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이 책도 읽었는데 기억이 안 나서 다시 읽었습니다ㅋ 토고는... 포엠 좋아하는 거 무자각 상태인가요? 아니면 아직 마음은 없는데 저렇게 플러팅 대사를 잘 치는 건가? 포엠 생각하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딴 발언 진짜 유죄 아닌가요?? 아니 중간에 토고가 불량배들이랑 랩배틀 하는 거 너무 웃겼어요ㅋㅋㅋ 자기는 자기대로 진심을 다해서 하고 있는데, 결국 그 대사에 감동을 먹어버린... 제가 뭐라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재밌다는 소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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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03권 입니다. 염색한 머리와 짧은 치마로 교문에서 자주 붙잡히는 코히나타 포엠과 원칙주의자이지만 뭔가 허당에 솔직한 사쿠라다이몬 토우고을 주인공으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독특한 학생회 위원들 같이 개성있는 캐릭터가 특징인 만화입니다. 3권에서는 포엠의 여동생과 타이고의 여동생이 학교 견학을 오면서 시작하네요.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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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03권 입니다. 처음에는 별 기대 안하고 구입한 책 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권을 거듭 할 수록 여주인공이 점점 남주인공에게 빠지네 요. 한 10권쯤 되면 둘이 사귀고 있지않을까 생각ㅎ 합니다. 아직까지는 둘이 싸우기를 반복하지만 점점 싸우면서 친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