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우리들의 Zearth[지어스] 완전판 5권
"우리들의 Zearth[지어스] 완전판 5권" 내용보기
우리들의 Zearth[지어스] 완전판 5권 입니다.완결편입니다. 장르적 한계인지, 나온지 꽤 되었음에도, 리뷰수가 적은게 구매하여 읽으시는 분이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뭔가 정말 처음엔 희망찬 아이들의 로봇물 같은 느낌이었는데, 점점 그게 아니라는 것이 나오고,조금씩 심오해져가는 이야기들이 재밌었습니다.
"우리들의 Zearth[지어스] 완전판 5권" 내용보기
우리들의 Zearth[지어스] 완전판 5권 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장르적 한계인지, 나온지 꽤 되었음에도, 리뷰수가 적은게 구매하여 읽으시는 분이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뭔가 정말 처음엔 희망찬 아이들의 로봇물 같은 느낌이었는데, 점점 그게 아니라는 것이 나오고,
조금씩 심오해져가는 이야기들이 재밌었습니다.
g*********9 2025.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끝이면서...끝나지않은 이야기
"끝이면서...끝나지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지어스의 끝이 났습니다.하지만 읽으신 분들이라면 알것입니다.마지막이 마지막이 아니였다는 것을.근래의 만화들뿐 아니라 예전 만화들도 처음에는 흥미로운 주제로 이어가다가 결말을 흐지부지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지어스의 결말은,지금까지 읽어온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지어스라는 작품을 잘 끝내주었습니다.작가님이 전하려는 말과 등장인물들로 이루어진 이이야기들
"끝이면서...끝나지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지어스의 끝이 났습니다.하지만 읽으신 분들이라면 알것입니다.마지막이 마지막이 아니였다는 것을.근래의 만화들뿐 아니라 예전 만화들도 처음에는 흥미로운 주제로 이어가다가 결말을 흐지부지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지어스의 결말은,지금까지 읽어온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지어스라는 작품을 잘 끝내주었습니다.작가님이 전하려는 말과 등장인물들로 이루어진 이이야기들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정말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9 202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침내 완결이다
"마침내 완결이다" 내용보기
완전판이라는 책은 일단 어느정도 히트를 하거나 매니아가 존재하는 책이 대상이 될 것이다. 초기 이 만화의 정보를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도 아마 나 같은 사람들을 끌리게 하는 무엇인 가가 있었다는 이야기겠지. 그렇게 접한 1권에서 뭔가 다른 만화들과 다른 느낌을 받았고, 그림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캐릭터마다의 사연이 꽤 괜찮다고 느껴져 그 후로 한권 한권
"마침내 완결이다" 내용보기

완전판이라는 책은 일단 어느정도 히트를 하거나 매니아가 존재하는 책이 대상이 될 것이다.

초기 이 만화의 정보를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도 아마 나 같은 사람들을 끌리게 하는 무엇인 가가 있었다는 이야기겠지.

그렇게 접한 1권에서 뭔가 다른 만화들과 다른 느낌을 받았고, 그림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캐릭터마다의 사연이 꽤 괜찮다고 느껴져 그 후로 한권 한권 구매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하면서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비슷비슷한 느낌이었고 점점 밝혀지는 설정들 역시 신선하다기 보다는 약간 중2병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또한 군데군데 들어간 자살공격을 미화하는 듯한 내용들이 심히 눈에 거슬렸다.

일본의 국민성인 걸까? 2차대전이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런 식으로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미화시키는 건지...

5권은 내 기대와는 달리 흘러갔다.

지금까지의 희생자 가족을 일일히 찾아가며 뒷이야기를 다루는 부분은 공감보다는 지루함이 앞섰고, 캐릭터들을 자비없이 죽여버리는 이런 스토리 진행은 처음에나 충격적이고 신선했지 점점 짜증이 더 생겼다.

독자들이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는 것에 대해 반기라도 드는 듯이 모두 죽여버리는... 심지어 예정된 죽음을 앞두고도 굳이 더 먼저 죽여버리는 이런 식의 전개는 이제는 납득하기 힘들다.

만화가 5권으로 끝나는 정도의 분량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다.

이런 식의 전개가 기존의 만화와는 다르고 뭔가 있어보이는 듯하지만 작가는 어떤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만화는 사건 보다는 캐릭터가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는 부분 말이다. 

중2병스런 이야기 전개와 결말오 좋지만 작가는 독자가 캐릭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한 고찰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j*******2 202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