적극적이 된다.

자신을 탓하고 벌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용서하고 받아주고 믿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

더는 자신 탓을 하지 말라.

행복한 만남을 끌어들이려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내가 할 수 있는 소소한 일이라도 찾는 게 현명하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

 

이 책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 행복 레시피라고 한다.

우울한 적이 별로 없기에 많은 공감이 될까 싶었는데.... 역시 좋은 말들은 위안이 되고 힘이 된다.

아주 가끔 우울할 때도 있겠지만 대개 긍정 마인드라서 우울해하는 사람을 잘 이해를 못하는 편인데, 책을 읽으면서 의외로 우울해하는 사람이 많구나하고 느낀다.

여리고 서툴러도, 부족하고 어수룩해도 나는 내가 참 좋다.

그래서 때로는 자화자찬도 하면서 산다. 그래야 마음이 편하니까. 특히 잠자기 전은 자화자찬의 극치다.

 

자신을 탓하고 벌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용서하고 받아주고 믿어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실패 속에서 발견하는 성공, 물건을 찾다가 뜻밖의 것을 발견하는 횡재 같은 세렌디피티(serendipity)도 마음에 콕~ 와 닿는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게 행복의 첫 걸음임을 배우게 된다.

 

a******7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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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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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쓴 책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흠칫 놀랐다.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 내용은 순서에 상관없이 읽을수 있어서 가까이 두고 아무 때나 펼쳐보아도 손색 없이 예쁜 동화책을 읽는 편안한 위로가 되어주는 느낌이다. 나 역시 내 안에 문제만으로 그안에 빠져 우울해 했던건 아닐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진다. 자신의 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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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쓴 책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 흠칫 놀랐다.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

내용은 순서에 상관없이 읽을수 있어서 가까이 두고 아무 때나 펼쳐보아도

손색 없이 예쁜 동화책을 읽는 편안한 위로가 되어주는 느낌이다.

나 역시 내 안에 문제만으로 그안에 빠져 우울해 했던건 아닐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진다.

자신의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충분히 행복해지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는 책.

소심하고 어떤일이 생기면 불안해 하고 우울해 하는 당신이라면

자신 안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배워보기 바랍니다.


d****h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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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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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은 단어들이 있다면 바로 ‘불안’, ‘불행’, ‘공허함’등 이다. 반대로 ‘행복’, ‘편안함’, ‘기쁨의 충만’은 언제나 갈망하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불안에서 행복으로 바꿀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지만 쉽게 우리의 마음은 행복으로의 길을 내어주지 않는 것 같다.   우사미 유리코의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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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은 단어들이 있다면 바로 불안’, ‘불행’, ‘공허함등 이다.

반대로 행복’, ‘편안함’, ‘기쁨의 충만은 언제나 갈망하는 말이다.

어떻게 하면 인생을 불안에서 행복으로 바꿀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지만 쉽게 우리의

마음은 행복으로의 길을 내어주지 않는 것 같다.

 

우사미 유리코의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는 잔잔하게 다가와 우리의 상처받은 마음을 다스리고 어루만져주는 치료약이 들어있다. 이 책은 어렵고 힘든 상황을 서툴기만 한 우리의 마음으로 감당할 수 없을 때 불안을 행복으로 바꿔주는 26가지의 마음 레시피를 통해 힘이 되어주려고 하는 책이다.

이 세상에서 서툴기만 한 라는 존재가 겪는 어려움과 상처받은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소중한 삶의 교훈들을 전해주며 따스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우리 자신도 잘 듣지 못하는 내면의 소리들을 들려주고 그 외침에 나의 서툰 감정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작은 것에 행복해하지 않고 감사하지 않는 삶이 우리에게 불안과 불행을 가져다준다는 사실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나의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은 다른 사람들이 옮겨다준 거예요. 그 마음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잊지 않는다면 행복은 언제나 당신 옆에서 함께 할 거예요. 발밑에 있는 작은 행복에도 감사하며 큰 행복을 당신 가까이 당기세요.’

나를 소중히 여기며 내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올바르게 반응하는 것이 자신의 힐링에 매우 중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럼으로써 우리는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걱정 버리기를 습관화하며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게 한다는 생각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도 생각의 틀을 바꾸기를 조언하고 있다. 우리의 미숙함과 여린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과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지 못함으로써 발생하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책을 제시해주며 자신을 재점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행복을 깨닫기 위해 우리가 경험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시련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만큼 값진 행복이기에 이 시련을 멋지게 감사함으로 극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하는 여리고 서툰 당신에게 이 책은 시련을 감사로 바꾸고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행복해지기 원하는 당신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s****9 201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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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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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라는 책을 보면서 이책은 나에게 작은 위로를 해주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책 한장 한장 읽었습니다.   우린 일상을 살면서 자의든 타의든 상처를 받고 상처를 내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언제 상처를 받았는지 언제 상처가 아물었는지 언제 상처를 주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만 내몸과 마음에 상처자국만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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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라는 책을 보면서

이책은 나에게 작은 위로를 해주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책 한장 한장 읽었습니다.

 

우린 일상을 살면서 자의든 타의든 상처를 받고 상처를 내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언제 상처를 받았는지 언제 상처가 아물었는지 언제 상처를 주었는지는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만 내몸과 마음에 상처자국만 남을 뿐이지요.

 

그러면서 그 상처들이 쌓여

나만의 독특한 트라우마로 형성될때도 있고

내 성격에 영향을 줄 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난 웃으며 밝은 성격이라고 믿고 살았는데

 

어느날 나를 보는 순간

슬픔이 있고 상처를 많이 받은 어린아이가 살고 있는 것을 발견 하지요.

 

그때 이 책이 필요합니다.

나에게 따뜻한 말로

작은 소리로 위로를 해줍니다.

 

괜찮다. 괜찮아.

난 너를 충분히 이핸다고 말이죠,

 

우리는 살아가야할 충분한 가치있는 사람이고

사랑받을 사람입니다.

우사미 유리코 저자는 심리카운슬러로 일한것을 바탕으로

불안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마음을 위로해주는 글로 채우고 있습니다.

 

차 한 잔 하며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니

어느새 마음이 편해집니다.

 

모두들

상처 받은 마음

무거운 어깨

답답한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툴고 여리지만 난 충분히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라고 자신에게 위로 해 봅시다.

g******2 2013.11.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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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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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도 괜찮아' 난 이 말이 참 좋다..내개도 이 말은 하나의 힐링의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서툰 사람들에게 든든한 격려가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이 아닐수 없다.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 이 책은 그런 평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면서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가 담겨 있다. 어릴때는 몰랐는데 점점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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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도 괜찮아' 난 이 말이 참 좋다..내개도 이 말은 하나의 힐링의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서툰 사람들에게 든든한 격려가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이 아닐수 없다.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 이 책은 그런 평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면서 불안을 행복으로 바꾸는 26가지 마음 레시피가 담겨 있다.

어릴때는 몰랐는데 점점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피하고 싶을 때가 있고 힘들어 하는 시기들이 찿아올때가 많다. 살다가 위로가 필요할때, 불안한 마음이 들때,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설 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한 마디가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내가 뭘 잘못한 걸까? :라는 자책부터 하게 되는데 스스로의 자책보다는 오히려 '그래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스스로에게 던져 보라고 한다.

평소 걱정이 많은 탓에 도전적인 성향이 다소 부족하다.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 이 책에서는 그런 걱정거리를 없애려 하지 말고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라고 말한다.

아~~! 맞아! 그렇지? 순간 답답함이 풀리는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다.

가령, 1시간동안 걱정하지 않기를 실천 해보는 등~ 정말 사서 걱정 하는 일을 줄이면 걱정하는데 쓰이는 에너지를 긍적적인 것에 쓸 수 있게 된다.


편안하게 술술 풀어놓은 듯한 구성의 핸드북같은 이 책...일러스트도 따듯해서 자주 들여다 보게 된다. 친근한 상담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라 그냥 쇼파에 편안하게 앉아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책이다.

불안한 마음을 행복으로 만들어 주는 이런 생각의 전환을 자주 시도해 봐야 할듯 하다.

이렇게 하나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앞세우게 되고 그러면 행복은 저절로 따라 오게 마련이다. 이런 행복감을 주는 레시피, 아니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그런 것들이 대부분이다.

오늘도 아침에 커피한잔과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란 이책을 펴 들었다.

그리고 혼잣말로 내게 말을 걸었다.

b****7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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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는 190여 쪽의 얇다면 얇은 책이다. 첫 느낌은 ‘꼭 시집같다.’이다. 총 26가지 마음 레시피가 담겨져 있다. 레시피라고 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요리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몇 가지 양념만을 바꾸어 아주 훌륭하고 품격 있는 요리로 바꿔주는 경우도 있다. 남들이 못 만드는 훌륭하고 차별화된 요리법을 선호하는 사람이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 내용보기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는 190여 쪽의 얇다면 얇은 책이다. 첫 느낌은 ‘꼭 시집같다.’이다. 총 26가지 마음 레시피가 담겨져 있다. 레시피라고 하는 것이 아주 어려운 요리법을 알려주는가 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몇 가지 양념만을 바꾸어 아주 훌륭하고 품격 있는 요리로 바꿔주는 경우도 있다. 남들이 못 만드는 훌륭하고 차별화된 요리법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요리이지만 조금의 변형만으로 맛있고 소박한 조리법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굳이 나에게 어떤 요리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 나에게 낯설지 않은 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좋아한다. 우리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많은 책들이 있다. 때로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제시하고 지금의 나로부터 과감히 벗어나라고 말하기도 한다. 좀 더 급진적인 책은 과거의 습관은 모두 벗어버리고 새로움을 찾아가라 말한다. 하지만 나는 안다. 부족한 나도 나 자신임을......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를 통해 많은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어찌 보면 새로운 것은 없다. 그렇다고 내가 백프로 실천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일도 없다. 굳이 어려운 말을 쓰지 않는다. 그냥 편안하게 친구가 친구에게 말하듯 그렇게 내 마음을 어루만진다. 하지만 핵심을 벗어나지 않는다. 전하고자 하는 말은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그래서 이 책,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가 좋아 진다.

 

책을 읽으면서 이따금 ‘이 책은 내 일하는 책꽂이에 꽂아 두고 생각날 때마다 읽으면 좋겠다.’는 책이 있는데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가 바로 그 책이다.

 

더는 무언가에 쫓기듯 비통한 얼굴로 일하지 마세요.” (본문 p.63)

 

문제가 일어났을 때, 어느 쪽이 타당한지를 지나치게 따지면 행복은 달아나 버리고 말아요.” (본문 p.101)

 

흔들렸다 돌아기를 계속하다가 근래에 들어서야 겨우 흔들렸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어요.” (본문 p.146)

 

마음을 통할 기회를 주저하지 마세요.” (본문 p.108)

 

심리 카운슬러가 들려주는 잔잔한 위로의 말이 아직도 들린다. “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이 나는 좋아요.

b****i 2013.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