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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하는 선배가 정말 최고로 좋았습니다. 손을 잡는 것도 너무 너무 설레고 6월 들어서 정말 재미있는 만화를 찾은 것 같아서 매우 행복합니다. 빨리 다음권이 궁금해 지고 뭔가 사귀지는 않는데, 썸을 타는 거 간질간질한게. 아주 아주 저의 취향이었습니다. |
| 츠바키는 이부키와 오스케 그리고 아스카와 함께 불꽃 축제에 간다...이부키와 오스케의 화해 목적으로...이부키는 츠바키와 더 가까워지고 수화학원에 가서 수화를 배운다. 그곳에서 이부키 형을 만나고... 츠바키가 형에게 다가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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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평범한 우리들의 0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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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노진 님의 평범한 우리들의 3권.
시바사키와 이부키의 과거 이야기.
어둡다면 어둡고 안타깝다면 안타까운 스토리인데
현재로 돌아와서 불꽃축제에서 둘이 초딩 마냥 싸우는걸 보니 또 웃기고..
또 이부키와 이부키 형의 스토리가 나왔는데
이쪽은 또 이쪽대로 마음이 아파졌달까.
이부키의 형이 이부키의 입을 막는 장면에서는 아니 이놈이!! 라고 생각했지만
또 생각해보면 친구들 앞에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사춘기 형의 모습이기도 하고
그 과거때문에 그동안 형도 마음에 내내 짐같이 쌓여왔던게 안타깝기도 하고.
섬세하게 인물들의 감정을 풀어낸것 같아 좋았던 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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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일본 순정만화가 읽고 싶어서 오래만에 구매했다. 내용은 잘 모르고 구매했는데 이런 몽글몽글한 그림체를 보면 내용이 어찌됐던 보는 즐거움이 있어서 좋아한다ㅎㅎ 물론 내용도 재밌어서 순식간에 8권까지 잘 읽었다!!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츠바키 사랑스럽다. 햇살 같은 여자주인공 좋아하시면 추천한다. 근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제일 마지막 8권 서브커플의 이야기 너무 좋았다. 얘네 이야기 더 보고 싶다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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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jin Yuki 작가님의 평범한 우리들의 03권 리뷰입니다. 이번엔 시바사키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되네요. 아무리봐도 이 아이 서브남의 냄새가 남..ㅠㅠ 그리고 또 서브남에게 꽂힌 나.. 너무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