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식장애가 고치기 힘든 병임을 알기에 이 책은 정말 큰 기대감으로 읽게 되었네요...이번주 오구이벤트로 이 에세이가 나왔기에 꼭 일어보리라했네요...직접 섭식장애를 극복한 저자의 이야기는 항상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이에게 큰 교훈을 줄거 같네요...섭식장애에 관한 한 환자입장 전문가를 자처하는 저자의 오해없이 섭식장애를 알리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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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작가님의 날 것 그대로의 섭식장애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년 넘게 몸무게 다이어트 강각에 시달렸던 개인적인 경험을 생각나게 하는 내용이었어요 작가님의 경험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지만 먹토를 비롯한 비슷한 경험자로써 책의 내용에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
| 날 것 그대로의 섭식장애 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한민국 여자들 중에서 과연 아주 약간의 섭식장애라도 앓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였습니다. 감히 아마도 없을 거라고 단언해봅니다... 너무 슬프게도 말이죠.. 저 역시도 섭식장애를 앓고 있고,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거니까요. 읽으면서 공감이 되면 될 수록 기분이 좋아졌다가도 읽기 힘들어져서 책장을 덮었다가를 자주 반복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나아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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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라는 단어는 사실 미디어에서 봤을 뿐이지 주위에서는 접합 적이 없기에 흔한 질병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조금 변하게 됐습니다.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 저자 정유리님은 섭식장애를 13년간 주위 사람들에게 숨겨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섭식장애를 그렇게 긴 기간동안 숨겼던 것은 역시 이 질병의 선입견을 누구보다 잘 아셨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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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출판사에서 2022년 07월 18일 출간 된 정유리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 리뷰 입니다. 궁금 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이 책을 읽고 그들이 어떻게 섭식장애에 걸리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지 그 과정을 알 수 있어서 공감도 가며 마음이 아팠던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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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작가님의 작품인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를 직접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크고 작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100프로 페이백으로 구매하게 된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를 읽으면서 트위터나 그런 sns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특히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프로아나나 개말라가 유행하는데 이책을 읽어봤으면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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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작가님의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 예스24의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게 되었다. '먹는 것이 낙'인 이 사회에서 여러 이유로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 섭식장애는 식욕부진, 폭식증, 거식증, 우울증, 강박증 등으로 사회생활에 현저한 어려움을 일으킬 뿐 아니라, 방치하면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병인데 저자는 무려 이걸 13년이나 앓았다고 한다. 이 글을 통해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에 대해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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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 '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종종 예상치 못한 좋은 작품들과 크게 관심갖지 않던 분야여서 놓칠 뻔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좋은데요. 13년간 섭식장애를 앓아 온 저자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먹토, 폭토를 반복하며 36kg과 63kg을 오가다 일명 거식증 진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섭식장애 '환자'이자 '전문가'로서 자신의 삶을 위해, 그리고 다른 이들의 삶을 위해 쓴 글이라 여겨집니다. 외모지상주의의 우리 사회 이면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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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 그대로의 섭식장애"를 보며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과 자신 그대로의 삶을 받아들이는 것 사이에서 어떤 균형점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날씬하니 예뻐 보인다"고 말하는 것에서 작가는 커다란 슬픎을 느껴야 했고 이것이 위염, 식도염등의 육체적 고통을 넘어 자신의 삶의 존재를 스스로 지워 버리려는 시도로까지 이어졌으니 목적이 없는 삶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작가가 되어 다시 삶의 균형을 맞추게 된 정유리 작가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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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궁금증을 불러 일어켜서 읽게 되었어요. 저자는 섭식장애를 않고 있어요. 거의 자기고백에 가까운 글로서 섭식장애는 무엇인지, 증상과 경과가 어땠으며, 왜 앓게 되었고 또 어떻게 극복하며 살아가고 있는지가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평소 섭식장애에 대해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이 질병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이것을 과연개인의문제로 치부할지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외모지상주의. 마름을 선호하는 사회의 풍토가 이런 질병을낳게 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