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2학년 아이가 재미있다고 단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친구관계에 대한 이야기라 더 흥미를 갖은거 같습니다. 2권도 같이 샀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여자아이라 더 공감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소원나무에서 출판한 신은영님 저 단톡방을 나갔습니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소설책을 찾다가 리뷰가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단톡방이 일상화 되다보니 이런 주제의 글도 생기는구나 싶었어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핸드폰을 모두 갖고 있는 초등학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겪게되는 일이 아닐까 싶은 일을 풀어낸 책입니다. 내가 겪은 건데, 아니어도 공감가는 이야기를 불편하지 않게 잘 풀어내어서 아이들이 자기 경험에 빗대어 한번 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학생들 대상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내용이 소설로 딱 맞춰서 나와있네요 이 단톡이 정말 쓸모가 많은데 그만큼 폐혜도 있으니 잘 사용하도록 교육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잘 지내기 위해 성장하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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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눈길을 끄는 책~ 아이가 읽고 싶다고 사달라 한 책인데 내가 더 궁금해 지는 책이었어요~ 제목처럼 단톡방이 갖는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단톡방>이 갖는 의미와 <단톡방을 나간다>는 의미에 대해서 나 혼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단톡방을 나가야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깨달음........ 아무래도 글로만 표현하면 내가 전하고자하는 의미가 그대로 표현되지 않고 오해가 생기게 되죠.... 그 사람의 표정, 말투를 느낄 수 없으니 오해가 생기기 마련인거죠.... 나도 경험해봤고 많은 어른들도 그런걸요 이런?성장동화를 미리 접해본 친구들은 막상 나한테 이런 일이 닥쳤을 때 조금 덜 당황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겠지요 우리 아이도 비슷한 일을 겪었을거 같아 이책으로 마음이 워로되면 좋겠네요~ |