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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쟁 사회의 도래, 하지만 연결의 가치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이나 일 외적인 영역에서도 다양한 처세나 관리법이 필요하다는 점을 공감하게 된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적인 부분으로 볼 수도 있고 특히 직장생활 및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지만 이를 현실적으로 활용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다는 점도 함께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 이 책도 이런 보편적 가치, 누구나 공감할 만한 부분들에 대해 조명하며 어떤 형태의 대응력이나 관리법 등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물론 하는 일마다 다를 수 있고 사람관계를 잘 대처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며, 반대의 경우에는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이면서도 깊이있는 조언 자체를 통해 많은 영역에서 배우거나 새롭게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를 잘 전하고 있다. 또한 자기 자신에대한 관리는 기본이 되는 시대에서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관리법이나 경험적 가치도 중요하나, 불변의 영역에서 바라보게 되는 사람관계에 대한 평가나 심리적 요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더 나은 형태의 표현이나 관리법 등을 알아야 한다.
특히 책에서는 직장생활에서 느끼게 되는 관계의 어려움에 대해 주목하며 다양한 사례와 상황, 예시 등을 바탕으로 한 가까운 동료나 상사 등의 관계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이들이 읽으며 현실문제나 스트레스적인 부분에 대해 공감해 보게 된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 무조건적인 배려나 양보가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없듯이, 그렇다고 지나친 개인주의나 이기심 또한 또 다른 변수나 위험 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자신 만의 균형점이나 무난한 처세술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점검하거나 성찰의 자세로 마주하며 더 나은 방식에 대해 판단해 봐야 한다.
또한 인간관계에 대한 접근과 처세술 외에도 업무력을 높이는 과정이나 성과달성을 위해서는 어떤 형태의 일처리가 중요한지도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특히 자기계발 및 관리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의 경우 어떤 형태의 업무 역량강화가 필요한지도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 지금의 방식을 잠시 접어두고, 더 나은 형태로의 변화나 직접 행동하며 얻을 수 있는 좋은 결과물이 무엇인지, 저자가 조언하는 방식을 배우거나 참고하며 스스로의 처세나 관계술을 위해 활용해 보자. 생각보다 현실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있고, 또한 관계의 심리학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괜찮은 조언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읽고 배우며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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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어떤 말에도 ‘inner peace’를 유지하며 상사와 동료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대화법이 있다!
'inner peace'. 말은 참 쉽다. "까짓거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직장 생활이 뭐 그런거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 되는데, 그 간단한 게 사실 되지 않는다. 나도 모르게 순간 욱... 아니, 그게 아니라...... 특히나 상사들은 대체로 본인이 지시한 일이 뒤늦게 맞지 않다는 걸 알게되면, ...그걸 아랫사람 탓으로 돌리기 일쑤. 맞지 않는 의견이나 사실에 대해 언급하면 받아들이기는 커녕 부르르 떨며 받아들이지도 않고 되려 화를 낸다. 그런 직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이라니. 그 '생존'이라는 단어가 왠지 마음을 이끌었다. 대체 어떻게 생존 전략을 알려준다는 걸까. 생존 대화법이라니, 그런게 있었어?? 하고 하나~식 살펴보니 오호~! 꽤나 그럴듯한 전략법들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전략 대화법이라고 해야할까?? 상당히 재미있었던 부분이다. 이른바' 상사 뒷담화 사용법!!' '상사 뒷담화를 하지 말라'가 아닌 그걸 사용하는 방법이다. 자고로, 다른 사람 뒷담화는 하는게 아니라고 배웠었는데, 이 책에선 그것을 금지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영리하게 사용하면 될까에 대한 것을 알려준다. 첫번째, 뒷담화의 대상이 아닌 상황에 맞춰라. 상사의 개인적인 것으로 인한 것이 아닌, 자리에서의 책임과 역할로 인해 부하 직원에서 고충을 줄 수 있는 것이니 개인이 아닌 '상황'으로 촛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실제, 다들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내고 상사를 욕하며 화를 내고 있는데 아무말없이 듣기만 하고 있는것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같이 상사욕을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또한, 그 상사와 개인적인 친분이 조금 있기라도하면 꽤나 난처한 상황. 그럴 때 외려 초점을 상사가 아닌 상황으로 돌려놓아 나의 화도 잠재우고 동료인 상사와도 껄끄러운 상황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벉째는 정확하지 않은 사실에 관한 것은 언급하지 않는 것. 사람들이 같이 호응한다고 나 혼자 신이나 과장하거나 다른 이야기를 한다면 결국 그 여파는 모두 내게 돌아온다.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고 해도 사실이 아닌 분위기에 흔들리면 안된다. 세번째는 뒷담화를 할 때 논리적으로 핏대를 세우고 싸울듯이 덤벼드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유머러스하게 가볍게 스트레스 해소 정도로 하자는 것이다. 실제 화를 내다보면, 그 화가 더 큰 화로 나를 덮칠 때가 있다. 그러면 나에게는 몸에 좋지 않는 신경 물질들이 나와 결국 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뿐이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직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말하기 스킬이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다. 대화의 방법외에도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지킬 태도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있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상을 수상한 심리 대화법 전문가인 저자의 직장인 대화 설명서. 욱하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성공적 직장생활을 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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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대화법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 직장인 설문조사 ‘직장생활 말하기(회사어) 구사능력’ 에서
‘대화 기술은 업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응답자의 95.6%가 답했다.
대화 능력은 직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주변의 협조를 얻어내는 데 필수적인 능력이다.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을 선택하였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은
1장 말 잘하는 직원이 일을 잘한다 2장 직장인 대화법, 기본부터 익혀라 3장 동료와 끈끈하게 통하는 대화법 4장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5장 부하 직원을 잘 따르게 하는 대화법 6장 갈등과 불화를 날려버리는 대화법 7장 승진과 출세를 위한 셀프 대화법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말 잘하는 직원이 일을 잘한다 에서는
탁월한 업무 성과,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직장 내 경쟁력, 인간 관계를 위해서는 말하기 능력이 중요하다.
말하기 문제점을 인식하고 고쳐나가면 뛰어난 화술가로 면모할 수 있다고 말한다.
2장 직장인 대화법, 기본부터 익혀라 의
첫인상부터 시작이다: 첫인상에서 실패하면 말짱 도루묵 에서는
첫인상을 결정하는 여러 요인 중 얼굴표정, 차림새, 말투를 중심으로 알아본다.
인사에서 시작해 인사로 끝내라: 사소해 보이지만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것 에서는
인사 시기, 시선 처리, 인사 종류, 출퇴근 시 인사 등 인사 예절을 소개한다.
“죄송합니다”는 만병통치 약: 말에도 관계의 윤활유가 있다 에서는
죄송합니다는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는 말이다. 부탁, 양해, 실수, 과오를 저질렀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화의 물꼬를 트는 리액션: 맞장구만 잘 쳐도 처세의 달인이 된다 에서는
고개 끄떡이기, 박수 치기, 감탄하기 등 리액션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호칭과 높임말은 깍듯하게: 호칭과 높임말에서도 원칙을 지켜라 에서는
호칭과 높임말은 조직 문화의 기초가 된다. 사례를 통해 실수를 알아본다.
격식에 맞게 소개하기: 매끄러운 소개는 좋은 인상을 준다 에서는
소개하는 요령, 악수 예절, 명함 예절을 설명한다.
깍듯한 전화 응대 요령: 직원의 전화 응대 요령을 보면 회사가 보인다 에서는
통화 요령, 말투,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 한다.
대화는 핑퐁게임처럼 주고받는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에서는
선입견 버리기, 말을 많이 하지 말기, 공통 관심사를 화제로 삼기, 상대 반응에 신경 쓰기에 대해 말한다.
대화의 기본, 상대의 성향 분석: 상대의 유형을 파악하면 대화에 막힘이 없다 에서는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등 직장인의 성격 유형을 알아본다.
3장 동료와 끈끈하게 통하는 대화법 의
동료 유형에 따른 대화법: 신속하게 동료의 유형을 파악하라 에서는 동료 성향에 맞는 대화법을 이야기 한다.
격의 없이 자주 대화하라: 격의 없는 대화는 소모적인 게 아니다 에서는
소모적으로 보이는 대화 시간의 소통이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원리를 소개한다.
상사 뒷담화 사용법: 상사 뒷담화가 없어지지 않은 이유 에서는
뒷담화의 원인과 신뢰성 상실 문제, 뒷담화 유의점에 대해 말한다.
사적인 비밀을 공유하라: 비밀 공유 대화법이란? 에서는
상대방에게 비밀을 털어 놓으면서 운명공동체로 느끼게 하는 법을 소개한다.
비방보다 칭찬을 더 많이: 칭찬도 많이 해본 사람이 잘한다 에서는
상대의 장점 찾기, 다양한 칭찬 표현, 공개적 칭찬하기, 꾸준히 칭찬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호감도를 높여주는 실수 효과: 다음부터는 좀 더듬거리는 게 어떻겠나? 에서는
완벽한 말하기 보다 서툴게 말하는 것이 낫다. 실력 있지만 간혹 사소한 실수를 저지르는 동료에게 호감을 느낌을 이야기 한다.
유머 감각을 길러라: 돈 한 푼 안 들이고 스트레스를 치료해주는 것 에서는
스트레스 해소와 결속력을 높이는 유머. 유머의 기술에 대해 설명한다.
동료와 매너 있게 회의하기: 회의가 시간 낭비가 되지 않으려면? 에서는
적절하지 못한 태도는 회의를 시간 낭비로 만든다. 회의 요령에 대해 말한다.
4장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의
상사 유형에 따른 대화법: 내 상사는 어떤 유형일까 에서는
주도형 상사, 사교형 상사, 안정형 상사, 신중형 상사에 대해 이야기 한다.
현명하게 거절하는 요령: 상사의 부탁에 무조건 예스를 해야 할까 에서는
과거와 달리 상사의 요구를 거절하는 경우가 늘어난다. 감정을 해치지 않는 거절 요령을 생각해 본다.
돋보이는 보고 요령: 보고를 잘하면 상사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에서는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순발력 있고 요령있는 구두보고 요령을 말한다.
상사에게 공을 돌려라: 가장 중요한 임무는 상사를 돋보이게 하는 일이다 에서는
상사에게 인정받고 중책을 맡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각시키기 보다 상사의 면목을 세워주어야 함을 말한다.
프레젠테이션은 스티브 잡스처럼: 스티브 잡스를 벤치마킹하라 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포장하여 몸값을 최고로 올릴 수 있다.
실수했을 때 대처 화법: 실수를 하지 않는 것보다 실수를 대하는 유연한 태도가 중요하다 에서는
잦은 실수도, 실수에 대한 지나친 과민반응도 문제다. 실수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만회하기에 대해 말한다.
인정받는 연봉 협상법 4가지: 연봉 협상에도 방법이 있다 에서는
연봉인상을 요구하는 요령, 연봉 협상을 위해 상사에 신경 쓰기를 말한다.
비공식적으로 아이디어 제안할 때: 상사에게 먹히는 아이디어 제안 요령 에서는
회사는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데 신중하다.
회사의 분위기 파악, 부정적 반응에 대비하는 방법을 생각해 본다.
승진하려면 컨설턴트처럼 말하라: 컨설턴트형 대화법이란? 에서는
컨설턴트형 인재는 주도적으로 문제를 찾아 해결한다.
컨설턴트 인재의 특징을 잘 표현하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수시로 감사 표시하라: 감사는 아부와 다르다 에서는
상사의 배려에는 감사를 표시해야 한다. 의견 갈등이 생겼을 때도 자신의 한정된 역량에서 보지 못한 부분을 잡아내는 상사에게 감사를 표시해야 한다.
5장 부하 직원을 잘 따르게 하는 대화법 의
부하 직원 유형에 따른 대화법: 신속하게 부하의 유형을 파악하라 에서는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직원과의 대화 요령에 대해 말한다.
업무 지시는 요령껏 하라: 유능한 상사치고 업무 지시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 에서는
상사는 부하가 업무를 머릿속에 그리도록 업무 지시해야 한다.
업무를 지시하는 요령을 설명한다.
불필요한 간섭, 참견을 삼가라: 지나친 간섭은 역효과를 불러온다 에서는
책임과 자율성을 부여하고 재량을 가져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
직원에게 동기부여 되는 말 4가지: 부하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는? 에서는
칭찬, 책임, 인정, 격려의 이야기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음을 말한다.
질문하고 질문하라: 티칭형 상사 No, 코칭형 상사 Yes 에서는
질문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통찰을 담는다. 질문의 요령에 대해 말한다.
효과적으로 질책하기: 적절할 때 질책의 채찍을 들어라 에서는
무조건 질책을 피하는 것은 좋지 않다.
효과적 질책 요령, 감정소비가 아닌 개선책 찾기로 연결되어야 함을 말한다.
지루하지 않게 회의하는 법: 회의 방식을 보면 당신의 리더십을 알 수 있다 에서는
상사의 리더십은 회의를 통해 드러난다. 성공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소개한다.
직원과의 면담을 잘하려면?: 부장님과 고민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에서는
면담의 프로세스, 효과적 면담을 위한 어기역차, 원무지개 면담 대화법을 소개한다.
언행일치하여 모범을 보여라: 이상적인 직장 상사의 필수 덕목은? 에서는
언행일치는 솔선수범으로 나타난다. 조직 구성원의 충성심과 자발성의 동력을 생각해 본다.
‘나’ 대신 ‘우리’를 주어로 내세워라: 상사와 부하가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게 만드는 것 에서는
우리 주어 화법을 통해 동료의식을 키우고 조직 구성원의 책임을 배가 시키는 법을 알아본다.
6장 갈등과 불화를 날려버리는 대화법 의
상대 유형별 화해의 멘트: 상대 유형에 맞는 화해의 말투가 있다 에서는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에게 전하는 화해 방법을 소개한다.
세대 갈등 없애는 대화법: 신입 직원들은 조직 문화를 몰라도 너무 몰라! 에서는
상사와 직원의 가치관은 다르다. 직장 내 세대 차이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꼰대 상사와의 불화를 해결하려면: 꼰대 상사 때문에 퇴사를 고려한다면? 에서는
꼰대 유형, 갈등을 해결하는 대화법을 이야기 한다.
무례한 동료를 친구로 대하기: 골치 아픈 동료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 에서는
무례하고 골치아픈 동료는 마찰을 일으킨다. 무례한 사람과 잘 지내는 법을 생각해 본다.
화내지 않고 불통 직원 대처하는 법: 역방향 플레이 전략이란? 에서는
상사도 직원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역방향 플레이 전략을 소개한다.
의견 대립 시 효과적인 대화법은?: 의견 대립 해결의 퍼즐을 맞춰라 에서는
정치관과 성격은 의견 대립을 일으킨다. 타협형, 유화형, 고집형, 문제 직시형, 회피형 등 직원의 유형을 살펴본다.
공감을 위해 버려야 할 나쁜 말 습관 5가지: 갈등 해결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에서는
공감을 도출하기 위해서 피해야 할 말 습관을 소개한다.
헛소문 내는 동료와는?: 헛소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에서는
헛소문은 조직의 결속력을 떨어뜨린다. 적극적 대처와 허위임을 밝혀야 한다.
갈등 해결에는 ‘레테르 효과’를: 상대를 긍정적으로 규정하라 에서는
원하는 대로 유도하는 레테르 효과를 활용하여 직장 내 갈등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7장 승진과 출세를 위한 셀프 대화법 의
거울 앞에서 외쳐라: 떨려서 말을 잘 못할 때에서는
열등감을 잠재워주는 거울 기법을 통해 스피치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다.
목표와 비전을 호언장담하라: 말이 현실이 되는 기적 에서는
떠벌림 효과는 목표와 행동을 공개하는 것이다. 과묵하게 일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함을 말한다.
결심하게 만드는 자기 질문: 질문·행동 효과 자기 질문법이란? 에서는
의지력이 약해 결심을 강화하고 싶을 때 유용한 질문 행동 효과 자기 질문법을 소개한다.
미래 지향적인 혼자 말투를 가져라: 말투가 사람을 결정한다? 에서는
과거 집착형 인물의 특징, 미래 지향 혼자 말투는 낙관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과 대화하라: 자신과 대화하는 일은 혼잣말과 다르다 에서는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과 대화한다. 성공을 위한 자기 대화 유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인간은 대화로 의사 표현하고 자기를 드러낸다.
효과적인 대화법을 사용한다면 직장 내 상사, 동료, 부하 등과 좋은 관계를 가지면서 직장 생활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대화법을 다룬다.
대화법을 통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갈등을 해소한다면 직장 생활에서 생존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에서는 상대방의 성격 유형에 따른 효과적 대화법을 안내하며,
직장인 기본 대화 예절, 동료와 친밀하게 지내고, 상사에게 인정받고, 부하 직원이 잘 따르게 하며,
갈등과 불화를 해결할 수 있는 대화 기법을 소개한다.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미래 지향적 사람이 되며 목표와 비전을 달성하게 하여,
승진과 출세를 하도록 만드는 셀프 대화법을 이야기 한다.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을 통해 직장 생활을 위한 효과적 대화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넥서스BIZ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 을 증정해 주셨다. 감사드린다.
#끝까지살아남는직장인생존대화법 #넥서스BIZ #화술 #인간관계 #자기계발 #경제경영 #대화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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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서 누구나 일터에서 대화를 올바르게 하지 않는 사람으로 인해 괴로워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화는 일터에서 조직을 움직이고 흐르게 하는 윤활제과 같은데, 경청하지 않고 말하기만 한다거나, 무턱대고 덤비거나,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거나, 벽과 이야기하는 느낌을 주는 등 소통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많다고 느낀다.
책에서는 아주아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일터에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 올바른 지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직장인 대화법, 동료와의 대화,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 부하직원을 따르게 하는 대화, 갈등과 불화를 날려버리는 대화, 승진과 출세를 위한 대화법까지 다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격식에 맞게 소개하는 방법, 명함 예절, 공감하면서 대화하는 방법, 스몰토크 방법, 연봉협상 방법 등 다양하다.
책에서는 첫인상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사람의 첫인상을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것에는 인상과 느낌 그리고 행동과 같은 몸짓언어도 포함된다고 한다. 사람은 표정과 행동만으로도 긍정적인 의사 표현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데, 상대와 마추칠 때는 6보 거리에서 즉시 인사를 하는 게 좋고, 맞장구만 잘 쳐도 처세의 달인이 된다고 한다.
일터에서 직장에서 근무지에서 일잘러라고 불리는 사람은 커뮤니케이션 방법부터 다르다. 한 마디를 해도 설득력이 있고 같은 이야기를 나눠도 끌리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 습관부터 다르다는 건데,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설루션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게 특히 좋았다. 연봉협상을 위해 내 성과를 표현할 때, 회의에서 내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을 때, 직장 선배와 잘 지내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 새로 옮긴 직장에서 잘 어울리고 싶을 때 등에 도움이 될 책이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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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가짐과 실제 실력이 어떠냐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음과 실력은 대화로 표현되니까요. 대화가 그 사람의 마음과 실력을 전부 보여주는 겁니다. (p6)"
대화가 마음과 실력을 보여준다는 말은 너무 잔인하다. 내가 생각해도 내가 무슨 말을 그따위로 한 건지 모르겠을 때가 있어서. 막말을 한다는 건 아니고, 명확한 의사표현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쭈굴쭈굴해질 때가 있다는 의미다.
책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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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끝까지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 _ 나는 직장에서 대화를 잘 하고 있는가 (오수향 지음) "직장인에게 기본 중의 기본의 대화법을 알려준다. 상황별 실제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예시가 나오기 때문에 내가 현재 직장인으로서 올바른 대화법을 하고 있는지 점검이 가능하다. 현재 직장 내 동료나 상사와 대화가 어려운 분들은 이 도서를 권한다."
도서의 제목이 왠지 절박한 현실 같다. 끝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곳이 직장인 것 같은. 직장은 마치 전쟁 속에 생존해야 환경인 것 같은. 그만큼 대화를 통해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따라 출근이 즐거워지는지, 출근이 괴로와지는지 달라진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때문에 도서 <끝까지 살아나는 직장인 생존 대화법>은 단순 직장에서만이 아닌 내 인생의 삶의 질을 바꿔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를 말해준다. 읽으면서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DISC(행동유형)이나 동료나 상사 스타일의 예시가 나오는데 나는 어떤 스타일 이고, 동료와 상사는 어떤 유형인지를 상상하면서 읽어보는 재미도 있다.
말 잘하는 직장인의 승진확률이 높은 이유 (p18) 맞장구만 잘 쳐도 처세의 달인이 된다 (p45) 호칭과 높임말에서도 원칙을 지켜라 (p49) 대화를 잘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p61) 칭찬도 많이 해본 사람이 잘한다 (p90) 다음부터는 좀 더듬거리는게 어떻겠나 (p94) 보고를 잘하면 상사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 (p120) 연봉협상에도 방법이 있다 (p140) 감사는 아부와 다르다 (p155) 부장님과 고민상담을 하고 싶습니다. (p195) 상대유형에 맞는 화해 말투가 있다. (p210) 골치 아픈 동료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 (p224) 갈등해결에 진전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 (237) 헛소문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p242)
막상 다 보고나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동안에는 ‘어떻게 말해야 하지’ 라고 의문이 들 때 꺼내서 찾아봐도 좋을 만한 도서다. 실제 어떻게 대화하면 좋은지 예시가 많기 때문이다.
채용시즌, 입사지원서를 보면 빠지지 않는 부분이 ‘의사소통를 잘한다’, ‘대인관계가 좋다’ 라고 작성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러나 막상 입사하면 소통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대인관계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는 신입사원을 자주 본다. 그리고 경력을 쌓아갈수록 대화법은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는 것은 정말 맞는 것 같다. 또 직급이 높아질수록 이해관계자의 범위가 사내에서 외부로 범위가 넓어지기에 더욱 직장인 대화법은 상황에 맞춰 전략 또한 필요함을 다시 느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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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은 인사로 시작해서 인사로 끝납니다. 그런 만큼 출근할 때부터 정중히 인사를 잘하고 업무 도중에도 수시로 인사를 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퇴근 시에도 인사로 하루를 정리해야 합니다. 신입 사원에게 인사는 곧 업무의 하나로 봐도 될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p.38
첫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이 안의 모든 내용은 완전 공감한다. 진짜 사회 초년생들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겠다.
꼰대처럼 보이긴 싫지만, 의외로 직장에서 제일 기본인 인사를 안하는 신입직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인사할 타이밍을 놓치거나, 인사가 씹힐까봐 두려워서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일 사소한 부분의 자신의 첫 이미지를 만든다는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D
그동안 직장생활이 힘들고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은 관리자의 입장에서 책을 읽으면 정말 공감가고 좋은 책이지만, 요즘 MZ 세대들이 읽었을 때 어떠한 반응이 올지는 살짝 궁금하긴 하다 ㅎㅎ 조심스레 예상해보건대, 꼰대가 쓴 책이라고 할 것 같은 예상... ^^;
흔히 말하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읽는다면 더더욱 그런 마음이 들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ㅋ
책을 읽는 내내 공감했던 나는, 아마도 꼰대인가봐,, 하면서 책 한권을 순식간에 읽었다. 그러면서도 직장 생활을 하기에 앞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들을 자신에게 잘 접목해서 직장에서 써먹는다면 어딜가도 이쁨받는 직원이 될 것 같단 생각 또한 강하게 들었다.
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피칭을 잘하는 것도 중요한 사실! 많은 직장인들이 스피칭 학원을 다니고, 말 잘하는 연습을 한다고 한다.
평소에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게 왜그렇게 긴장되고 떨리는지, 말을 잘하고 싶단 생각을 종종했었는데, 나만의 문제는 아니였나보다라고 생각했던 부분이였다.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고 무언가를 제안할 때 자신감 있는 태도로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그런 모습들에서 플러스 요인이 되는건 완~전 공감!
나의 꼰대 성향을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 시간이였다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