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출판사에서 출간된 금은하 작가님의 두 남편과의 결혼계약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재로 먼저 읽어봤던 작품입니다. 남주 여주 둘다 자타공인 미남 미녀에다 능력치도 높아서 딱히 고구마 구간이 없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멜키오르보다 율리안이 연하라 그런가 귀엽네요.
본 리뷰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작성하였고,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재로 먼저 읽어봤던 작품입니다. 남주 여주 둘다 자타공인 미남 미녀에다 능력치도 높아서 딱히 고구마 구간이 없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멜키오르보다 율리안이 연하라 그런가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