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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는데 더더욱 심해졌습니다 학교도 비대면 수업이 많이지고 이곳 저곳에서도 사람과의 접촉이 사라지고 있는데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악수라는 개념도 이제는 사치가 되어버렸네요 2년만에 여러가지가 변해버린 요즘
대학생이라면 많이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하여 발표를 진행할텐데 대면으로 하던 토론 같은 것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저도 줌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수업을 해보았는데
아이들이 집중을 하지 못 하기도 하고 딴짓을 하는 것을 막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ALLO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온택트로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학교 선생님도 아이들 평가를 해야하는데 줌으로 수업을 하면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기에 줌을 대채할만한 프로젝트 수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ALLO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할 수 있다고 다루고 있네요 사용해보지는 않았기에 어떠한 프로그램인지 미리 책으로 볼 수 있는 책으로 학교 선생님 대학 교수님, 회사에서 멀리 있는 분들과 언택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하는 분들에게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 #줌 #ALLO #PBL #곽민철 #정순여 #최은미 #플랜비디자인 #온택트프로젝트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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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을 진행중인 요즘 시대에 적합한 책이다. 인터넷 세상에는 제약이 적다고는 하지만 갑작스레 닥친 일이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좋지 않은 질의 수업을 여태 진행하고 있었다면, 이제는 조금 달라져서 더 좋은 어쩌면 오프라인 수업보다 더 좋은 질의 수업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이 책을 통해 엿보게 되었다. 이 책은 다양한 방법의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데, 그 중에서도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나 특히 추천한다. 이 책은 ALLO라는 사이트를 소개하는 책으로, 알로 프로텍트 수업 도서로 알로 공식 인증을 받은 만큼 더욱 신뢰도가 높은 책이기에 이 사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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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이후 당연하던 일상이 당연해지지 않게 되었다. 많은 업계, 분야가 타격을 받았겠지만 그 중에서도 어쩌면 자라나는 아이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지 않았을까? 대면 수업이 가장 기본이고 고정 값이었던 교육에서 '비대면'은 상상도 못해본 영역이었다. 당연히 교사와 학생이 서로 얼굴을 보고 수업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지지 않게 되면서, 고정값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제 '비대면'이 기본 값이 된 것 이다. 문제는, 이 비대면에서 어떻게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하고 참여도를 촉발해 능력을 향상 시키냐는 것이다. 수업 관련 동영상만 틀어주는 것, 대면과 다를 바 없이 교수자 한 사람만 설명을 늘어놓는 것은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 책은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이 왜 중요한지, 이 과정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태도 그리고 자세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다양한 툴 중에 왜 'ALLO'를 추천하는지 이야기한다. 도대체 'ALLO'가 무엇이길래 콕 짚어 설명하는 지는 책을 통해 직접 읽기를 추천한다 ^.< 가장 기본 중의 기본, 앱 설치 혹은 사이트 접속과 회원 가입부터 프로젝트를 어떻게 구성 시키고 배치하면 좋을지 상세한 방법을 안내한다. 마침, 방학을 앞둔 지금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을 따른다면 더욱 효율적인 비대면 수업을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결국 학습자의 참여도를 유발하여 학습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은 교수자의 몫이다. 일방적인 강의, 저조한 참여로 의욕을 잃은 교수자, 비대면 이지만 참여도를 유발 시켜 이전과는 다른 학습 성과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교수자 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 ALLO! PBL!' * ‘플랜비 디자인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은 리뷰 입니다.’ #책추천 #책 #도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플랜비디자인 #서포터즈 #플랜비디자인서포터즈 #서평단 #교수법책추천 #온택트프로젝트 #비대면교수법추천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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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혁신에도 불구하고 교육 분야는 약간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다. 디지털 변화에 능숙하고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미래 학습자들의 뛰어남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교육 진화는 조금 아쉽다고 할까.. 인터넷 강의, 학생들과의 비대면 질의응답, 교수의 공지사항, 일정 관리 등에 있어서 학습자가 온전히 주인이 되는 수업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다. 전통적인 교육방식은 학생들에게 정답을 요구하고 비슷한 생각과 사상을 요구하는 과정이었다면 비대면 방식의 새로운 교육방식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생각의 자율성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면수업 방식보다는 내성적 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협업을 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기량을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은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의 협업도구로 ALLO를 소개한다. 학습자와 수업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철학, 진행방법, 질문하는 방법 등 프로젝트 수업에 적합한 ALLO를 조금 더 쉽게 수업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학교 뿐 아니라 협업을 강조하는 기업체 직원이나 취업준비생이 꼼꼼하게 읽어가면서 직접 실습을 해봐도 좋을 듯 하다. 적절한 도구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해결할 수 있는 꿀팁도 제공하고 있으니 일하는 방법에도 긍정적 변화를 일으켜 줄 것이다. 새로운 도구, 새로운 노하우로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더 나은 세상의 포문을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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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프로젝트 수업 -책추천
알로라는 비대면 협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비대면 수업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요즘 코로나로 프로젝트 수업이 어려운 여건을 돌파 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책을 만든 세 분의 저자들은 기업 교육 현장에서, 학교 수업에서 ALLO를 바탕으로 교육과 수업을 이끌어온 전문가이자 현장 실천가들로서 실제 수많은 수업을 통해 쌓은 경험담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풀어놓는다.
책을 읽다보면 어렵지 않게 프로젝트 온택트 수업을 배울 수 있고 적극적으로 시도해 보고 싶어진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 알로는 특히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온라인 학습에 최적화된 업무툴로 꼽히며 선생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코로나 사태 전에 비해 가입자가 폭증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네개의 큰 챕터로 이어지며 알로를 통한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권유부터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 방법, 알로 프로그램의 소개로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구체적인 ALLO! 프로젝트 수업 7단계를 체계적으로 배워 볼 수 있다.
ALLO! 프로젝트 수업 7단계는 1단계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 초대-ALLO! Project! 부터 2단계 학습 기반 다지기-Learning Consence, 3단계 문제와 고객 공감-Empathize Problem, 4단계 과제 정의와 포커싱-Define Problem, 5단계 해결 아이디어 도출-Ideation, 6단계 프로토타입 & 테스트-Prototype & Test, 7단계 회고-Retrospective로 이어진다.
비대면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의 비접촉 관제가 가능하다.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살필 수 있어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온전히 살필 수 있고 적절하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 내용에 대한 비대면 촉진이 가능하여 객관적 코멘트가 가능하여 온전히 학생이 주인이 되는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다. 그외에도 프로젝트 자료의 실시간 기록화를 통해 모든 과정이 남을 수 있고, 결과만을 살피는 것이 아닌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게 된다.
플랜비 디자인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적은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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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온택트 프로젝트 수업 초대 - ALLO! Project! (학습자 사전 안내, 알로 가입 및 초대, 사전조사 및 자기소개 시간) 책에서는 알로 프로젝트의 7단계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씽킹 5단계를 활용한 이 7단계의 프로젝트 수업계획서를 읽어봐야할 이유는 간단합니다. 또한, 팀편성을 위한 조사표도 예시로 넣어주었는데, 이는 수업마다 항목을 적절히 삭제 및 추가하여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여정지도의 작성 절차(4단계) : 1. 경험 단계 작성 -> 2. 단계별 조사 내용 작성 -> 3. 인사이트 도출 -> 4. 여정지도 인사이트 도출 이렇게 정리해보니 또 좋네요. 다른 파트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지금 이 7단계 파트가 제일 와닿습니다. |
| 책을 읽고 나니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프로젝트 수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하기엔 비대면 프로젝트 수업에도 정말 많은 장점과 이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혹시 온라인을 이용한 수업이 어렵거나 더 많은 방법을 활용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활용하신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활용의 장점이나 추상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니라 ALLO 플랫폼을 이용해 그 과정을 준비하고 돕는 요령, 단계들이 다양한 방법과 활용가능한 기술들로 설명이 되어있어 따라하는데 문제없이 활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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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팬데믹 이후, 내가 즐겨 듣던 오프라인 세미나도, 온라인 형태로 갑작스럽게 바뀌면서 처음에는 강사에게도 수강생에게도 많은 혼란이 있었다.
그간 영상 강의라면 수동으로 듣기만 했을 뿐, 소통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교류하는 방식의 강의는 낯설고, 형용할 수 없는 두려움이 따랐다. 한편으로는 그와 더불어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따르는 등 만감이 교차했다.
2년 전 당시를 회고하면, “그까이꺼 뭐 대애충 ~ 즐기면 되는 거지.”라고 분명 머리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마음과 영 따로 놀아서 스스로도 당황스러웠다.
처음엔 이 변화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라서 참여를 하지 않고 버티다가, 나중엔 지불한 돈이 아까워서라도 상담 신청을 했다. 다행히 상담 직원께서 친절하게 안내를 도와주셔서 지금은 별 탈 없이 적응했지만,
당시를 생각하면 앞이 까마득했다. 학습자인 나도 줌 링크 하나 조차 클릭하기가 선뜻 내키지 않았는데, 갑자기 비대면 강의를 준비해야 하는 강사 입장에서는 얼마나 막막했을까 싶다.
이 책을 보니 비로소 강사님이 학습자의 적응을 돕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업(전-중-후) 설계로 배려해 주었는지 깨닫고 나서, 나 역시 교육자의 입장이기도 했던 만큼, 많은 걸 느끼고 배웠다.
지금은 어려운 난이도의 강의도 일단은 무조건 클릭부터 누르고 보기까지 실로 여러 사람들을 거쳤지만, 마지막까지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 분은 단 한 사람이다. 그녀는 지금도 여전히 내가 가장 아끼고 좋아하는 멘토다 :) (뜬금포 고백 타임^^;;)
알고 보니, 강의 준비 전에 영상 프로그램 다운로드 설치 안내, 사전 테스트, 수업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시행, 기자재 확인, 강의 계획서 업로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수업 진행 방식 공지,
출석/지각/결석 기준 안내, 강의 영상 분량/길이 안내, 플랫폼 사용 방법 및 유의점 안내, 수업 전 메시지로 수업 알림 등등 해야 할 것이 산더미인데, 학습자 입장에서는 모두 하나하나 소중한 절차다.
생각해보면 강의가 진행되는 시간은 짧지만, 그 전에 이렇게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수많은 과정들을 번거롭더라도 묵묵히 도와준 덕분에 학습자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학습에 임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가끔은 그녀도 사람인지라 지쳐 보일 때도 있지만, 그녀가 멋져 보이는 건, 다들 지쳐 떨어져 나갈 때,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 웃으며 함께 해 줄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멘토를 떠나 인간적으로 어마어마한 내공에 반해서다. (고백은 이제 그만^^;;)
그녀가 현장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방식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디자인씽킹 관점에서 비대면 수업을 효과적으로 돕는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제안해 주는데, 학습자를 고객으로 보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강사의 개입이 필요한 부분들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알로 ALLO 프로젝트 수업 도서’로 활용되는 ‘알로 공식 인증 도서’인 만큼, ALLO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집단에서 보면 가장 유용한 책이겠으나, 전반적으로 비대면 수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고민하는 분에게도 혜안을 제시해준다.
‘강사’를 ‘리더’로 바꾸면, 회사나 조직 내에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팀 리더’가 참고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그래서 교육 현장 외에도 재택 근무 할 때 팀원과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해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라, 프로젝트 담당 매니저나 관리자 분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함에 있어 각 프로세스는 어떻게 구성되는지, 그리고 각 절차에서 팀원이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전체적인 맵을 그려보고 싶은 분이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참고로 이 책의 마지막 챕터 오탈자 검수는 내가 직접 참여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새벽에 눈이 빠지도록 열심히 읽은 책이다. 국문과 전공 이후 간만에 몸풀기 제대로 한 듯, 뻐근했던 근육이 유연해진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정말로 애정하는 팀과 함께,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에 일조할 수 있어 마냥 기쁘고 행복하다 :)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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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는 도서를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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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교육계에는 정말 큰 변화가 있었던 해인것 같다 특히 특별히 부지런하고 특정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유수한 강의들이 줌이라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한층 가까워 졌고 더불어 그동안 소외되었던 온라인 강의도 다시금 주목받는 시대가 되으니말이다
이 책은 온라인 강의를 제대로 차별화하여 진행해보고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인사이트를 많이 담고 있다.
특히 여러 온라인 도구들의 홍수속에서 작가가 추천하는 ALLO 라는 프로그램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그대로 따라해볼만한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고 온라인에서 상호작용이 있는 수업을 통해 차별화된 수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비대면 상황에서 어떻게 수업을 잘 이끌수있을지 고민이 된다면 ALLO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 코로나로 인해 교육계에는 정말 큰 변화가 있었던 해인것 같다 특히 특별히 부지런하고 특정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유수한 강의들이 줌이라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한층 가까워 졌고 더불어 그동안 소외되었던 온라인 강의도 다시금 주목받는 시대가 되으니말이다
이 책은 온라인 강의를 제대로 차별화하여 진행해보고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인사이트를 많이 담고 있다.
특히 여러 온라인 도구들의 홍수속에서 작가가 추천하는 ALLO 라는 프로그램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그대로 따라해볼만한 내용이 많이 담겨져 있고 온라인에서 상호작용이 있는 수업을 통해 차별화된 수업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비대면 상황에서 어떻게 수업을 잘 이끌수있을지 고민이 된다면 ALLO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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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협업 도구를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ZOOM과 구글 MEET뿐이었는데 새로운 ALLO라는 도구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 수업 받는 초, 중, 고등학생과 심지어는 성인들까지 수업의 참여도가 높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영상과 마이크를 끄고 핸드폰 게임을 한다든지 아니면 잠을 자는 등 수업의 질이 형편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그런데 온택트프로젝트 수업이란 무엇일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하도록 하는 활동'을 '온라인의 장점을 활용'해서 설계하는 교수법을 말한다. 즉, 학습자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학습으로, 프로젝트는 그대로 있을 뿐 학습자가 뛰어놀아야 하는 환경만 온라인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솔직히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책에서는 비대면 협업 도구를 더 소개해 줍니다. ALLO 말고도 MURAL, PADLET이라는 도구가 있는데, ALLO는 한국에서 개발되어 한글 지원이 된다는 강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프로젝트 수업과 ALLO의 화면구성, 사용법과 이를 활용한 교수법까지 자세한 설명이 나오지만 사실 뜬구름 잡기 같습니다. 프로젝트 수업의 일종인 조별 과제를 경험했을 때, 무임승차하는 학생들로 인해 조가 와해되었던 기억과 결국 한 두 사람이 학점을 위해 총대를 메고 모든 수업내용과 발표를 했던 안 좋은 기억만 떠오릅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이걸 왜 굳이 책으로 만들었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사용설명서나 유튜브 영상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과 실제로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는 예시를 보여줬더라면 이해가 더 빨랐을 걸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온택트 협업 도구를 설명하면서 책이라는 구석기 유물을 통해 전달하는 아이러니가 또 있을까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