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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내용을 벗어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굉장히 다양한 인물들의 심정변화라던가 심리 묘사를 섬세하게 보여주는 만화 입니다. 그래서 어떤 마음으로 이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는지 공감이 가서 조금 슬퍼 하면서 읽었던 사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
| 츠바키와 이부키는 많이 친해졌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둘이 수족관에 가기로 약속했다. 갑작스럽게 츠바키 친구 시오리가 찾아왔다. 이부키는 츠바키가 시오리에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녀가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츠바키가 걱정이 되는 이부키. |
| 한창 순정만화쪽은 잘 안 봤는데, 가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오래만에 보고 싶어서 구매했다. 내용은 잘 모르고 구매했는데 이런 몽글몽글한 그림체를 보면 내용이 어찌됐던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좋아한다ㅎㅎ 물론 내용도 재밌어서 순식간에 8권까지 잘 읽었다!!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츠바키 사랑스럽다. 근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제일 마지막 8권 서브커플의 이야기 너무 좋았다. 얘네 이야기 더 보고 싶다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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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평범한 우리들의 04권 (Nojin Yuki 저자)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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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노진 님의 평범한 우리들의 4권.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 4권.
츠바키가 입원했을때 알게 된 언니의 여동생인 시오리.
그리고 그 언니는 심장이식을 받지 못해 죽었고..
이야기가 무거워서 조금 침울한 기분이였지만
츠바키와 이부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가고 있는 건 좋다.
마지막에 널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는 좀 많이 울컥했다.
그리고 1권을 볼때 너무 밝기만 하고 착한 여주인공이라 별로였는데
권수가 점점 더해질수록 여러면이 보여져서 츠바키에게도 애정이 생기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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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jin Yuki 작가님의 평범한 우리들의 04권 리뷰입니다. 이부키는 츠바키의 집까지 가게됩니다. 말로는 뭐.. 책을 받으러 간거라는데 ㅋㅋ 둘의 사이에 진전이 있어보여서 좋네요. 이부키도 은근히 마음을 많이 연것같고.. 확실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공기가 전과는 달라보여요. 그리고 뭔가 마음속에 어둠이 하나씩은 있는것같은 두사람의 이야기도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